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개요
회덕마을은 임진왜란 때 밀양 박[朴]씨가 피난하여 살게 된 것이 마을을 이룬 시초라고 한다. 원래 이 마을의 이름은 ‘모데기’였다. 남원장을 보기 위해 운봉에서 오는 길과 지리산 산줄기 너머 달궁 쪽에서 오는 길이 모인다는 의미와, 풍수지리설에 의해 덕두산[德頭山], 덕산[德山], 덕음산[德陰山]의 덕을 한 곳에 모아 이 마을을 이루었다고 해서 회덕, 모덕이라는 이름이 지어졌다고 전한다. 회덕마을 앞 도로를 걸으면서 마을을 바라보면 억새로 지은 집, 즉 ‘샛 집’이 눈에 들어온다. 회덕마을은 평야보다 임야가 많기 때문에 짚을 이어 만든 지붕보다 억새를 이용하여 지붕을 만들었으며 지금도 두 가구가 그 형태를 보존하고 있다. 산간 마을로서는 구하기 힘든 볏짚보다 지리산에 널브러진 억새풀을 이용하여 지붕을 잇는 일이 더 수월했기 때문에 억새 지붕이 생긴 것이다.
📋 상세 정보
| 📍 주소 | 전북특별자치도 남원시 주천면 회덕길 27 (우편번호: 55720) |
|---|---|
| ⏰ 이용 시간 | 상시 개방 |
| 🗓️ 쉬는 날 | 연중무휴 |
| 🅿️ 주차 시설 | 가능 |
| 👶 유모차 대여 | 없음 |
| 📞 문의 및 안내 | 063-626-5949 |
📝 추가 정보
[입장료]
무료
📸 현장 사진 (클릭해서 확대)



📍 근처 가볼 만한 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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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치마을
거리: 800m | 전북특별자치도 남원시 주천면 노치길 71-2 -
구룡계곡
거리: 1.4km | 전북특별자치도 남원시 주천면 구룡폭포길
자료제공: 한국관광공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