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오천몽돌해변

오천몽돌해변

💡 개요

오천몽돌해변은 거금도에 있는 해변이며 고흥군 금산면 오천리에 있다. 고흥반도 끝에 있는 녹동항에서 소록도를 거쳐 거금대교를 통해 육지와 연결되어 있다. 이곳은 고흥 10경 중 제7경인 금산 해안 경관에 속한다. 오천몽돌해변은 해안 전체가 몽돌로 이루어진 것이 특징이다. 해안절벽이 형성되어 있고 절벽 주변 해변에 큼직한 몽돌밭이 있는데 모래알 한 알 없이 온통 몽돌밭이다. 돌은 둥글둥글하나 크기는 주먹보다 커서 많은 이들이 이곳을 방문해 생각보다 큰 크기에 놀라곤 한다. 하지만 신기하다고 해서 몽돌을 가져가서는 안 된다. 불법이기 때문이다. 해변이긴 하지만 수영은 거센 파도 때문에 금지되어 있다. 대신 청각적으로 수영 못지않게 즐거운 경험을 할 수 있다. 멀리서부터 파도가 달려와 둥근돌과 만날 때 나는 소리를 들을 수 있다. 돌들이 하얀 포말을 일으키며 파도를 만날 때 자그락자그락 내는 소리를 내는데 이는 도시에선 쉽사리 들을 수 없는 순도 100% 자연의 소리다.

📋 상세 정보

📍 주소 전남광주통합특별시 고흥군 금산면 오천리 (우편번호: 59566)
⏰ 이용 시간 상시 개방
🗓️ 쉬는 날 연중무휴
🅿️ 주차 시설 가능
👶 유모차 대여 없음
📞 문의 및 안내 금산면사무소 061-830-6512

📝 추가 정보

[화장실]
있음

📸 현장 사진 (클릭해서 확대)

다른 언어로 보기: English · 日本語 · 繁體中文 · Español · Deutsch · Русский

자료제공: 한국관광공사


Similar Posts

  • | |

    [전북] 증산 강일순 탄생지

    이 터는 구한말의 대종교가 증산(甑山) 강일순(姜一淳, 1871~1909)이 태어난 곳이다. 탄생지인 신월리 신송마을은 진주 강씨 집성촌을 이룬 곳이며, 그의 호인 증산(甑山)은 마을 뒷편 시루산[시루 증, 甑]에서 유래하였다. 증산이 활동하던 시기는 대외적으로 서세동점(西勢東漸)의…

  • | |

    [울산] 유통불고기

    유통불고기는 봉계한우불고기특구에 위치한 한우 전문점으로, 신선한 한우를 사용한 불고기와 다양한 고기 요리를 선보이고 있다. 한우를 직접 도축·가공해 제공하는 방식으로 운영하며, 부위별 특성에 맞는 고기를 맛볼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부드러운 육질과 담백한 풍미를 지닌 한우를…

  • | |

    [충남] 블루오션리조트

    안녕하세요! ‘블루오션리조트’ 상세 정보를 정리해 드립니다. 💡 개요 블루오션 리조트는 충남 태안군 남면에 위치했다. 태안군청을 기점으로 멧골길, 안면대로, 우운길을 이어 달리면 도착한다. 소요시간은 20분 안팎이다. 이곳은 태안의 대표 관광지 가운데 하나인 몽산포 해변에 자리 잡고 있다. 아름다운 백사장이 있는 해수욕장이 있다는 것 자체가 장점이다. 해변을 배경으로 여러 조형물을 배치했기 때문에 포토존이 많다. 캠핑장은 약 33,000㎡의…

  • | |

    [경북] 아성식당

    안녕하세요! ‘아성식당’ 상세 정보를 정리해 드립니다. 💡 개요 아성식당은 영덕에서 한우소불고기로 유명한 곳이다. 맛집 프로그램에도 여러 번 소개된 바가 있다. 한우불고기 단일메뉴만 판매하고 있으며 송이가 나는 가을에는 송이불고기도 맛볼 수 있다. 숯불에 구워내는 방식으로 조리하여 불향을 입히고 고기의 풍미를 더한다. 육수와 야채 리필이 서비스로 나온다. 현지인들에게도 오랜 시간 사랑받아온 노포식당이기도 하다. 📋 상세 정보 📍…

  • | |

    [경기] 소롯

    안녕하세요! ‘소롯’ 상세 정보를 정리해 드립니다. 💡 개요 소롯은 10시간 이상 우려낸 특별한 소스를 사용하여 깊은 맛을 내는 솥밥 전문점이다. 다양한 종류의 솥밥을 맛볼 수 있으며, 정갈하고 세련된 분위기에서 특별한 식사를 즐길 수 있다는 점이 매력적이다. 📋 상세 정보 📍 주소 경기도 수원시 권선구 세화로 134 (서둔동) (우편번호: 16621) ⏰ 영업 시간 매일 10:30 –…

  • | |

    [전북] 금선폭포

    전라북도 정읍시 내장동 내장산 금선계곡에 있는 폭포이다. 금선골의 용굴에서 계곡을 거슬러 올라가다가 암반으로 이루어진 기름바위를 지나면 좌편 산벽에 암굴동문인 신선문에 이르게 되고, 신선문에서 조금 더 올라가면 골짜기가 끝나는 곳에 이르니 바로 금선폭포이다. 금선계곡의 말단에 위치하고…

답글 남기기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