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충남] 충렬사(금산)

충렬사(금산)

💡 개요

충렬사는 해주 오 씨의 사당으로, 완월당 오응정(1548∼1597)과 그의 장자 욱, 둘째 아들 직과 손자 방언 등 3세에 걸친 4 충신을 모신 곳이다. 정면 3칸, 측면 2칸의 목조건물로 1831년(순조 31년)에 세워졌다. 오응정은 조선 중기의 무신으로 조선 선조 7년(1574) 무과에 급제하였다. 선조 30년(1597) 정유재란 때에는 전라도 순천을 수비하였으며, 같은 해에 왜적이 남원을 침입하자 남원성 싸움에 참여했다가 전사하였다. 둘째 아들 직은 1619년(광해군 11년) 후금을 정벌할 때 강홍립이 항복하자 백마를 타고 적진에 돌진하여 수많은 적을 죽이고 자결하였으며, 손자 방언은 병자호란 때 인조가 항복하자 강에 몸을 던졌다. 충렬사는 일제 말기에 일본 경찰이 갖은 책동으로 헐어버리려고 하였으나 유림과 오 씨 문중의 결사반대로 실패하고 현재까지 보존되고 있으며, 매년 음력 9월 20일에 제향을 올리고 있다.

📋 상세 정보

📍 주소 충청남도 금산군 금성면 진산로 356-10 (우편번호: 32707)
🌐 홈페이지 https://www.geumsan.go.kr/site/tour/
⏰ 이용 시간 상시 개방
🗓️ 쉬는 날 연중무휴
🅿️ 주차 시설 가능
👶 유모차 대여 없음
📞 문의 및 안내 금산군청 관광문화체육과 041-750-2292

📝 추가 정보

[입장료]
무료

[주차요금]
무료

📸 현장 사진 (클릭해서 확대)

자주 묻는 질문 (FAQ)

Q. 이용(영업) 시간은 어떻게 되나요?

A. 상시 개방

Q. 쉬는 날(휴무일)은 언제인가요?

A. 연중무휴

Q. 주차가 가능한가요?

A. 가능

Q. 문의는 어디로 하나요?

A. 금산군청 관광문화체육과 041-750-2292

다른 언어로 보기: English · 日本語 · 繁體中文 · Español · Deutsch

자료제공: 한국관광공사


Similar Posts

  • | |

    [인천] 시굴집

    시굴집은 인천광역시 검바위역 2번 출구에서 도보로 2분 걸어가면 나오는 보양식집이다. 전통 방식으로 조리하는 보양식 전문점으로, 능이버섯 오리백숙과 한방 삼계탕이 특히 인기다. 천연 재료로 우려낸 깊은 맛과 쫄깃한 고기 식감이 매력적이며, 도토리묵과 해물파전 등 사이드 메뉴도 훌륭하다.

  • | |

    [경기] 초록산산림욕장

    초록산산림욕장은 자연 친화적인 힐링 공간으로 울창한 숲과 맑은 공기를 자랑하며, 방문객들에게 몸과 마음을 치유할 수 있는 산림욕을 제공한다. 잘 정비된 산책로와 트레킹 코스가 있어 자연 속에서 편안하게 산책이나 운동을 즐기기에 적합하다. 특히, 스트레스를 해소하고 피로를 풀 수 있는…

  • | |

    [서울] 타워차이 본점

    타워차이 본점은 서울지하철 3호선, 수인분당선 도곡역 4번 출구 숙명여자고등학교 부근에 있다. 타워차이 매장 내부는 고급스러운 인테리어와 넓은 홀에 인원별 다양한 테이블 구성과 개별 룸까지 있어 단체 행사나 가족 모임에도 적당하다. 대표 메뉴로는 홀샥스핀탕S, 올리브유 짜장면, 송이…

  • | |

    [경남] 가조도선착장

    거제도 본섬에서 가조연륙교를 건너면 왼쪽에 가조도선착장이 보인다. 진두마을에 있는 이 선착장은 경상남도 거제시 사등면 창호리에 있는 어촌 정주 어항이다. 선착장 주변은 가볍게 산책하기 좋으며 감성돔 낚시 명소로도 유명하다. 더불어 둘러볼 곳은 2008년 거제수협 탄생 100주년을…

  • | |

    [충북] 가든포레스트

    가든포레스트는 충청북도 청주시 청원구 내수읍 덕암리에 있는 베이커리 카페다. 현대적인 감각이 돋보이는 외관과 고급스러운 분위기를 연출하는 인테리어가 눈에 띈다. 내부에는 단체석이 마련되어 있어 각종 모임을 하기 좋다. 외부에는 각종 포토존이 설치되어 있다. 대표 메뉴는 쌉쌀한 쑥과…

  • | |

    [충남] 월성위김한신묘

    안녕하세요! ‘월성위김한신묘’ 상세 정보를 정리해 드립니다. 💡 개요 추사 김정희 선생 고택 근처에 있는 이 묘소는 조선 후기의 문신인 정효공 김한신(1720~1758)의 묘이다. 1732년 13세 때 영조의 둘째 딸 화순옹주와 결혼하여 월성위에 봉해졌으며, 오위도총부도총관과 제용 감제 조를 역임하였다. 글씨를 잘 쓰고, 시문에 능하였던 그는 애책문(哀冊文), 시책문(諡冊文) 등을 많이 썼으며, 도장을 새김에 있어서도 뛰어나 인보(印寶:임금의 도장)를 새기기도…

답글 남기기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