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경기] 낙생대공원

낙생대공원

💡 개요

낙생대공원은 시민의 보건, 휴양 및 정서 생황에 기여함을 목적으로 판교 신도시 개발과 함께 조성한 공원이다. 전통체험 숲, 연못, 체력단련시설, 분당과 판교 일대를 내려다볼 수 있는 팔각형 판교정과 낙생정 등의 정자 쉼터 등으로 조성되었다. 또한, 백현동, 삼평동, 사송동 일대에서 발굴된 통일신라시대부터 고려시대까지 고분 5기를 이곳으로 이전하여 성남시 향토문화재 제12호로 지정해 보호하고 있으며, 이곳에서 독립만세운동이 있었던 낙생면사무소 부근인 낙생고등학교가 한눈에 조망된다. 그리고 항일의병기념탑이 건립되어 성남출신의 의병들이 펼친 항일전쟁을 기념하고 있다.

📋 상세 정보

📍 주소 경기도 성남시 분당구 판교역로 87 (백현동) (우편번호: 13531)
⏰ 이용 시간 상시 개방
🗓️ 쉬는 날 연중무휴
🅿️ 주차 시설 가능
📞 문의 및 안내 성남시청 공원과 031-729-4390

📝 추가 정보

[입 장 료]
무료

📸 현장 사진 (클릭해서 확대)


📍 근처 가볼 만한 곳

자주 묻는 질문 (FAQ)

Q. 이용(영업) 시간은 어떻게 되나요?

A. 상시 개방

Q. 쉬는 날(휴무일)은 언제인가요?

A. 연중무휴

Q. 주차가 가능한가요?

A. 가능

Q. 문의는 어디로 하나요?

A. 성남시청 공원과 031-729-4390

다른 언어로 보기: English · 日本語 · 繁體中文 · Español · Deutsch · Русский

자료제공: 한국관광공사


Similar Posts

  • | |

    [대구] 안지랑 곱창골목

    안지랑 곱창골목은 안지랑오거리에서 앞산 안지랑골로 통하는 길 중간에 형성된 곳이다. 양념 곱창집들이 즐비한 곱창 골목으로 1979년경 충북식당을 시작으로 1998년 IMF 이후 생계유지 업소가 늘어나기 시작해 오늘에 이르렀다. 서민들이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는 휴식처이자 최근엔 젊은…

  • | |

    [충북] 증평 남하리 석조보살입상

    증평읍 남하리 마을 논밭 사이에 북쪽을 향하여 서 있는 불상으로, 작은 2구의 불상과 함께 주변에 흩어져 있던 것을 1949년 마을 뒷산에 성주사를 세운 윤월인 스님이 이 불상들을 모아 다시 세웠다가 한국전쟁 후 마을의 수호 부처로서 주민들이 보호하고 있다. 발 아랫부분이 땅에 묻혀…

  • | |

    [강원] 신대계곡

    안녕하세요! ‘신대계곡’ 상세 정보를 정리해 드립니다. 💡 개요 신대계곡은 태기산과 봉복산 사이로 흐르는 계곡을 가리킨다. 이곳은 여러 계곡이 합수되는 지점에 자리 잡은 청정지대로 계곡물은 맑고 깨끗하여 버들치, 쉬리 꺽지 등이 살고 있다. 계곡을 거슬러 올라가면 봉복사와 낙수대를 만날 수 있다. 시원하게 내리는 물줄기에 경관이 좋다. 계곡 인근에는 야영장, 민박 등이 있어 여름에 피서객들이 많이 찾는…

  • | |

    [부산] 영도 등대

    1906년 12월 처음 불을 밝힌 영도등대는 1906년 당시에는 목도 등대라 불렸다. 일제의 대륙 진출에 필요한 병력, 군수물자 수송선박의 안전을 위한 것이었다. 이후 1948년 절영도 등대로 변경하였다가 1974년 영도등대로 개칭하였다. 영도등대가 첫 불빛을 밝힌 1906년 12월…

  • | |

    [강원] 아이원리조트

    안녕하세요! ‘아이원리조트’ 상세 정보를 정리해 드립니다. 💡 개요 아이원리조트는 울창한 송림으로 둘러싸인 대관령의 대자연 중심에 위치한 청정지역으로 해발 672m 천혜의 힐링 하우스이다. 2018년 평창동계올림픽 최대 수혜지로 서울에서 90분 인천공항에서 98분 만에 도착할 수 있는 편리한 접근성을 갖추고 있다. 또한 고객의 프라이버시를 고려한 편복도형 설계로 객실마다 조망권이 탁월하며, 넓고 쾌적한 발코니로 내 집과 같은 안락함을 제공하고,…

  • | |

    [제주] 색달해녀의집

    서귀포에 위치한 색달해녀의집은 해녀들이 바다에서 갓 건져 올린 싱싱한 해산물을 바로 맛볼 수 있는 곳이다. 돌문어, 쥐치 등 다양한 제철 생선을 즉석에서 손질해 회로 제공하기 때문에 신선함이 뛰어나며, 멍게, 문어, 낙지 같은 해산물도 잡아 온 그대로의 맛을 즐길 수 있다. 게 바로…

답글 남기기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