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광주] 하남꽃게장백반

하남꽃게장백반

💡 개요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산정동에 있는 하남꽃게장백반은 가성비 좋은 게장 백반 전문점이다. 꽃게장 백반 단일 메뉴로 인원수에 따라 공깃밥과 반찬이 추가되는 형식이다. 커다란 쟁반 하나에 간장게장, 양념게장, 옛날 소시지, 어리굴젓, 어묵 간장 볶음, 두부조림, 오이무침, 김 등이 9첩 반상이 차려진다. 칼칼하고 진한 국물의 알탕까지 저렴한 가격에 완벽한 식사 한 끼를 할 수 있다. 양념이 짜지 않고 매콤 달콤하여 양념만 밥에 비벼 먹어도 맛있다. 일정 요금을 내면 게장이나 알탕을 추가할 수 있고 양념 꽃게장, 간장게장, 알탕, 어리굴젓은 모두 포장이 가능하다. 전용 주차장이 없기 때문에 주변 골목길에 주차하거나 도보나 대중교통을 추천한다.

📋 상세 정보

📍 주소 광주광역시 광산구 산정공원로59번길 10 (우편번호: 62334)
⏰ 영업 시간 09:30~21:00
🗓️ 쉬는 날 매주 수요일
🍝 대표 메뉴 꽃게장 백반
📋 취급 메뉴 양념꽃게장, 꽃게장 알탕
🅿️ 주차 시설 가능
💳 신용카드 가능 가능
📜 인허가 번호 20150227133
📞 문의 및 안내 062-959-5240

📸 현장 사진 (클릭해서 확대)


📍 근처 가볼 만한 곳

다른 언어로 보기: English · 日本語 · 繁體中文 · Español · Deutsch · Русский

자료제공: 한국관광공사


Similar Posts

  • | |

    [경기] 백미항

    안녕하세요! ‘백미항’ 상세 정보를 정리해 드립니다. 💡 개요 경기도 화성 백미리 마을은 눈부신 바다와 끝없이 펼쳐진 갯벌이 인상적인 아름다운 어촌이다. 수도권에서 가까운 거리에 위치해 있어 어린이를 동반한 가족여행지로 알려지면서 많은 이들이 찾는다. 특히 갯벌엔 바지락이 많이 초보자도 체험이 가능하다. ‘백가지 맛이 있는 마을’이라는 별칭답게 백미항에서는 봄철 주꾸미, 여름철 밀국 낙지, 가을엔 대하와 전어가 유명하고 정해진…

  • | |

    [충북] 박달재

    안녕하세요! ‘박달재’ 상세 정보를 정리해 드립니다. 💡 개요 제천시 봉양읍과 백운면을 갈라놓은 험한 고개를 박달재라 한다. 그 옛날 박달도령과 금봉 낭자의 애절한 사랑 이야기가 전설로 전해져 내려오는 고개로 천등산뿐만 아니라 인근에 인등산과 지등산도 함께 있어 천지인이 모두 갖추어진 곳이다. 박달이라는 말은 순수한 우리말로 한자 자체가 가진 의미는 없다. 박은 밝다, 크다, 하얗다, 높다, 성스럽다 등의…

  • | |

    [경기] 설봉저수지

    안녕하세요! ‘설봉저수지’ 상세 정보를 정리해 드립니다. 💡 개요 설봉호는 이천시 관고동에 있는 저수지로 설봉저수지, 관고저수지로도 불린다. 설봉공원 내에 위치하고 있으며, 이천시의 관광명소 중 하나로 손꼽히는 곳이다. 관광개발을 목적으로 1969년 농림부 및 경기도의 저수지 조성 승인을 받았고, 1970년 완공되었다. 80m의 고사분수가 시원하게 물줄기를 쏘아 올려 주변으로 무지개가 아름답게 펼쳐지며 호수 주변으로 세계 유명작가들의 조각 작품이 전시되어…

  • | |

    [경북] 소담채

    안녕하세요! ‘소담채’ 상세 정보를 정리해 드립니다. 💡 개요 소담채는 찜닭 요리 전문점으로 모던한 스타일의 외관과 아늑한 분위기를 연출하는 내부가 눈에 띈다. 대표메뉴는 오리탕과 간장찜닭, 고추장찜닭이며 이 외에도 꼬막비빔밥과 콩나물밥, 꼬막전 등의 메뉴도 준비되어 있어 다양하게 맛볼 수 있다. 📋 상세 정보 📍 주소 경상북도 고령군 동암1길 4 (우편번호: 40112) ⏰ 영업 시간 10:00~20:00 🗓️ 쉬는…

  • | |

    [서울] 세종대왕 동상

    경복궁 앞 세종로에 조성되어 있는 광화문광장에는 세종대왕 동상이 있다. 세종대왕은 민족의 영웅으로서 경복궁에서 즉위하여 승하하신 최초의 임금이었던 역사적 사실 등을 고려해 새로운 정신으로 세종대왕 동상을 건립하여 민족의 자긍심을 높이고, 민족의 우수성을 세계에 널리 알리기 위해…

  • | |

    [경남] 덕산사(산청)

    덕산사는 657년 무염(無染) 국사가 창건하였다. 본래 덕산사라는 이름으로 창건되었으나 1609년에 화재로 인하여 소실되고 수백 년 동안 절터만 남아 있었는데 1959년 원경스님이 절을 다시 세우며 내원사로 이름을 바꾸었다. 이후 2020년 10월 내원사 대웅전의 위치 고증을 위한…

답글 남기기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