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개요
내소사는 백제 무왕 34년(633)에 혜구두타(惠丘頭陀)가 세운 절로 원래 이름은 소래사이다. 대웅보전은 석가모니를 중심으로 좌우에 문수보살과 보현보살을 모신 불전으로 조선 인조 11년(1633) 청민 대사가 절을 고칠 때 지은 것이라 전한다. 규모는 정면 3칸, 측면 3칸이며, 지붕은 여덟 팔(八) 자 모양을 한 팔작지붕이다. 지붕 처마를 받치기 위한 장식 구조가 기둥 위뿐만 아니라 기둥과 기둥사이에도 있는 다포 양식인데, 밖으로 뻗쳐 나온 부재들의 포개진 모습은 조선 중기 건축의 특징을 잘 보여주고 있다. 또한 대웅보전의 꽃문살에서 당시의 뛰어난 조각 솜씨를 엿볼 수 있으며, 불상 뒤쪽 후벽에는 우리나라에 남아있는 것 중 가장 큰 백의관음보살 좌상이 그려져 있다.
◎ 한류의 매력을 만나는 여행 정보 – 드라마
드라마 ‘대장금’에서 장금이가 연못을 바라보며 돌을 던지는 장면, 그리고 그 모습을 민정호가 지켜보던 인상적인 장면은 바로 내소사 경내의 연못에서 촬영되었다. 고즈넉한 사찰 분위기와 함께 연못 주변의 아름다운 풍경이 드라마의 감성을 더욱 깊이 있게 담아낸다.
📋 상세 정보
| 📍 주소 | 전북특별자치도 부안군 내소사로 191 내소사매표소 (우편번호: 56344) |
|---|---|
| 🌐 홈페이지 | http://www.naesosa.kr/ |
| ⏰ 이용 시간 | [하절기] 06:00~19:00[동절기] 07:00~18:00 |
| 🗓️ 쉬는 날 | 연중무휴 |
| 🅿️ 주차 시설 | 가능 |
| 📞 문의 및 안내 | 063-583-7281 |
📝 추가 정보
[입장료]
무료
[화장실]
있음
📸 현장 사진 (클릭해서 확대)










📍 근처 가볼 만한 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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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소사 전나무 숲길
거리: 23m | 전북특별자치도 부안군 진서면 내소사로 243 -
내소사삼층석탑
거리: 61m | 전북특별자치도 부안군 진서면 석포리
자료제공: 한국관광공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