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인천] 하늘정원

하늘정원

💡 개요

인천국제공항 옆에 자리한 하늘정원은 매년 가을이면 분홍빛 코스모스가 마치 눈밭처럼 펼쳐진다. 가을 햇살에 반짝이는 코스모스가 살랑살랑 바람이 불어올 때마다 물결을 이루며 환상적인 분위기를 연출한다. 36,000㎡에 달하는 정원에는 코스모스 외에도 은빛 억새와 핑크 뮬리까지 더해져 계절의 정취를 느끼기 좋다. 최근에는 노란색 황화 코스모스까지 심어 더욱 다채로운 빛깔을 감상할 수 있다. 무엇보다 무료로 즐길 수 있는 꽃밭이라 언제든 부담 없이 찾을 수 있으며 하늘정원이 가진 또 하나 매력은 인천국제공항에서 이착륙하는 비행기를 볼 수 있다는 것이다. 머리 바로 위로 날아오르는 비행기가 아름다운 꽃밭 풍경과 어우러져 여행의 설렘까지 더한다. 또한 해 질 무렵이면 영종도의 붉은 노을이 로맨틱한 분위기를 자아내 데이트 코스로 좋다.

📋 상세 정보

📍 주소 인천광역시 영종구 운서동 2848-1 (우편번호: 22361)
🌐 홈페이지 https://www.airport.kr/co/ko/index.do
⏰ 이용 시간 09:30~18:00
🗓️ 쉬는 날 연중무휴
🅿️ 주차 시설 가능
📞 문의 및 안내 인천종합관광안내소 032-832-3031
인천공항 1577-2600

📝 추가 정보

[입 장 료]
무료

📸 현장 사진 (클릭해서 확대)


📍 근처 가볼 만한 곳

자주 묻는 질문 (FAQ)

Q. 이용(영업) 시간은 어떻게 되나요?

A. 09:30~18:00

Q. 쉬는 날(휴무일)은 언제인가요?

A. 연중무휴

Q. 주차가 가능한가요?

A. 가능

Q. 문의는 어디로 하나요?

A. 인천종합관광안내소 032-832-3031 인천공항 1577-2600

다른 언어로 보기: English · 日本語 · 繁體中文 · Español · Deutsch · Русский

자료제공: 한국관광공사


Similar Posts

  • | |

    [서울] 플랜트

    서울 용산구에 위치한 플랜트는 버거, 파스타 등의 서양식을 따뜻한 분위기에서 맛볼 수 있다. 분위기 덕분에 편안하고 오붓하게 식사와 디저트를 즐길 수 있는 곳이다. 외국인들과 채식주의자들이 즐겨 찾는 곳이며 채식주의가 아니어도 플랜트 특유의 음식과 디저트를 맛보러 오는 손님들도 많다.

  • | |

    [서울] 보성사터

    안녕하세요! ‘보성사터’ 상세 정보를 정리해 드립니다. 💡 개요 보성사는 1910년 말 창신사와 보성학원 소속 보성사 인쇄소를 합병하여 만든 천도교 계통의 인쇄소이다. 3·1 운동 동시 2만 장의 독립선언서를 인쇄한 곳이기도 하다. 당시 보성사 사장이었던 이종일은 공장 감독 김홍규, 총무 장효근 등과 함께 1919년 2월 27일 이곳에서 독립선언서를 인쇄하여 자신의 집으로 운반한 뒤, 다음날 전국 각지에 배포함으로써…

  • | |

    [부산] 당산

    우리나라 전통신앙으로 마을의 수호신인 당산신(당산할아버지와 당산할머니)을 모시는 곳이다. 당제는 마을의 풍요와 평안을 기원하는 지역공동체적 의례이며, 매년 음력 3월과 9월 보름에 제사를 지낸다. 제관으로 선정된 사람은 매사에 근신하며 제사일이 다가오면 당산나무 주변을 청결히 한 뒤…

  • | |

    [강원] 사천해변(사천해수욕장)

    안녕하세요! ‘사천해변(사천해수욕장)’ 상세 정보를 정리해 드립니다. 💡 개요 사천 해변은 경포대 해변과 연곡 해변 사이에 있는 길이 300m, 18,000㎡의 매우 조용하고 깨끗함을 자랑하는 해변이다. 1975년 7월 1일 개장하였으며 경포도립공원과 인접해 있어 매년 많은 피서객이 찾고 있다. 해송숲이 넓게 우거져 있고 깨끗한 백사장과 얕은 수심으로 조용하게 피서를 즐기기 좋은 곳이다. 소나무 숲에서 풍겨 나오는 향긋한 냄새와…

  • | |

    [경남] 지리산 가는길

    한국의 아름다운 길 100선에 선정된 길 중 하나로 함양읍에서 지리산 제일문 부근까지 약 12km를 지리산 가는 길이라고 한다. 지리산 가는 길은 지안재와 오도재를 거쳐 마천으로 향하면 지리산 제일문과 지리산 조망공원이 자리 잡고 있다. 이곳에는 지리산의 전체 능선을 한눈에 바라볼 수…

  • | |

    [충북] 양백폭포

    안녕하세요! ‘양백폭포’ 상세 정보를 정리해 드립니다. 💡 개요 남한강변에 자리 잡은 단양수변 특설무대에서 강 건너편에 있는 양백폭포는 충주호의 물을 끌어올려 흘려보내는 높이 70m의 주폭포 1개와 보조폭포 4개로 구성된 인공폭포이다. 태백, 소백을 합쳐 양백 폭포라고 이름 지어졌다. 양백폭포는 시간에 맞춰 하루 3~4차례 세 줄기로 내리고 있으며, 인공폭포라는 사실이 믿기지 않도록 웅장한 물줄기를 뽐내고 있다. 멀리 산꼭대기에…

5 Comments

답글 남기기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