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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강화 사기리 탱자나무

강화 사기리 탱자나무

💡 개요

탱자나무는 주로 영·호남지방에 분포하며 일본과 중국에서도 자란다. 우리나라와 일본의 나무는 중국에서 전래된 것으로 추측되고 있다. 열매와 껍질은 약재로 사용되며 줄기에 가시가 나 있어 과수원 울타리용으로 적합하다. 강화 사기리 탱자나무의 나이는 약 400살 정도로 추정되며, 나무 높이는 4.7m, 뿌리목 부분 둘레 2.2m이다. 강화도는 고려 고종(재위 1213∼1259)이 몽고의 침입을 피해 있었던 곳이며, 조선 인조(재위 1623∼1649)도 정묘호란(1627) 때 난을 피했던 장소이다. 이때 외적을 막는 수단으로 강화도에 성을 쌓고, 성 바깥쪽에 탱자나무를 심어서 외적이 쉽게 접근하지 못하도록 했다고 한다. 이 탱자나무는 그때 심은 것이 살아남은 것으로 추측된다. 강화 사기리 탱자나무는 우리 조상들이 외적의 침입에 대비하여 심은 국토방위의 유물로서 역사성을 지니고 있으며, 탱자나무가 자랄 수 있는 가장 북쪽 한계선인 강화도에 자리하고 있어 천연기념물로 지정·보호하고 있다.

(출처 : 국가유산청)

📋 상세 정보

📍 주소 인천광역시 강화군 화도면 해안남로1114번길 6 (우편번호: 23059)
🌐 홈페이지 https://www.khs.go.kr/main.html
⏰ 이용 시간 상시 개방
🗓️ 쉬는 날 연중무휴
🅿️ 주차 시설 가능 요금 (무료)
👶 유모차 대여 없음
💳 신용카드 가능 없음
📞 문의 및 안내 032-832-3031

📝 추가 정보

[등산로]

[관광코스안내]

[입 장 료]
무료

[한국어 안내서비스]

📸 현장 사진 (클릭해서 확대)


📍 근처 가볼 만한 곳

다른 언어로 보기: English · 日本語 · 繁體中文 · Español · Deutsch · Русский

자료제공: 한국관광공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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