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경남] 냇가집잔치국수

냇가집잔치국수

💡 개요

남해 상상 양떼목장 편백숲으로 향하는 길목에 자리한 식당으로 잔치국수 한 가지 메뉴만 판매한다. 멸치로 육수를 낸 이곳 잔치국수는 계절에 따라 따뜻하게, 또는 시원하게 즐길 수 있다. 멸치 특유의 향을 꺼린다면 양념장을 넣어 매콤하게도 즐길 수 있다. 국수에 들어가는 재료뿐 아니라 김치 등 밑반찬도 모두 직접 기른 농작물로 만들어 신선한 맛과 저렴한 가격이 특징이다. 국수도 푸짐하지만, 제철 야채를 이용해 갓 구워낸 부침개도 서비스로 제공된다. 주인장이 직접 만들었다는 수제 막걸리도 인기 메뉴다. 널찍한 야외테이블과 전용 주차장도 갖추고 있어 관광객들도 부담 없이 들르기 좋다.

📋 상세 정보

📍 주소 경상남도 남해군 설천면 설천로775번길 38 (우편번호: 52401)
⏰ 영업 시간 주중 11:00~15:00 주말 10:00~17:00
🗓️ 쉬는 날 매주 수요일, 목요일
🍝 대표 메뉴 잔치국수
📋 취급 메뉴 콩국수 등
🅿️ 주차 시설 가능
💳 신용카드 가능 없음
📜 인허가 번호 20140620088
📞 문의 및 안내 055-862-7136

📝 추가 정보

[부대시설]

📸 현장 사진 (클릭해서 확대)


📍 근처 가볼 만한 곳

    다른 언어로 보기: English · 日本語 · 繁體中文 · Español · Deutsch · Русский

    자료제공: 한국관광공사


    Similar Posts

    • | |

      [부산] 깡깡이 예술마을

      깡깡이 예술마을은 자갈치시장 건너편, 영도대교, 남항대교와 맞닿은 곳에 자리 잡고 있는 버선 형상의 마을이다. 두 군데의 물양장에는 배들이 가득 들어 차있고 십여 곳에 달하는 수리조선소에서는 선박들의 출입이 여전히 활발하여, 항구에서 발원하고 꽃피운 해양문화수도 부산의 원형을 확인할…

    • | |

      [충북] 괴산군수 관사

      안녕하세요! ‘괴산군수 관사’ 상세 정보를 정리해 드립니다. 💡 개요 괴산군수 관사는 이 지역 유지인 최부자가 1950년에 기증한 것으로 현재에도 관사로 사용되고 있다. 1914년부터 1918년 사이에 지은 것으로 추정되며 근대기에 세워진 현존하는 관사들은 대부분 일식이나 근대식 건축물이지만, 괴산군수 관사는 전통 한옥의 형태를 갖추고 있다는 점에서 의의가 크다.중앙에 솟을대문을 두고 있는 대문간채, ‘-’자형의 사랑채, ‘ㄱ’자형의 안채로 구성되어…

    • | |

      [제주] 만복반미 노형 본점

      만복반미는 제주 노형성당 근처 주택가 골목에 위치한 반미 샌드위치 전문점이다. 매일 새벽 직접 구워내는 반이용 바게트에 베트남 로컬 소스와 속재료를 넣어 만들어 낸다. 처음에는 푸드트럭 형태로 운영되다가 제주공항과 가까운 노형동에 정식 매장을 오픈하게 되었다. 대표 메뉴는 미트볼…

    • | |

      [제주] 온평리 포구

      온평포구에는 현무암으로 쌓아 올려 뱃길을 나간 어부들이 생선 기름들을 이용하여 불을 밝혔다가 안전하게 돌아와 그 불을 끄고는 했던 전통 등대인 ‘도대’가 아직도 보존되고 있다. 현재 제주에는 7개밖에 남지 않은 도대는 어려운 시절 마을 사람들과 함께하고 마지막 불이 꺼진 후 지금까지…

    • | |

      [경기] 비비하우스

      안녕하세요! ‘비비하우스’ 상세 정보를 정리해 드립니다. 💡 개요 일산에 있는 비비하우스는 브런치와 베이커리를 취급하는 대형카페이다. 다양한 색감을 과감하게 사용하여 비비드 한 느낌을 주며, 다채로운 색상의 통창이 채광을 만들어내 카페의 분위기를 더욱 독특하고 이색적으로 만들어준다. 알록달록한 실내 인테리어 덕분에 사진을 감각적인 사진을 찍기 좋다.1층부터 3층까지의 공간이 마련되어 있으며 대형카페답게 자리와 주차 모두 여유로워 주말에도 편안하게 찾을…

    • | |

      [경기] 보아즈맨션

      안녕하세요! ‘보아즈맨션’ 상세 정보를 정리해 드립니다. 💡 개요 보아즈맨션은 부락산 둘레길 3코스에 있는 뷰가 아름다운 카페다. 1층은 테이블 간격이 넓어서 시원한 느낌이다. 2층은 통창 너머로 부락산 뷰와 시내 뷰를 동시에 즐길 수 있다. 실내 인테리어는 모던함과 조화로운 색감으로 감각적이다. 2층에는 야외 좌석도 있어 시원한 바람을 맞으며 무성한 나무들을 감상할 수 있다. 시그니처 메뉴인 보아즈 커피는…

    답글 남기기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