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경기] 송전매운탕

💡 개요

송전저수지에서 1977년부터 4대를 이어온 민물매운탕집이다. 블루리본을 7년째 유지 중이며 민물매운탕이 주메뉴이다. 매운탕 메뉴로는 빠가와 참게, 새우가 들어간 빠가사리매운탕, 메기와 참게, 새우가 들어간 메기매운탕, 참게와 새우가 들어간 참게매운탕, 그리고 이 모든 것이 들어간 섞어매운탕이 있다. 또한 메기찜도 맛볼 수 있다. 뱅뱅돌이라는 빙어양념구이가 인기 사이드 메뉴이고, 닭볶음탕과 백숙도 맛이 좋다. 1983년도에 KBS <맛자랑 멋자랑>, 2012년에 KBS <생생정보통>에 출연하였다. 최대 90명의 단체석이 완비되어 있으며 주변 파인크리크 골프장, 레이크힐스 골프장, 한림용인CC, 신안CC, 화산CC 회원들이 즐겨 찾는 곳이다.

📋 상세 정보

📍 주소 경기도 용인시 처인구 이동읍 경기동로751번길 7 (우편번호: 17137)
⏰ 영업 시간 10:00~20:00 (마지막 주문 19:00)
🗓️ 쉬는 날 매주 화요일
🍝 대표 메뉴 빠가사리매운탕
📋 취급 메뉴 메기매운탕 / 참게매운탕 / 섞어매운탕 등
🅿️ 주차 시설 가능
🚬 금연/흡연 모두 금연석
📜 인허가 번호 19820348006
📞 문의 및 안내 031-336-7339

📝 추가 정보

[화장실]
있음


📍 근처 가볼 만한 곳

다른 언어로 보기: English · 日本語 · 繁體中文 · Español · Deutsch · Русский

자료제공: 한국관광공사


Similar Posts

  • | |

    [전북] 남복리오층석탑

    정읍시에 위치한 남복리오층석탑은 2층 기단(基壇) 위에 5층의 탑신(塔身)을 올린 모습이다. 아래층 기단은 편편한 4매의 돌로 짜 맞추고, 위층 기단은 모서리마다 기둥 모양을 조각하였다. 기단 맨 윗돌 위에는 높은 괴임을 두었는데, 이곳에 난간모양을 새겨놓아 독특한 특징이 되고 있다…

  • | |

    [경남] 남가람별빛길

    남가람별빛길은 진주를 대표하는 관광지인 진주성 맞은편에 자리한다. 남강을 따라 길게 이어진 대나무 숲이 일 년 내내 싱그러운 초록빛을 뽐낸다. 산책로도 잘 다듬어져 있어 누구나 부담 없이 걷기 좋다. 한여름에는 하늘을 가릴 만큼 울창한 대나무 숲이 서늘한 그늘을 만들어준다. 이처럼…

  • | |

    [경북] 오늘손만두

    안녕하세요! ‘오늘손만두’ 상세 정보를 정리해 드립니다. 💡 개요 오늘손만두는 경상북도 의성군 안계면 용기리에 있는 만두 맛집이다. 매일 손수 빚은 만두로 요리를 만든다. 대표 메뉴는 버섯 만두전골이다. 직접 우린 사골 국물에 버섯, 채소, 조랭이떡, 소고기, 만두 등을 넣어 요리한다. 여기에 생 칼국수를 추가할 수도 있다. 이 밖에 조랭이 만둣국, 냉채 수육, 찐만두, 튀김만두 등도 맛볼 수…

  • | |

    [경북] 산여울식당

    안녕하세요! ‘산여울식당’ 상세 정보를 정리해 드립니다. 💡 개요 산여울식당은 성주군 포천파크와 포천계곡 가는 길에 위치한 한식당이다. 다양한 정갈한 한식 메뉴가 다양하게 준비되어 취향에 맞게 선택해서 먹을 수 있다. 대표메뉴는 빨간 양념의 오리양념불고기이다. 이외에도 시원하고 담백한 황태해장국, 점심의 대표 메뉴인 제육정식, 매콤한 쭈꾸미정식 등이 있다. 또한 몸보신에 좋은 꿩탕, 능이오리전골, 능이닭백숙 등이 있다. 📋 상세 정보…

  • | |

    [울산] 골든드롭

    골든드롭은 울산 성안동에 위치한 대형 베이커리 카페로 아름다운 야경을 감상할 수 있는 곳으로 알려져 있다. 커다란 창이 있는 현대적인 외관과 넓은 실내공간, 3층 루프탑으로 구성되어 있다. 골든드롭의 대표메뉴는 골든슈페너와 트러플소금라떼이다. 골든 아포가토와 블랙체리에이드, 율무프라페…

  • | |

    [서울] 촛불1978

    안녕하세요! ‘촛불1978’ 상세 정보를 정리해 드립니다. 💡 개요 촛불1978은 1978년에 개업한 이래로 40여 년이 지난 오늘까지 수많은 연인들의 love story를 간직한 대한민국 대표 프러포즈 레스토랑이다. 촛불의 외벽 건축에 사용한 적벽돌과 장식 내부의 높은 칸막이와 백열전구는 1978년 개업 당시의 순수함과 내추럴한 전통을 오늘까지 이어오고 있으며, 40여 년의 세월이 지난 오늘까지도 가슴속에 묻어져 있는 포근함이 함께하는 역사의…

답글 남기기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