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경기] 도깨비정원

도깨비정원

💡 개요

도깨비정원은 경기도 여주시 강천면에 있는 한식집이다. 숲으로 둘러싸여 있는 단독 건물이다. 실내는 홀과 다양한 방들이 있어 가족, 단체, 회식 모임에 적합하다. 테이블마다 위생 비닐이 깔려있어 교체하므로 위생적이다. 대표메뉴인 능이한방닭백숙은 큰 닭백숙 위에 커다란 능이버섯이 얹어 나온다. 닭은 육질이 부드럽게 잘 삶아져서 먹기에 좋고 쫄깃쫄깃한 능이의 향이 입맛을 돋운다. 국물은 진하면서도 깔끔하고 시원하다. 직원이 닭과 능이를 먹기 좋게 잘 분리해 준다. 도깨비한상은 제육볶음, 생선구이, 더덕구이, 양념게장, 찰 솥 밥, 집된장이 모두 한 상에 차려진다. 제육볶음은 두툼한 고기가 매콤 달콤한 감칠맛이고, 다양한 종류의 생선은 담백하게 구워졌다. 더덕구이는 매콤 달콤한 맛으로 아삭한 식감이 좋고, 양념게장은 신선한 속살이 꽉 찼다. 찰지고 고소한 여주쌀밥은 솥 밥으로 나오므로 누룽지까지 먹을 수 있다. 밑반찬도 정갈하고 푸짐하게 나온다. 모든 메뉴는 포장할 수 있다. 7km 이내에 여주온천, 금은모래강변고원, 여주신륵사, 다수의 골프장이 있다.

📋 상세 정보

📍 주소 경기도 여주시 강천면 부평로 407 (우편번호: 12617)
⏰ 영업 시간 07:00~21:00
🗓️ 쉬는 날 연중무휴
🍝 대표 메뉴 능이 한방 백숙
📋 취급 메뉴 토종닭볶음탕 / 도토리묵무침 / 능이왕만두 등
🎁 포장 가능 가능
🅿️ 주차 시설 가능
📜 인허가 번호 20150375165
📞 문의 및 안내 031-886-1238

📝 추가 정보

[화장실]
있음

📸 현장 사진 (클릭해서 확대)


📍 근처 가볼 만한 곳

자주 묻는 질문 (FAQ)

Q. 이용(영업) 시간은 어떻게 되나요?

A. 07:00~21:00

Q. 쉬는 날(휴무일)은 언제인가요?

A. 연중무휴

Q. 주차가 가능한가요?

A. 가능

Q. 문의는 어디로 하나요?

A. 031-886-1238

다른 언어로 보기: English · 日本語 · 繁體中文 · Español · Deutsch · Русский

자료제공: 한국관광공사


Similar Posts

  • | |

    [서울] 본원정사(서울)

    안녕하세요! ‘본원정사(서울)’ 상세 정보를 정리해 드립니다. 💡 개요 본원정사(本願精舍)는 서울특별시 강북구 수유동 삼각산에 자리한 대한불교조계종 대각회 소속의 사찰이다. 본원정사에는 한국전쟁 때 태고사에 불이 나서 옮겨왔다고 전하는 목조지장보살좌상이 봉안되어 있다. 지장보살은 석가모니 부처님과 미륵불 사이인 부처님 없는 시대에 중생들을 교화하는 대비보살이다. 특히 지옥에서 고통받는 중생들을 구원하기 위해 지옥에 들어가 교화해 제도하는 보살로 널리 알려져 있다. 1980년대…

  • | |

    [경북] 청송구과상유문암

    안녕하세요! ‘청송구과상유문암’ 상세 정보를 정리해 드립니다. 💡 개요 구과상은 한 점으로부터 바늘처럼 가늘고 뾰족한 결정이 방사상으로 성장하여 공처럼 둥근 형태를 이룬 것을 말한다. 청송 구과상 유문암은 마그마가 지표 근처에서 매우 빠르게 식어서 구과상을 이룬 것으로 아름다운 형태가 꽃을 닮았다고 하여 꽃돌이라고 불린다. 꽃돌은 마그마가 식는 속도에 따라 장미, 매화, 해바라기, 국화 등 다양한 형태로 관찰된다….

  • | |

    [서울] 소설한남

    ‘서울의 현시대를 반영한 한식(SO SEOUL)’이라는 의미를 갖고 있는 소설한남은 소박하고 정갈한 한식을 모던한 스타일로 재해석하여 요리하는 곳이다. 예약제로 운영하며, 런치코스와 디너코스가 있고 식사는 1시간 30분 정도 소요된다. 첫 번째 코스인 무침(낙지, 주꾸미, 감귤…

  • | |

    [제주] 상가리야자숲

    제주 애월읍 고하상로 326에 위치한 상가리야자숲은 이국적인 분위기를 자아내는 야자수 군락지이다. 그늘 아래 벤치와 포토존이 마련되어 있어 방문객들이 편안하게 휴식을 취하거나 사진을 촬영할 수 있다. 사계절 내내 푸른 소철과 야자수가 싱그럽고, 하늘을 배경으로 펼쳐진 풍경이 아름답다…

  • | |

    [경기] 도라산역

    도라산은 신라가 패망한 후 고려에 항복한 경순왕이 산마루에 올라 신라의 도읍을 그리며 눈물을 흘렸다 하여 도라(都羅)라 하였다고 한다. 도라산역은 현재는 민통선 안에 있다. 서울과 신의주를 잇는 경의선 철도역 중 하나인 도라산역의 출발은 2000년 남북정상회담을 통한 경의선 복원…

  • | |

    [경남] 국사암(하동)

    국사암은 신라 839년(문성왕 원년)에 중국에 가서 공부하고 귀국한 진감선사(眞鑑禪師) 혜소(慧昭)가 암자를 세워 주석하니 당시 산 이름은 두류산이고 암자의 이름은 보월암이었다. 진감선사 혜소는 여러 차례 왕의 부름에도 나아가지 않았으나 민애왕이 스승으로 봉하여 진감국사라고 칭하였기…

One Comment

답글 남기기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