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서울] 붓처스컷 광화문점

붓처스컷 광화문점

💡 개요

광화문역, 시청역에서 걸어서 3분, 종각역, 을지로역에서 도보 8분 거리에 있어 방문하기 편리한 레스토랑이다. 서울파이낸스센터 지하 2층에 있다. 한우 뉴욕스트립이 대표메뉴이다. 그 외에도 한우안심, 프라임티본, 클래식 콥샐러드 등 다양한 메뉴를 칵테일, 와인 등의 주류와 함께 즐길 수 있다. 조용하고 세련된 매장 분위기와 인테리어가 특징이다. 전화 또는 인터넷을 통해 예약할 수 있다. 건물 내 무료 주차가 가능하여 차를 가지고 방문하기 편리하다. 근처에 덕수궁, 청계광장, 서울광장, 서울도서관 등이 있어서 관광하기 좋다.

📋 상세 정보

📍 주소 서울특별시 중구 세종대로 136 (태평로1가) (우편번호: 04520)
⏰ 영업 시간 [평일] – 11:30~22:00 – 준비시간 15:00~17:00 [토요일] – 11:30~22:00 [일요일] – 11:30~21:00
🍝 대표 메뉴 한우 티본 스테이크
📋 취급 메뉴 클래식 콥 샐러드 / 프렌치 어니언 스프 / 한우 샘플러 등
🎁 포장 가능 가능
🅿️ 주차 시설 가능
📜 인허가 번호 20110030017
📞 문의 및 안내 0507-1409-0973

📝 추가 정보

[화장실]
있음

📸 현장 사진 (클릭해서 확대)


📍 근처 가볼 만한 곳

자주 묻는 질문 (FAQ)

Q. 이용(영업) 시간은 어떻게 되나요?

A. [평일] – 11:30~22:00 – 준비시간 15:00~17:00 [토요일] – 11:30~22:00 [일요일] – 11:30~21:00

Q. 주차가 가능한가요?

A. 가능

Q. 문의는 어디로 하나요?

A. 0507-1409-0973

다른 언어로 보기: English · 日本語 · 繁體中文 · Español · Deutsch · Русский

자료제공: 한국관광공사


Similar Posts

  • | |

    [서울] 희락갈치

    안녕하세요! ‘희락갈치’ 상세 정보를 정리해 드립니다. 💡 개요 10여 개의 업소들이 모여 있는 갈치조림 골목에서도 희락식당은 가장 유명한 집이다. 국내는 물론 해외에도 많이 소개되었으며 지금도 많은 외국인들이 찾는 음식점이다. 대표메뉴는 갈치조림이며 그 외에 메뉴로는 고등어조림, 모둠생선구이, 삼치구이, 고등어구이 이렇게 다양한 생선 요리 메뉴가 준비되어 있어 취향껏 선택이 가능하다. 📋 상세 정보 📍 주소 서울특별시 중구…

  • | |

    [경남] 백제삼계탕13월

    백제삼계탕 13월 진해점은 창원시 진해구 태백동에 있다. 언덕에 있어 차로 이동하는 게 편하고, 전용 주차장이 만차일 땐 바로 앞 공영주차장 이용도 가능하다. 돌계단을 올라가면 고즈넉한 한옥의 자태와 멋스러운 조경을 볼 수 있다. 봄, 여름에는 푸릇한 잔디가 깔려있어 야외 테이블에…

  • | |

    [경기] BLCTD 덕안

    안녕하세요! ‘BLCTD 덕안’ 상세 정보를 정리해 드립니다. 💡 개요 BLCTD 덕안은 경기도 광명시 일직동에 위치한 독특한 콘셉트의 카페 겸 펍이다. 낮에는 다양한 종류의 커피와 디저트를 즐길 수 있는 카페로, 저녁에는 세계맥주를 곁들여 즐거운 시간을 보낼 수 있는 펍으로 변신하는 매력적인 공간이다. 또한 BLCTD 브랜드의 1호점으로, 오랜 시간 동안 지역 주민들에게 사랑받아 온 곳이기도 하다. 📋…

  • | |

    [강원] 토교저수지(철새도래지)

    안녕하세요! ‘토교저수지(철새도래지)’ 상세 정보를 정리해 드립니다. 💡 개요 토교 저수지는 북한이 6.25전쟁 이전 철원평야의 중요한 수원인 봉래호의 물줄기를 황해도 연백평야로 돌리자 정부차원에서 1972년 착공, 1976년 완공되어 최대 저수량 1,500여만 톤으로 강원도내 최대의 인공저수지이다. 맑은 물에서는 각종 어류가 풍부하게 서식하며, 멸종 위기에 있는 두루미와 재두루미 등이 월동하는 철새도래지로서 신철원 8경으로 지정 철원 안보 관광의 중심지인 제2땅굴…

  • | |

    [전북] 용궐산

    순창 10경중 하나인 용궐산은 산세가 마치 용이 하늘을 날아가는 듯한 형상이라는 데서 유래되었다고 한다. 원래는 용골산[龍骨山]이라 불렸는데 이 명칭이 [용의 뼈다귀]라는 죽은 의미를 갖고 있으므로, 산이 살아서 생동감 넘치는 명기를 제대로 발휘하도록 하자는 주민들의 요구가 있었다…

답글 남기기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