| |

[경기] 광주 조선백자 요지

광주 조선백자 요지

💡 개요

광주 조선백자 요지는 경기도 광주시에 위치한 조선시대에 도자기를 굽던 가마터로 1985년 대한민국 사적으로 지정되었다. 1986년 중부고속도로를 건설하는 과정에 발굴된 곳으로 ‘번천리 5호 가마’로도 불린다. 조선 세조 13년인 1467년에 왕의 명으로 처음 만들어져 이후 약 500여 년을 이어져 내려온 한국의 백자 가마터이다. 이곳에서는 1400년대 중반부터 조선백자 중 가장 우수한 백자를 구워냈으며, 382,738㎡에 이르는 면적에 300여 개의 가마터가 남아있으며 이 가운데 68개소는 국가지정문화재 사적으로 지정, 관리되고 있다. 이곳은 한국을 넘어 동아시아에서 가장 오래되고 가장 넓은 크기의 백자 요지로도 알려져 있다. 경기도 광주 일대는 조선 전기에서 후기까지 질 좋은 백자를 만들어내던 중심지였기에 조선 도자사 연구에 기반이 되는 지역으로 매우 가치 있는 곳이다. 가마터와 공방 터 외에 도자기와 관련된 전시품과 가마 발굴부터 이곳에서 만들어졌던 도자기 종류와 정보, 유물, 출토품 등을 볼 수 있도록 조성된 공간도 마련되어 있다.

📋 상세 정보

📍 주소 경기도 광주시 남한산성면 해공로 91 (우편번호: 12705)
🌐 홈페이지 https://www.heritage.go.kr
⏰ 이용 시간 09:00~17:00
🗓️ 쉬는 날 연중무휴
🅿️ 주차 시설 가능 요금(무료)
👶 유모차 대여 없음
💳 신용카드 가능 없음
📞 문의 및 안내 광주시 관광안내소 031-762-3010

📝 추가 정보

[입 장 료]
무료

📸 현장 사진 (클릭해서 확대)


📍 근처 가볼 만한 곳

다른 언어로 보기: English · 日本語 · 繁體中文 · Español · Deutsch · Русский

자료제공: 한국관광공사


Similar Posts

  • | |

    [경기] 왕방지기

    동두천 자연휴양림 입구에 깔끔한 흰색 외벽으로 장식한 예쁜 모습의 왕방지기 카페가 있다. 계곡 바로 옆에 있어서 흐르는 계곡물에 발을 담그고 커피를 마실 수 있다. 야외 숲 속에 마련된 테라스나 파라솔 자리에 앉아 편안한 숲세권 분위기를 즐길 수 있다. 화이트와 우드로 이루어진 깔끔한…

  • | |

    [전남광주통합특별시] 매천사

    매천 황현(1855~1910) 선생의 위패를 모신 사당이다. 황현 선생은 한말의 순국지사이자 시인이며 문장가이다. 전남광주통합특별시 광양에서 태어났으며 어려서부터 시를 잘 짓고 재질이 뛰어났다. 1894년 동학농민운동·갑오경장·청일전쟁이 연이어 일어나자 위기감을 느끼고, 경험과 견문한…

  • | |

    [경기] 회룡사(의정부)

    안녕하세요! ‘회룡사(의정부)’ 상세 정보를 정리해 드립니다. 💡 개요 사패산 산중에 위치한 회룡사는 조선을 건국한 태조 이성계와 무학대사, 태종 이방원에 얽힌 전설이 전해지는 사찰이다. 대한불교조계종 제25 교구 본사인 봉선사의 말사이자 경기도 전통사찰 제7호이며, 비구니 절이다. 회룡사는 흔히 도봉산 회룡사로 불리지만 정확히는 도봉산 한쪽 끝 봉우리인 사패산에 위치한 절로 북한산국립공원에 속해 있다. 회룡역 1번 출구에서 나와 회룡탐방지원센터를…

  • | |

    [강원] 찬이네감자탕

    안녕하세요! ‘찬이네감자탕’ 상세 정보를 정리해 드립니다. 💡 개요 찬이네 감자탕은 강원도 정선군 사북읍 사북리에 자리 잡고 있다. MBC 시사 교양 프로그램 생방송 오늘 저녁에 소개된 바 있다. 대표 메뉴는 곤드레, 묵은지, 시래기를 넣은 감자탕 종류다. 이 밖에 낙지, 갈비, 새우를 넣은 양푼이 매운 낙갈새찜을 비롯해 양푼이 매운 문갈새찜, 양푼이 매운 갈비찜을 판다. 음식점 주변에는 하이원리조트가…

  • | |

    [경남] 칠선산장식당

    함양군에 위치한 칠선산장식당은 지리산 자연 산채류와 청정채소를 이용한 요리로 토속적인 향토음식을 판매하고 있는 곳이다. 인근에 계곡이 있어 여름에 물놀이 후 방문하는 사람들도 많다. 메뉴로는 산채비빔밥, 돌솥산채비빔밥, 토종닭볶음탕, 토종옻닭백숙 등을 판매하고 있다. 계곡 뷰를…

  • | |

    [서울] 도선사(서울)

    우이동 서쪽에서 북한산의 최고봉인 백운대를 향하여 계곡을 따라 약 1㎞쯤 올라가면 일주석에 ‘삼일수심천재보(三日修心千載寶) 백년탐 물일조진(百年貪物一朝塵)’이라고 쓰여진 산문(山門)을 맞게 된다. 사적기에 의하면 도선사는 862년(경문왕 2)에 도선국사에 의해 창건되었다고 전한다…

One Comment

답글 남기기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