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전남광주통합특별시] 백야도 등대

백야도 등대

💡 개요

2005년 4월 14일 백야대교가 설치되어 차량운행이 가능해지면서 관광객과 낚시객들이 늘어나고 있다. 여수오션리조트 등 화양지구의 개발이 예정되어 있어 앞으로도 많은 관광객들이 방문할 것으로 예상된다. 백야도(白也島)는 면적 3.08㎢의 비교적 작은 섬으로 멀리서 보면 범이 새끼를 품고 있는 것 같다 해서 백호도라 불리다가 1896년 돌산군 설립 당시 백야도로 개칭하였다. 백야도등대는 1928년 12월 10일 높이 8.8m의 백색 4각 철근콘크리트 구조물로 최초 건립되었으며, 1983년 11월 26일 현재의 높이 11.1m의 백원형철근콘크리트 구조물로 개량되었다. 현재 백야도등대의 등대 불빛은 35㎞ 외해에서도 볼 수 있도록 국내기술로 개발한 중형등명기를 설치하여 여수, 나로도 간 이용선박의 안전한 길잡이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 얼마 전까지만 해도 백야도에 들어가기 위해서는 여수시 화정면 힛도 선착장에서 도선을 이용하였으나, 2005년 4월 14일 백야도와 육지를 연결하는 백야대교가 설치되어 차를 타고 쉽게 드나들 수 있게 되었다. 등대에는 푸른 잔디와 함께 등대직원이 손수 만든 조각품들이 잘 정돈되어 있어 그 아름다움을 더해준다.

📋 상세 정보

📍 주소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여수시 화정면 백야등대길 48 (우편번호: 59782)
🌐 홈페이지 https://www.yeosu.go.kr/tour
🧒 체험 가능 연령 전 연령
📞 문의 및 안내 061-650-6101

📝 추가 정보

[입 장 료]
무료

📸 현장 사진 (클릭해서 확대)


📍 근처 가볼 만한 곳

  • 백야선착장

    백야선착장
    거리: 1.6km |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여수시 화정면 백야해안길 73
다른 언어로 보기: English · 日本語 · 繁體中文 · Español · Deutsch · Русский

자료제공: 한국관광공사


Similar Posts

  • | |

    [제주] 송아오름

    송아오름은 제주시 한경면 조수리 한양동 사거리 남쪽 도로변에 있으며 완만한 사면의 등성마루는 심한 침식을 받아 원래의 형태를 정확히 파악할 수는 없으나 화구 남쪽이 터진 말굽형 분화구로 추정된다. 오름 전사면은 해송이 숲을 이루고 있으며 동쪽 기슭 도로변에는 예전에 식수로 이용했던…

  • | |

    [경기] 탑골순대국

    탑골순대국은 오랜 전통을 가지고 있는 국물 진한 순댓국 전문점이다. 대표 메뉴인 ‘정식’을 주문하면 순댓국과 머리 고기를 함께 즐길 수 있다. 간과 다양한 부위가 함께 나오는 머리 고기는 촉촉함이 살아있다. 푸짐한 건더기와 시원한 국물 덕분에 손님이 많아 평일 식사 시간에는 기다리는…

  • | |

    [경기] 호원

    호원은 경기도 용인시 기흥구에 있는 한우 등심 맛집이다. 소 한 마리에서 나오는 등심 부위를 통째로 받아 숙성해서 제공하는 집이다. 식당의 외관도 근사하고 내부로 들어가면 현대적인 인테리어에 고급스러운 느낌이 있다. 주차장이 넓어 자동차로 이용하기 편하다. 주변에 골프장이 많고…

  • | |

    [대구] 팔공산 케이블카

    팔공산케이블카는 경사가 있고 긴 코스이기에 경치를 구경하면서 동시에 스릴도 함께 누릴 수 있다. 정원이 6인승이며, 24대가 40초 간격으로 자동 왕복 순환한다. 케이블카 정상역은 신림봉 꼭대기에 위치하고 있으며, 비로봉 정상에 있는 제천단과 동쪽 갓바위 부처님과 함께 기복신앙의…

  • | |

    [경남] 장어생각

    국내산 장어구이를 원한다면 경남 통영시 무전동 장어생각을 찾아보자. 바다 장어는 알고 보면 민물 장어보다 영양가가 훨씬 높다. 자양강장에 좋으며 불포화 지방산이 많아 성인병 예방에 좋다. 싱싱한 장어를 구워 양념장에 발라 먹는 맛은 일품이다. 또한 이곳의 하모회는 여름 한철 잠시 먹을…

  • | |

    [경북] 낙동강

    안녕하세요! ‘낙동강’ 상세 정보를 정리해 드립니다. 💡 개요 낙동강은 한반도에서 압록강과 두만강 다음으로 길고 남한에서는 가장 긴 강이다. 태백시에서 시작되어 영남 지방 전역을 유역권으로 하며, 태백산맥을 원류로 하여 남해로 흐르는 강이다. 낙동강은 가야의 동쪽을 흐르는 강을 의미한다. 고려 시대 때 편찬된 삼국유사에는 낙동강을 황산진 또는 가야진으로 표기했다. 그러나 조선 초기의 역사 지리지인 동국여지승람에는 낙동강을 낙수…

답글 남기기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