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인천] 소창체험관

소창체험관

💡 개요

소창 체험관은 1938년에 건축된 한옥과 염색공장이었던 옛 평화 직물 터를 2016년에 리모델링하며 꾸며졌다. 강화군 전통산업인 소창에 대한 전통문화유산 보존과 가치를 재조명하는 공간으로, 화문석에서 시작되는 강화의 직물산업 역사와 마지막 종착지인 소창 이야기에 대한 이해는 물론 소창 손수건 스탬프 체험, 다도 체험, 소창 직조 시연 체험이 상시로 운영되어 소창을 오감으로 느낄 수 있다. 스탬프체험은 사전예약을 할 수 있고, 차 시음회, 문화해설은 현장신청을 통해 가능하다.

📋 상세 정보

📍 주소 인천광역시 강화군 강화읍 남문안길20번길 8 (우편번호: 23035)
🌐 홈페이지 https://www.ganghwa.go.kr/tour/
⏰ 이용 시간 10:00~18:00※프로그램 준비 및 시설 정비 12:00~13:00
🗓️ 쉬는 날 매주 월요일 (단, 월요일이 공휴일인 경우 그 다음날 휴무) / 1월 1일 / 설·추석 당일
🗓️ 개장일 2018-01-02
🅿️ 주차 시설 가능요금 (무료)
ℹ️ 체험 안내 문화해설 / 직조시연 / 소창스탬프체험 / 한복체험 등
📞 문의 및 안내 032-934-2500

📝 추가 정보

[내국인예약안내]
[체험프로그램 사전예약] – 소창 스탬프 체험 30분 단위 / 한복 체험 1시간 단위로 예약 가능 (전화 예약 : 032-934-2500)- 차 시음회, 직조 시연, 문화해설 : 현장신청

[시설이용료]
※ 체험별로 상이하므로 홈페이지 참고

[한국어안내서비스]
문화해설 가능※ 매주 목요일 휴무

📸 현장 사진 (클릭해서 확대)


📍 근처 가볼 만한 곳

다른 언어로 보기: English · 日本語 · 繁體中文 · Español · Deutsch · Русский

자료제공: 한국관광공사


Similar Posts

  • | |

    [경기] 카페서천

    경기도 용인시 기흥구 서천동에 있는 카페서천은 경희대학교 국제 캠퍼스 맞은편에 위치한 주택을 개조해 만든 제주 감성 카페다. 전용 주차장도 넓게 되어 있고, 카페를 둘러 꽃과 나무들이 가득해서 뷰와 분위기가 좋다. 마당에 남아있는 장독대, 옛날 찻상들이 인상적이다. 망포역, 청명역과도…

  • | |

    [강원] 청옥산 도깨비길

    안녕하세요! ‘청옥산 도깨비길’ 상세 정보를 정리해 드립니다. 💡 개요 청옥산 도깨비길은 청정 고원지대인 육백마지기 청옥 산자락에 위치한 회동리 깨비마을에 있는 길로 도깨비 전설과 호랑이바위 전설 등을 만날 수 있다. 산악형 지역으로 깨끗하고 청정한 삼림욕을 즐길 수 있으며 봄에는 산나물이 많고 여름에는 시원하고 가을철에는 단풍이 장관인 곳이다. 깨비마을은 옛 회동 2리 장재터라는 곳에 부자가 많이 살았으나…

  • | |

    [제주] 관곶

    제주 조천읍 신흥리에 있는 관곶은 일몰 명소로 알려진 관광지이다. 관곶은 제주에서 해남 땅끝마을과 가장 가까운 곳이며, 조천관 시대에 조천포구로 가는 길목에 있는 곶이라는 뜻으로 관곶이라고 불리고 있으며, 제주의 울돌목이라고 비유되는데 지나가는 배가 뒤집어질 정도로 파도가 거센…

  • | |

    [경남] 병풍바위 전망대

    고성 병풍바위 전망대는 상족암군립공원 건너편에 자리한다. 이름 그대로 마치 병풍을 펼쳐놓은 듯 높은 바위가 길게 뻗은 모습이 눈길을 사로잡는다. 병풍바위로 향하는 길은 나무데크가 놓여 있어 누구나 부담 없이 걷기 좋다. 산책로 한쪽은 울창한 숲이, 다른 한쪽은 푸른 바다가 내내…

  • | |

    [대구] 서민수산회

    서민수산회는 대구광역시 수성구 매호동에 있다. 신선한 대방어회와 해산물로 인기 있는 횟집이다. 대방어는 김, 백김치, 무순과 함께 먹으면 고소한 맛이 더욱 살아나며, 멍게는 비리지 않고 달짝한 맛이 특징이며, 새우오징어튀김 등 다양한 메뉴가 준비되어 있어 선택의 폭이 넓다. 대구…

  • | |

    [전북] 약수암(전주)

    약수암은 전주시 도장산에 자리한 한국불교태고종 사찰로 1986년에 묘법스님이 창건했다. 스님은 꿈에 미륵부처님을 현몽했는데, 이곳에서 약[藥]을 베풀라는 말을 듣고 와보니 그 때 이 자리에는 본래 미륵좌상이 있었는데 절을 지을 무렵 누군가가 들고 가버렸고, 지금은 어느 과수원 자리에…

답글 남기기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