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개요
변산반도국립공원 내 바다를 앞에 두고 갑남산 자락에 있는 우리나라 첫 해안형 자연휴양림이다. 격포해수욕장과 곰소항 중간에 있어 변산마실길을 거닐며 바다를 즐기기에 제격으로 산과 바다를 모두 즐기며 휴식을 취할 수 있는 곳이다.
자연휴양림에는 육지 쪽의 산림문화휴양관과 바다 쪽의 습지생태관찰원으로 나뉜다. 산림휴양관은 5인실, 7인실, 9인실의 숙소가 있으며 모든 숙소는 창밖으로 바다가 조망된다. 습지생태관찰원은 데크를 통해 생태계를 관찰하며 해안으로 내려가면 된다. 물놀이를 즐길 수 있는 해안이 아니라 산책에 어울리는 해안 길이 조성되어 있다. 산 쪽으로 계단을 오르면 전망대 꼭대기에서 서해의 풍경이 눈앞에 시원하게 펼쳐진다. 이곳에는 자연을 느낄 수 있는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도 준비되어 있으니 꼭 한번 체험해 보길 추천한다.
주변으로 모항해수욕장, 격포 채석강, 변산해수욕장과 내변산 등 변산반도의 관광 명소와 인접해 있다.
📋 상세 정보
| 📍 주소 | 전북특별자치도 부안군 변산면 변산로 3768 (변산면) (우편번호: 56340) |
|---|---|
| 🌐 홈페이지 | https://www.foresttrip.go.kr |
| ⏰ 이용 시간 | [휴양림]- 9:00~18:00 [숙박시설]- 입실 15:00- 퇴실 11:00 |
| 🗓️ 쉬는 날 | 매주 화요일 |
| 🅿️ 주차 시설 | 가능 |
| ℹ️ 체험 안내 | 변산소금만들기 / 천일염 건강삼색 소금만들기 / 숲속 솔방울 친구 만들기 등 |
| 📞 문의 및 안내 | 063-581-9977 |
📝 추가 정보
[입장료]
[개인]- 어른 1,000원- 청소년 600원- 어린이 300원[단체]- 어른 800원- 청소년 500원- 어린이 200원※ 자세한 사항은 홈페이지 참조
[화장실]
있음
📸 현장 사진 (클릭해서 확대)










📍 근처 가볼 만한 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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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안 도청리 호랑가시나무군락
거리: 1.5km | 전북특별자치도 부안군 변산면 도청리 -
모항해수욕장
거리: 1.6km | 전북특별자치도 부안군 변산면 모항길 22 -
모항갯벌체험장
거리: 1.2km | 전북특별자치도 부안군 변산면 모항길 107 -
모항어촌체험마을
거리: 1.2km | 전북특별자치도 부안군 변산면 모항길 107
자료제공: 한국관광공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