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경기] 더반올가닉

더반올가닉

💡 개요

더반올가닉은 유기농으로 블루베리를 재배하는 농장에서 운영하는 브런치 카페이다. 카페 바로 앞에 있는 농장에서 재배한 블루베리를 이용하여 다양한 블루베리 메뉴를 제공한다. 건물 1층 카페에 있는 큰 유리창을 통하여 블루베리밭을 볼 수 있다. 2층은 테이블 간격이 넓고 단체석도 있다. 3층은 좌식으로 된 공간이다. 안전상의 이유로 2, 3층은 어린이들이 이용할 수 없다.

📋 상세 정보

📍 주소 경기도 이천시 부발읍 부발중앙로221번길 89 (우편번호: 17334)
⏰ 영업 시간 – 10:30~21:00
– 마지막 주문 20:00
🗓️ 쉬는 날 연중무휴
🍝 대표 메뉴 블루베리 피자
📋 취급 메뉴 비프 토마토 국물 파스타 / 다섯치즈 피자 / 버섯 크림 파스타 등
🎁 포장 가능 가능
🅿️ 주차 시설 가능
📜 인허가 번호 20210374379
📞 문의 및 안내 0507-1355-1987

📝 추가 정보

[화장실]
있음

📸 현장 사진 (클릭해서 확대)


📍 근처 가볼 만한 곳

    자주 묻는 질문 (FAQ)

    Q. 이용(영업) 시간은 어떻게 되나요?

    A. – 10:30~21:00 – 마지막 주문 20:00

    Q. 쉬는 날(휴무일)은 언제인가요?

    A. 연중무휴

    Q. 주차가 가능한가요?

    A. 가능

    Q. 문의는 어디로 하나요?

    A. 0507-1355-1987

    다른 언어로 보기: English · 日本語 · 繁體中文 · Español · Deutsch · Русский

    자료제공: 한국관광공사


    Similar Posts

    • | |

      [경기] 오정대공원

      오정공원은 부천시 오정구청사 뒤편 49,400㎡ 부지에 조성된 복합문화체육공원이다. 정규 규격의 인조잔디 축구장을 중심으로 산책로, 실개천, 분수대, 야외무대 등이 함께 조성되어 있다. 자전거문화센터는 시민의 자전거 이용과 안전 교육을 위해 2009년 4월 19일 개관하였으며, 자전거…

    • | |

      [부산] 다온스시앤덮밥

      다온스시앤덮밥은 부산 남구 경성대, 부경대역 인근에 자리한 초밥 전문점이다. 가게 안을 들어서면 원피스 퍼즐과 피규어가 즐비하여 인테리어를 보는 재미가 있다. 메뉴는 모둠초밥, 활어초밥, 연어초밥, 생새우초밥, 초새우초밥 등 취향에 맞게 초밥세트를 주문할 수 있다. 사이드 메뉴로…

    • | |

      [경북] 관란서원

      안녕하세요! ‘관란서원’ 상세 정보를 정리해 드립니다. 💡 개요 경산시 용성면에 위치한 관란서원은 조선 후기 학자 이언적을 추모하기 위해 창건한 서원이다. 1660년 지방유림들의 공의로 이언적의 도덕과 학문을 추앙하여 창건하고 위패를 모셨고, 그 뒤 1715년과 1743년에 묘우를 중수하여 선현 배향과 지방 교육의 일익을 담당하여 왔다. 1869년 대원군의 서원철폐령으로 훼철된 뒤, 서당으로 명칭을 변경하여 유생들의 학문을 닦는 곳으로만…

    • | |

      [경기] 리옹 동탄본점

      동탄 2신도시 치동천 인근에 있는 리옹 본점이다. 다양한 프랑스 요리와 와인, 뇨끼, 스테이크를 즐길 수 있는 레스토랑이다. 분위기가 좋고 테이블 간격이 넓어 가족이나 연인과 함께 방문하기 좋다. 특히 뇨끼와 감바스 알 아히요와 팬스테이크 비빔밥은 손님들에게 인기가 좋다.

    • | |

      [경기] 백봉산

      백봉산(590m)은 잣봉산, 묘적산으로 불리기도 했으나 1910년 이후 평내동 일대에 잣나무가 많아 잣나무 백자를 써 백봉산으로 이름 붙였다. 도심과 인접하여 접근성이 뛰어나며, 높이는 낮으나 산세가 아름답고 동쪽으로 한강을 끼고 있어 전망이 뛰어나며, 일출·일몰로도 유명해 시민들이…

    • | |

      [인천] 삼대인천게장

      1962년 개업해 60년이 넘는 오랜 역사를 보유한 식당으로 이름처럼 3대에 걸쳐 손맛을 이어오고 있다. 연평도산 꽃게만을 사용하며, 전통 방식으로 숙성한 간장으로 간장게장을 담근다. 저염 숙성 방식으로 만들어 많이 짜지 않고 간장게장의 감칠맛을 제대로 느낄 수 있다.

    답글 남기기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