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대전] 대전 회덕 동춘당

대전 회덕 동춘당

💡 개요

동춘당은 송이창이 세웠던 건물을 아들인 동춘당 송준길이 38세(1643년) 되던 해에 지금의 자리에 옮겨 지은 별당이다. 건물 앞에 걸려 있는 ‘동춘당’ 현판은 송준길 선생이 돌아가신 6년 후 숙종 4년(1678)에 우암 송시열이 쓴 것이다. 동춘이란 ‘만물과 더불어 봄을 함께 한다.’는 뜻이다. 동춘당은 단아하면서도 균형감이 좋고, 우아한 지붕의 곡선 등에서 조선시대의 별당 건축 양식을 잘 나타내었다. 온돌방 측면에 구멍을 내어 굴뚝을 대신한 것은 ‘따뜻함’이라는 본래의 기능보다는 어려운 백성을 의식한 ‘겸양’의 덕목을 지키려 한 모습을 의미하고 있다.

📋 상세 정보

📍 주소 대전광역시 대덕구 동춘당로 80 (송촌동) (우편번호: 34402)
🌐 홈페이지 국가유산청 https://www.heritage.go.kr
⏰ 이용 시간 10:00~17:00
🗓️ 쉬는 날 연중무휴
🅿️ 주차 시설 가능요금 (무료)
👶 유모차 대여 없음
📞 문의 및 안내 대전 대덕구 문화관광체육과 042-608-6572

📝 추가 정보

[입장료]
무료

[화장실]
있음

📸 현장 사진 (클릭해서 확대)


📍 근처 가볼 만한 곳

다른 언어로 보기: English · 日本語 · 繁體中文 · Español · Deutsch · Русский

자료제공: 한국관광공사


Similar Posts

  • | |

    [서울] 후암별채

    안녕하세요! ‘후암별채’ 상세 정보를 정리해 드립니다. 💡 개요 오롯이 한 사람만을 위해 준비된 프라이빗한 공간으로 혼자만의 물놀이와 휴식이 가능한 공간이다.지친 일상 속 피로를 풀어줄 반신욕과 따뜻한 차 한잔의 여유를 즐길 수 있다.예약제로 운영되는 공간이며 1인 전용 공간이다. 📋 상세 정보 📍 주소 서울특별시 용산구 후암로35길 39 (우편번호: 04332) 🌐 홈페이지 https://www.project-huam.com ⏰ 이용 시간 13:00~24:00…

  • | |

    [경북] 금장대

    안녕하세요! ‘금장대’ 상세 정보를 정리해 드립니다. 💡 개요 경주에는 세 가지 진귀한 보물과 여덟 가지 기이한 현상을 뜻하는 ‘삼기팔괴’에 대한 이야기가 전해지고 있다. 그 여덟 가지 기이한 현상 중 ‘금장낙안’은 서천과 북천이 만나는 예기청소 위 금장대에서 내려다보는 풍경에 취해 기러기도 쉬어갔다는 이야기이다. 그만큼 금장대는 빼어난 경치와 조망을 자랑한다. 금장대는 지난 2012년 중창하여 일반에 공개되었다. 누각에…

  • | |

    [충남] 동월계곡

    안녕하세요! ‘동월계곡’ 상세 정보를 정리해 드립니다. 💡 개요 동월계곡은 매년 여름철이면 많은 사람이 찾는다. 공주에 사는 사람들은 물론, 인근 대전 지역에 사는 사람들도 많이 찾는다. 시원한 물에 발을 담그고만 있어도 한여름 무더위를 날릴 수 있기 때문이다. 사시사철 맑고 깨끗한 물과 주변 자연경관이 어우러져 보고만 있어도 지친 마음을 힐링해준다. 📋 상세 정보 📍 주소 충청남도 공주시…

  • | |

    [광주] 금수저은수저

    금수저은수저는 퓨전 한정식을 제공하는 음식점이다. 특색 있는 다양한 메뉴를 저렴한 가격으로 맛볼 수 있다. 주요 메뉴는 계절 죽인 완도 콩죽, 오이무침, 미나리 무침, 약선 보쌈, 떡갈비, 싱건지, 야채샐러드, 궁중잡채, 연어 밀쌈, 해파리냉채, 파래 전, 떡 잡채, 간장게장, 복어…

  • | |

    [강원] 오색통나무집

    안녕하세요! ‘오색통나무집’ 상세 정보를 정리해 드립니다. 💡 개요 오색 약수터에 자리 잡은 오색통나무집은 그 독특한 맛으로 잘 알려진 음식점이다. 한 TV 프로그램에서는 제주도의 신라호텔 요리사를 맛으로 이겼으며 양양송이축제를 찾는 일본 관광객들 사이에서는 설악산 산채 아줌마로 불리기도 한다. 오색통나무집은 3년 간 발효시킨 간수를 요리에 이용하는 것으로도 유명하다. 오색약수 돌솥밥과 더덕구이, 황태구이, 나물 등 맛깔스러운 밑반찬이 나오는…

  • | |

    [충남] 계룡산신도내주초석석재

    계룡산신도내주초석석재는 충청남도 계룡시 신도안면 곳곳에 흩어져 있는 문화재이다. 신도안면은 조선 태조 이성계가 나라를 세운 후, 천도 후보지로 정했던 지역이다. 궁궐을 짓기 위해 1년여간 많은 사람을 동원하여 목재와 석재 등을 운반하다가, 신도안이 국토 남쪽에 치우치고 교통과 물…

4 Comments

답글 남기기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