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부산] 칠암일번지횟집

💡 개요

부산 기장군에 위치한 칠암일번지횟집은 30년 전통의 붕장어 회를 판매하는 곳이다. 붕장어 회와 붕장어 숯불구이가 대표 메뉴이며, 어린이를 위한 어린이 볶음밥도 준비되어 있다. 이곳은 바닷가 근처에 위치해 있어 운치가 있다. 옥수수, 브로콜리, 단호박, 새우 등 정갈하고 깔끔한 밑반찬이 제공되며, 쌈 채소들도 싱싱해 입맛을 돋운다. 맛있는 양념이 깊이 벤 장어구이는 숯불 향이 좋고 산초가 들어간 매운탕으로 마무리를 하면 든든한 한 끼 식사가 완성된다. 붕장어, 광어, 우럭 모두 전국으로 택배도 가능하다.

📋 상세 정보

📍 주소 부산광역시 기장군 일광면 문오성길 547 (우편번호: 46040)
⏰ 영업 시간 11:00~20:30 (마지막 주문 17:30)
🗓️ 쉬는 날 매주 월요일 / 설·추석 연휴
🍝 대표 메뉴 붕장어회
📋 취급 메뉴 장어숯불구이 / 모듬회 / 우럭매운탕 등
🎟️ 예약 안내 전화문의
🅿️ 주차 시설 가능
📜 인허가 번호 19900156040
📞 문의 및 안내 0507-1374-5470

📝 추가 정보

[화장실]
있음


📍 근처 가볼 만한 곳

자주 묻는 질문 (FAQ)

Q. 이용(영업) 시간은 어떻게 되나요?

A. 11:00~20:30 (마지막 주문 17:30)

Q. 쉬는 날(휴무일)은 언제인가요?

A. 매주 월요일 / 설·추석 연휴

Q. 주차가 가능한가요?

A. 가능

Q. 문의는 어디로 하나요?

A. 0507-1374-5470

다른 언어로 보기: English · 日本語 · 繁體中文 · Español · Deutsch · Русский

자료제공: 한국관광공사


Similar Posts

  • | |

    [경기] 자재암

    자재암은 신라 선덕여왕 14년(645) 원효대사가 창건한 유서 깊은 사찰로 원효대사가 관음보살을 만나 자기 수행력을 인증받았다는 설화가 전해진다. 고려 광종 25(974) 왕명으로 각규대사가 중창했으며, 의종 7년(1153) 화재를 당해 이듬해 각령 선사가 대웅전과 요사 일부를…

  • | |

    [경북] 오로저수지

    안녕하세요! ‘오로저수지’ 상세 정보를 정리해 드립니다. 💡 개요 오로저수지는 경북 구미시 장천면에 자리 잡고 있다. 여러 어종이 서식하고 있어 많은 낚시객이 방문했지만, 2021년 10월 낚시 금지 구역으로 지정됐다. 이 때문에 드라이브를 하거나 자전거를 타며 풍경을 감상하는 사람이 많다. 오로저수지는 군위 IC와 가깝고, 주변에 구미 CC, 문수 산림욕장이 위치해 있어 연계 관광에 나서기 수월하다. 📋 상세…

  • | |

    [충북] [백년가게]금강식당

    금강식당은 충북 단양군 영춘면에 위치한 음식점으로 1979년에 개업하여 오랜 시간 자리를 지켜온 곳이다. 중소벤처기업부 지정 ‘백년가게’로 지정된 바 있다. 그만큼 맛이 보장된 곳으로 현지인뿐만 아니라 관광객들도 찾는 곳이다. 메뉴는 더덕백반, 산채비빔쟁반냉면, 산채비빔밥…

  • | |

    [대구] 1997 빠리바닷가재

    안녕하세요! ‘1997 빠리바닷가재’ 상세 정보를 정리해 드립니다. 💡 개요 1997 빠리바닷가재는 대구광역시 수성구 두산동에 있는 바닷가재요리 전문점이다. 수성못과 맞닿아 있어 멋진 풍경을 감상하며 식사를 즐길 수 있고, 주차장이 넓어 편리하다. 바닷가재 회와 구이 코스, 파스타 등 다양한 메뉴를 제공하며, 특히 랍스터 라면이 마지막에 제공되어 만족도를 높인다. 수성못 뷰와 함께 특별한 날에 방문하기 좋은 장소이다. 📋…

  • | |

    [제주] 소농로드

    제주 구좌읍 당근밭 한가운데, 국가 인증 유기농 당근을 직접 재배해 요리와 음료로 선보이는 팜카페다. 소농로드는 구좌 당근을 활용해 농업의 가치를 감각적으로 풀어내는 로컬 크리에이터 공간으로, 화산회토 토양에서 키운 유기농 당근의 은은한 단맛과 아삭한 식감을 100% 착즙…

  • | |

    [인천] 섬마을다리집

    신도에서 시도로 건너가는 다리 앞에 위치한 섬마을다리집은 섬에서 나는 자연 재료로 누구나 가볍게 먹을 수 있는 메뉴를 구성했다. 바다가 내어준 신선한 재료에 최소한의 양념만 가미해서 자연 그대로의 맛을 살리는데 그래선지 음식이 담백하고 먹고 나서도 위에 부담을 주지 않는다.

답글 남기기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