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경남] 김해 월봉서당

김해 월봉서당

💡 개요

김해 월봉서당은 1917년에 세운 유학 교육 시설이다. 처음에는 현재 관동중학교가 있는 곳에 세웠으나 1917년에 지금 이곳으로 자리를 옮겼다. 일제강점기 시절에 이곳에서 영남 지역 기호학파의 맥을 이어 학생들을 가르친 월헌 이보림 선생을 기리기 위해 사당인 명휘사를 세웠다. 월봉서당은 앞면 다섯 칸, 옆면 두 칸의 규모로 홑처마를 갖추었고 기둥이 직접 보를 받치는 납도리집이다. 넓은 방과 높은 천장 등이 근대 한옥의 특징을 잘 보여준다. 이곳에는 조선 후기 유학자인 간재 전우의 초상화, 편지, 연보와 석농 오진영의 편지, 연보, 문집, 강록, 유기 등 891점의 자료가 소장되어 있다.

📋 상세 정보

📍 주소 경상남도 김해시 덕정로77번길 11-16 (관동동) (우편번호: 50996)
🌐 홈페이지 https://www.gimhae.go.kr/
⏰ 이용 시간 상시 개방
※ 자세한 사항은 전화문의 요망
🗓️ 쉬는 날 연중무휴
🅿️ 주차 시설 불가능
📞 문의 및 안내 김해시청 문화유산과 055-330-3924

📝 추가 정보

[입 장 료]
무료

📸 현장 사진 (클릭해서 확대)


📍 근처 가볼 만한 곳

  • 장유율하카페거리

    장유율하카페거리
    거리: 842m | 경상남도 김해시 관동동
다른 언어로 보기: English · 日本語 · 繁體中文 · Español · Deutsch · Русский

자료제공: 한국관광공사


Similar Posts

  • | |

    [서울] 베이스캠프

    베이스캠프 홍대본점은 캠핑 분위기를 느낄 수 있는 고기 전문점이다. 이곳은 정원이 있는 2층 가정집을 개조했다. 넓은 정원 여기저기에는 나무를 심었고, 나무 사이에는 해먹이 걸려있다. 자그마한 풀장도 있어 물가에 앉아 캠핑 분위기에 빠질 수 있다. 목살과 삼겹살은 숯불에 구워져 육즙이…

  • | |

    [충북] 레인디어커피

    안녕하세요! ‘레인디어커피’ 상세 정보를 정리해 드립니다. 💡 개요 레인디어커피는 충청북도 청주시 흥덕구 강서동에 있는 베이커리 카페다. 현대적인 감각의 외관과 고급스러운 분위기의 인테리어가 눈에 띈다. 내부에는 단체석이 마련되어 있어 각종 모임을 하기 좋다. 대표 메뉴는 디어슈페너이며, 에스프레소, 아메리카노, 카페 라테, 카푸치노 등의 커피류와 이 외에 다양한 음료를 맛볼 수 있다. 매장에서 직접 굽는 여러 가지 빵도…

  • | |

    [경북] 개실마을

    안녕하세요! ‘개실마을’ 상세 정보를 정리해 드립니다. 💡 개요 개실마을은 조선중엽 영남사림학파의 종조인 점필재 김종직 선생의 후손들의 집성촌으로 오랜전통을 이어오고 있으며, 점필재종택, 도연재, 유점 필재의 문적 유품 등의 문화유산이 있다. 현재 개실마을은 아름마을 가꾸기 사업을 통해 도시민에게는 건전한 여가선용과 농촌체험의 기회를 제공하고, 지역민에게는 소득과 삶의 질을 향상하는 한편 전통문화를 후세에 물려주기 위한 운동을 전개하고 있다. 마을…

  • | |

    [경남] 모상개해수욕장

    남해군 창선면 장포리 마을 끝에 있는 작고 아담한 해수욕장이다. 총길이 약 300m의 작은 해수욕장으로 여름철에도 사람들이 많이 찾지 않는 한적한 해수욕장으로 가족단위로 해수욕을 즐기기에 좋은 곳이다. 근처에 펜션이 한 두 곳정도 자리하고 있어서 숙박을 이용할 수 있다. 따로…

  • | |

    [충남] 아산 모나무르

    안녕하세요! ‘아산 모나무르’ 상세 정보를 정리해 드립니다. 💡 개요 넓은 부지에 조성된 아름다운 정원과 함께 다양한 예술 작품들이 전시되어 있어 자연과 예술이 조화롭게 어우러진 특별한 경험을 선사한다. 푸르른 자연 속에서 여유롭게 차 한 잔을 즐기며 스트레스를 해소하고 편안한 휴식을 취할 수 있는 최적의 장소이다. 📋 상세 정보 📍 주소 충청남도 아산시 순천향로 644-26 (장존동) (우편번호:…

  • | |

    [충남] 몽대포구

    안녕하세요! ‘몽대포구’ 상세 정보를 정리해 드립니다. 💡 개요 몽대포구는 태안 몽산포해수욕장 바로 오른쪽에 있는 작은 항구이다. 저녁에 몽산포 바다 너머로 조용하고 화려하게 떨어지는 해넘이가 일품이며, 낙조를 구경하며 붉게 물든 방파제 위를 산책하기 제격인 곳이다. 포구에는 여러 척의 작은 낚싯배가 떠 있고 싱싱한 자연산 회를 맛볼 수 있는 횟집들이 많이 들어서 있다. 항구는 조용하고 깨끗한 분위기로…

One Comment

답글 남기기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