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대구] 모명재

💡 개요

모명재는 임진왜란 때 명나라 원군으로 참전하였다가 조선에 귀화한 두사충을 기리기 위하여 두릉 두씨 문중에서 건립한 재실이다. 모명재는 고국인 명나라를 사모한다는 뜻이다. 모명재는 네모 반듯한 대지 위에 남향으로 배치되어 있으며, 정면 네 칸, 측면 두 칸 규모의 겹처마 팔작기와집이다. 대청을 중심으로 좌우에 온돌방을 두고, 앞쪽에는 반 칸 규모의 퇴칸을 마련하였다. 이 건물은 20세기 초 대구 지역 재실 건축 형식을 잘 보여 주는 사례이다. 1912년 경산 객사가 철거되자, 그 재목을 후손들이 옮겨와 두사충의 묘소 앞에 지은 것으로, 1966년에 낡은 건물을 중수하였다. 대구를 방문하는 중국인 관광객들이 가장 먼저 찾는 장소로 알려져 있으며, 최근 재정비 사업을 통해 새롭게 단장되었다.

📋 상세 정보

📍 주소 대구광역시 수성구 달구벌대로525길 14-23 (만촌동) (우편번호: 42066)
🌐 홈페이지 https://www.suseong.kr/tour
⏰ 이용 시간 상시 개방
🗓️ 쉬는 날 연중무휴
🅿️ 주차 시설 가능
📞 문의 및 안내 053-741-6712

📝 추가 정보

[입장료]
무료


📍 근처 가볼 만한 곳

다른 언어로 보기: English · 日本語 · 繁體中文 · Español · Deutsch · Русский

자료제공: 한국관광공사


Similar Posts

  • | |

    [강원] 원주 치악기사식당

    안녕하세요! ‘원주 치악기사식당’ 상세 정보를 정리해 드립니다. 💡 개요 치악기사식당은 강원특별자치도 원주시 태장동에 위치한 한식 전문점이다.저렴한 가격과 푸짐하게 차려지는 상이 인상적인 곳으로, 오돼지볶음, 제육볶음, 생선구이, 한우소내장볶음 등의 다양한 메뉴를 맛볼 수 있다. 오전 일찍부터 영업하기 때문에 부담 없이 아침식사를 하기에도 좋다. 또한 도시락 메뉴도 판매하고 있다. 📋 상세 정보 📍 주소 강원특별자치도 원주시 북원로 2852…

  • | |

    [인천] 해명산

    강화군 삼산면 매음리에 위치한 산으로 해명산은 서해에서 불어오는 해풍을 받으며 산과 바다의 정취를 동시에 즐길 수 있는 곳이다. 서해에서 불어오는 해풍을 듬뿍 받으며 산행을 할 수 있는 해명산의 정상에 서면 낙가산과 상봉산의 모습이 한눈에 들어오고 서쪽 바다에는 이름 모를 섬들이…

  • | |

    [부산] 구포집

    구포집은 부산 중구 부평동에 위치한 구포집은 부산을 대표하는 경상도식 추어탕 집으로 1959년 개업하여 오랫동안 한자리를 지켜온 집이다. 진한 추어탕 국물에 고사리를 넣어 추어탕의 구수한 맛이 더욱 발한다. 야채 종류들을 다양하게 넣어 국물은 거친 감이 가시고 부드러워진다. 추어탕…

  • | |

    [충북] 상춘정

    안녕하세요! ‘상춘정’ 상세 정보를 정리해 드립니다. 💡 개요 옥천군 금강비경 11선인 상춘정은 옥천 동쪽을 굽이쳐 흐르는 보청천 한가운데 자리하고 있는 정자이다. 1970년대에 건립된 현대 건축물이지만 주변 풍광이 매우 빼어나 옥천을 대표하는 비경으로 꼽힌다. 상춘정(常春亭)이란 이름은 ‘주변 풍경이 늘 봄과 같이 아름답다’고 하여 붙은 이름이라고 한다. 정자가 자리한 독산도 그 모양이 독특한데, 도담삼봉과 같은 석회암 봉우리로…

  • | |

    [경북] 개운궁

    안녕하세요! ‘개운궁’ 상세 정보를 정리해 드립니다. 💡 개요 경상북도 상주의 토속음식을 제대로 맛볼 수 있는 개운궁이다. 800여 평 대지위에 꾸며진 넓은 정원과 옛 향수를 불러오는 민속품과 소품, 옛 고향집에 온 것 같은 한옥풍의 아늑한 식당이다. 동호회, 세미나, 동창회, 가족모임 등 각종 행사 단체 손님을 위해 최신 음향시스템과 노래방, 어린이를 위한 놀이시설 등을 구비하고 있다. 개운궁은…

  • | |

    [강원] 가보자순대국

    안녕하세요! ‘가보자순대국’ 상세 정보를 정리해 드립니다. 💡 개요 가보자순대국은 강원도 춘천시에 있는 순대국밥 전문점이다. 외부에서 보면 작은 규모로 오래된 식당 같은 모습이지만 순대국밥의 맛이 좋아서 주말에는 대기가 발생하기도 하는 소문난 곳이다. 내부는 지역의 원조 맛집 같은 분위기를 풍긴다. 군더더기 없는 이곳의 순대국밥은 머리고기가 아주 푸짐하게 들어 있어 든든하게 한 끼를 해결할 수 있다. 시민들 뿐만…

답글 남기기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