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서울] 철계단집

철계단집

💡 개요

철계단집은 당일 도축된 국내산 생 암퇘지를 급냉하여 직접 썰어 제공하는 삼겹살 전문 식당이다. 주택을 개조해 만든 식당 내부의 레트로풍 감성 인테리어는 1980~90년대에 온 것 같은 느낌을 준다. 입장 시 보리차와 함께 밑반찬으로 파절이, 계란말이 등을 먼저 세팅해 준 뒤 네모반듯한 모양의 급냉삼겹살을 내어 준다. 삼겹살의 고소한 맛과 함께 구워 먹는 새콤한 묵은지가 일품이다. 함께 곁들여 먹기 좋은 진한 소고기 된장찌개와 엄마손 김치찌개도 인기 메뉴다.

📋 상세 정보

📍 주소 서울특별시 동대문구 회기로31가길 35-1 (휘경동) (우편번호: 02445)
💳 지역화폐 지역사랑상품권(지역화폐) 가맹점으로 등록되어 있습니다. 결제 수단·사용 조건은 방문 전 확인하세요.
⏰ 영업 시간 – 16:30~22:30 – 마지막 주문 22:00
🗓️ 쉬는 날 연중무휴
🍝 대표 메뉴 급냉 삼겹살
📋 취급 메뉴 LA갈비 / 소고기 된장찌개 / 껍데기 등
🎁 포장 가능 가능
🅿️ 주차 시설 가능
📜 인허가 번호 20180042443
📞 문의 및 안내 02-963-7982

📝 추가 정보

[화장실]
있음

📸 현장 사진 (클릭해서 확대)


📍 근처 가볼 만한 곳

자주 묻는 질문 (FAQ)

Q. 이용(영업) 시간은 어떻게 되나요?

A. – 16:30~22:30 – 마지막 주문 22:00

Q. 쉬는 날(휴무일)은 언제인가요?

A. 연중무휴

Q. 주차가 가능한가요?

A. 가능

Q. 문의는 어디로 하나요?

A. 02-963-7982

다른 언어로 보기: English · 日本語 · 繁體中文 · Español · Deutsch

자료제공: 한국관광공사


Similar Posts

  • | |

    [경기] 역전육회

    역전육회는 평택에서 꼭 먹어봐야 할 음식으로 손에 꼽히는 육회 맛집이다. 식사 시간에 방문하면 항상 대기 줄이 있을 정도로 인기가 많다. 이 집의 인기 메뉴는 한우 육회, 한우 육사시미, 한우 육회 초밥이다. 모둠 메뉴를 시키면 기본 안주로 소고기뭇국이 나오는데 리필이 가능하다…

  • | |

    [강원] 소문난 식당

    안녕하세요! ‘소문난 식당’ 상세 정보를 정리해 드립니다. 💡 개요 소문난식당은 평창군 봉평면 창동리에 있는 곳으로 곤드레밥, 감자옹심이, 토종백숙 등을 판매하고 있으며 곤드레밥은 2인분 이상부터 주문할 수 있다. 대체로 음식이 담백하고 깔끔한 맛이며 반찬이 많지 않지만 적은 만큼 맛이 좋다. 또한, 전체적인 평가도 좋아 믿고 갈 수 있는 음식점이다. (출처 : 강원도청) 📋 상세 정보 📍…

  • | |

    [충북] 생거진천 화랑촌

    예로부터 생거진천(生居鎭川)이라는 말이 있을 정도로 토지가 비옥하여 산물이 풍부하고, 인심이 후덕한 살기 좋은 고장, 진천에 위치한 화랑촌은 아름다운 연곡저수지와 계곡, 그리고 호두나무와 밤나무로 어우러져 있는 작은 마을로 효자효부가 많아 조선시대부터 효자마을로 지정되어 현재까지…

  • | |

    [제주] 고집돌우럭 중문점

    서귀포 중문관광단지 근처에 있는 고집돌우럭은 제주 제철음식을 전문으로 하는 토속음식점이다. ‘갓 지어 고슬고슬 맛난 밥을 대접한다’, ‘제주에서 가장 신선한 식재료만을 사용하겠다’, ‘눈으로 먹는 음식이 맛도 좋다’는 세 가지 고집을 신념으로 하며 제주 우럭의 참맛을 알리는 데…

  • | |

    [서울] 스시겐

    스시겐은 일본보다 더 일본다운 전통 일식의 진수를 볼 수 있는 곳이다. 이곳에는 일식집에서 손님과 마주 보고 초밥 등 회를 즉석에서 만들어 주는 두 명의 조리장이 있다. 이들의 일식 솜씨는 이미 정평이 나 있다. 당연히 설명하지 않아도 스시겐의 맛은 보장할 수 있다. 또한 가격도…

  • | |

    [경북] 예천온천

    안녕하세요! ‘예천온천’ 상세 정보를 정리해 드립니다. 💡 개요 예천군 감천면 관현, 천향리 일대는 예천, 감천, 온수곡 등 물과 관련된 지명이 많아 예부터 온천수가 있었다는 유래가 있다. 조선왕조 실록 1599년(선조 32) 9월 22일 편에 보면 임금이 몸이 좋지 않아 평산에 갈 것을 희망하면서 온양이나 예천에 갔다는 기록이 있듯이 예천온천은 그 역사가 깊다. 2000년 개장하였고 2012년에 기존…

답글 남기기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