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경북] 영덕 무안박씨 무의공파 종택

영덕 무안박씨 무의공파 종택

💡 개요

영덕 무안박씨 무의공파 종택은 임진왜란 때 경주성 전투에서 큰 공을 세운 박의장의 넷째 아들 박선(1596~1669)이 맏형 박유를 위하여 1600년 중반에 집을 완성했다. 야산을 뒤로하고 앞들을 내려다보며 남향으로 놓여 있으며, 건물 전체가 대문채, 정침, 내삼문, 사당으로 구성되어 있다. 정침은 정면 10칸, 측면 7칸의 ㅁ자형이고, 사랑채는 팔작지붕, 안채는 맞배지붕이다. 여러 차례의 보수를 거치면서 부분적으로 구조 변형이 이루어지기는 했으나, 가운데 설주의 유구와 사랑대청의 대들보, 상부에 파련대공 등 품격을 지니고 있는 큰 규모의 종택으로 무의공의 위세와 조선 중기의 건축기법을 발견할 수 있다. 불천위 사당 앞에는 고택과 함께 세월을 보낸 370년 된 회화나무가 보호수로 지정되어 있다.
※ 위 국가유산은 일반적으로 관람이 가능하나 소유주 등의 개인적인 사정으로 관람이 제한될 수도 있음

📋 상세 정보

📍 주소 경상북도 영덕군 축산면 도곡길 17-4 (우편번호: 36419)
🌐 홈페이지 https://tour.yd.go.kr
⏰ 이용 시간 09:00~18:00
🗓️ 쉬는 날 연중무휴
📞 문의 및 안내 054-734-2121

📝 추가 정보

[입장료]
무료

📸 현장 사진 (클릭해서 확대)

자주 묻는 질문 (FAQ)

Q. 이용(영업) 시간은 어떻게 되나요?

A. 09:00~18:00

Q. 쉬는 날(휴무일)은 언제인가요?

A. 연중무휴

Q. 문의는 어디로 하나요?

A. 054-734-2121

다른 언어로 보기: English · 日本語 · 繁體中文 · Español · Deutsch

자료제공: 한국관광공사


Similar Posts

  • | |

    [경기] 정선한우

    분당 운중저수지 근처 맛집 골목에 있는 정선 한우는 소고기구이 전문점이다. 한우 소고기의 특수부위 하나하나를 손질하여, 씹는 맛과, 육즙의 맛을 정석으로 느끼실 수 있도록 한우소고기를 손질하여 제공한다. 기본 반찬에 육회가 제공되고 있으며, 집에서 한우를 먹는 편안함을 느끼실 수…

  • | |

    [부산] 동구 문화플랫폼

    안녕하세요! ‘동구 문화플랫폼’ 상세 정보를 정리해 드립니다. 💡 개요 2005년 폐역 이후 방치된 전 부산진역사를 전시·공연을 위한 복합문화전시공간으로 운영하여 시민 및 관광객들에게 새로운 문화 경험을 선사하고자 개관한 복합문화전시공간이다. 옛 부산진역사가 문화 플랫폼 시민마당으로 새롭게 리모델링되어 커피 박물관과 함께 운영되고 있으며 커피박물관은 부산 시민 중 한 분이 수십 년 동안 수집한 전 세계의 다양한 커피 기구들을…

  • | |

    [경기] 한강민물장어

    한강민물장어는 경기도 양평군 양수리에 있는 장어 전문집이다. 직접 재배한 돌미나리를 매일 공급하여 신선한 채소를 제공해 준다. 잘 달군 석쇠에 장어를 노릇하게 구워 양념을 발라 미나리 및 여러 채소들과 곁들여 먹을 수 있다. 윤기 있고 살이 도톰한 장어를 사용하여 푸짐하게 먹을 수…

  • | |

    [부산] 부산대교

    부산대교는 부산광역시 영도구 봉래동과 중구 대교동을 연결하는 다리이다. 영도 대교가 영도의 유일한 다리로 심각한 정체 현상을 보이는 시점에서 대형 화물 수송이 가능하고 교통량을 분담하기 위해 부산 개항 100주년을 기념해 건립되었다. 1934년 준공된 영도대교와 더불어 영도와 내륙…

  • | |

    [대전] 다온by모루

    다온by모루는 대전광역시 유성구 죽동에 있다. 현대적인 감각이 돋보이는 외관과 차분한 분위기를 연출하는 인테리어가 눈에 띈다. 식물들로 가득한 인테리어와 정갈한 식기 세팅이 인상적이며, 메뉴가 다양해 모임이나 가족 외식 장소로도 적합하다. 유성 IC에서 가깝고, 주변에 유성온천…

  • | |

    [경남] 미양서원

    경상남도 김해에 위치한 미양서원은 조선 전기의 학자인 서강 김계금 선생은 기리고 있다. 미양서원에는 서강 김계금 일고 책판(경상남도 유형문화유산)을 보관하고 있다. 서강 김계금 일고 책판은 학자 김계금의 문집을 간행하기 위해 1915년에 후손인 김규동이 제작한 것이다. 문집에는 선생이…

답글 남기기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