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경기] 꼬미양

꼬미양

💡 개요

꼬미양은 부천시 소사구 신흥로 약대오거리에서 부천 IC 방면으로 100m 정도의 거리에 있다. 2층 건물로 1층은 홀, 2층은 모두 룸으로 되어 있다. 2층 룸은 예약할 수 있으며, 조용하게 식사할 수 있어 모임 장소로 좋다. 꼬미양은 뉴질랜드의 양고기를 직접 수입하고 있으며, 6개월 전후의 어린양을 취급하여 냄새가 적고 식감이 뛰어나다.

📋 상세 정보

📍 주소 경기도 부천시 오정구 신흥로 370 (내동) (우편번호: 14491)
🌐 홈페이지 http://ggomiyang.co.kr/
⏰ 영업 시간 – 11:30~22:00 – 마지막 주문 21:10
🗓️ 쉬는 날 매주 월요일
🍝 대표 메뉴 프랜치랙
📋 취급 메뉴 보양탕 / 스프링 램 / 찹쌀 탕수육 등
🎁 포장 가능 가능
🅿️ 주차 시설 가능
📜 인허가 번호 20170635327
📞 문의 및 안내 0507-1485-0992

📝 추가 정보

[화장실]
있음

📸 현장 사진 (클릭해서 확대)


📍 근처 가볼 만한 곳

자주 묻는 질문 (FAQ)

Q. 이용(영업) 시간은 어떻게 되나요?

A. – 11:30~22:00 – 마지막 주문 21:10

Q. 쉬는 날(휴무일)은 언제인가요?

A. 매주 월요일

Q. 주차가 가능한가요?

A. 가능

Q. 문의는 어디로 하나요?

A. 0507-1485-0992

다른 언어로 보기: English · 日本語 · 繁體中文 · Español · Deutsch

자료제공: 한국관광공사


Similar Posts

  • | |

    [강원] 본토

    안녕하세요! ‘본토’ 상세 정보를 정리해 드립니다. 💡 개요 본토는 강원도 홍천군에 있는 화로구이 전문점이다. 숯불닭갈비, 화로구이 등이 주요 메뉴이다. 비발디파크, 소노펠리체 CC, 오션월드 등이 근처에 있어 라운딩을 나온 골퍼들, 가족 나들이 나온 손님들이 많이 방문하는 식당이다. 숯불에 양념한 닭갈비와 국내산 고추장 삼겹살 구이를 맛볼 수 있고 안주로는 숯불 닭발도 준비되어 있다. 곁들임으로 치즈퐁뒤를 시켜 같이…

  • | |

    [강원] 운탄고도 1330 1~3길

    안녕하세요! ‘운탄고도 1330 1~3길’ 상세 정보를 정리해 드립니다. 💡 개요 운탄고도 1330은 과거 석탄을 싣고 달리던 차들이 오가던 폐광지역 4개 시군을 연결한 트레킹 길로, 영월에서부터 정선, 태백, 삼척까지 이어진다. 구간 중 최고 높이인 정선 만항재의 1,330m를 따서 운탄고도 1330이라 지어진 이 길은 평균고도 546m, 총길이는 173.2㎞에 달하며, 2022년 10월 1일에 길 개통식을 열어 현재 많은…

  • | |

    [경북] 금오산해물탕찜

    금오산해물탕찜은 신선한 해산물로 만든 해물요리를 맛볼 수 있는 해물탕·해물찜 전문점이다. 2008년 개업 이후 꾸준히 운영되고 있으며, 넓고 쾌적한 실내 공간을 갖추고 있어 가족 모임이나 단체 식사 장소로 이용하기 좋다. 대표 메뉴인 해물탕과 해물찜은 각종 신선한 해산물과 제철 재료를…

  • | |

    [경남] 각산

    각산산성과 각산봉수가 있고, 등산객들이 많이 찾는 편이며 삼천포 앞바다의 섬들이 한눈에 들어온다. 삼천포항 서쪽에 바다와 접하면서 실안동을 말발굽처럼 둘러싸고 있는 산이 각산이다. 건너편 와룡산의 위세가 워낙 대단하여 일반에게 잘 알려져 있지 않지만 인근 주민들에게 사랑을 받고 있는…

  • | |

    [경남] 남해대교

    남해의 관문인 남해대교는 당시에는 동양 최대의 현수교라 불렸다. 남해대교는 길이 660m, 높이 80m의 현수교로 1973년 개통되었으며, 약 10만의 인파로 인산인해를 이룬 지방자치 가장 화려했던 개통식에서도 알 수 있듯이 기대와 환희를 받은 아름다운 다리로 일컬어지고 있다. 붉은…

  • | |

    [경남] 내원사(양산)

    내원사는 대한불교조계종 제15교구 통도사의 말사로써 수려한 산수와 아름다운 계곡으로 천성산 기슭에 위치하고 있다. 1898년 석담유성 선사가 설우, 퇴운, 완해 등과 더불어 수선사를 창설하여 절 이름을 내원사로 개칭하고 동국제일선원이라 명명한 후 선찰로써 이름을 떨치기 시작했다…

답글 남기기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