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경남] 한빈갈비

한빈갈비

💡 개요

경상남도 산청에 한빈갈비는 암소 전문 소고기 식육식당이다. 식육식당이어서 꽃등심 모둠, 특수부위, 로스구이 구이류는 3종류만 선택이 가능하며 그 외 육회, 육회비빔밥, 소고기국밥 같은 식사류가 준비되어 있다. 양파절임, 파채, 참기름장, 마늘, 쌈 채소, 샐러드 등이 함께 제공된다. 한빈갈비는 종이 포일 위에서 굽는 방식이다. 소고기 마블링이 좋고 부드러워서 바짝 익혀 먹어도 질기지 않고 육즙도 풍부하다는 평가다. ​가성비 좋고 푸짐한 양 때문에 늘 대기가 있다. 가게 옆으로 널찍한 주차장이 있다. 둔철산 천문대, 별아띠천문대 등이 인접해 있어 함께 둘러보기 좋다.

📋 상세 정보

📍 주소 경상남도 산청군 지리산대로 4058 한빈갈비식육식당 (우편번호: 52259)
⏰ 영업 시간 11:00~21:00
🗓️ 쉬는 날 매주 수요일
🍝 대표 메뉴 생고기 꽃등심모듬
📋 취급 메뉴 생고기 특수부위 / 소고기 로스구이 / 육회 등
🅿️ 주차 시설 가능
📜 인허가 번호 20010622054
📞 문의 및 안내 055-973-3466

📝 추가 정보

[화장실]
있음

📸 현장 사진 (클릭해서 확대)


📍 근처 가볼 만한 곳

    다른 언어로 보기: English · 日本語 · 繁體中文 · Español · Deutsch · Русский

    자료제공: 한국관광공사


    Similar Posts

    • | |

      [서울] 천마근린공원

      안녕하세요! ‘천마근린공원’ 상세 정보를 정리해 드립니다. 💡 개요 천마근린공원은 송파구에 있는 천마산을 낀 공원이다. 천마산을 중심으로 푸르고 울창한 숲과 다양한 시설이 마련되어 있는 곳이다. 축구, 농구, 배드민턴, 게이트볼을 할 수 있는 운동시설이 있다. 운동시설뿐만 아니라 천마산 유휴지에 조성된 도심 속 생태학습장을 즐길 수 있다. 다양한 동식물이 서식하는 곳으로 오색딱따구리, 청개구리 등 다양한 보호종이 서식하고 있다….

    • | |

      [경기] 행궁동 벽화마을

      안녕하세요! ‘행궁동 벽화마을’ 상세 정보를 정리해 드립니다. 💡 개요 수원 행궁동은 수원 화성 일대의 장안동, 신풍동, 북수동, 남창동, 매향동, 남수동, 지수동 등 12개 동네를 일컫는 이름이다. 220여 년 전 화성이 축성될 당시부터 불과 수십 년 전까지 수원에서 가장 번화한 곳이었지만, 수원 화성이 유네스코 세계유산으로 지정되면서 엄격한 개발 규제로 시간이 멈춘 듯한 곳이다. 그런 행궁동에 주민과…

    • | |

      [부산] 할매가야밀면

      안녕하세요! ‘할매가야밀면’ 상세 정보를 정리해 드립니다. 💡 개요 부산의 대표음식인 밀면을 맛볼 수 있는 곳이다. 약간 노르스름한 빛깔의 면발은 알맞게 차지다는 표현이 딱 어울릴 정도로 쫀득하고, 맑게 우려낸 국물은 정성스럽게 간 살얼음 육수라 시원한 맛이 일품이다. 면발과 국물의 조화가 좋은 밀면집이다. 단체석이 있어 단체로 이용이 가능하며 주차는 불가능하여 인근 공영주차장에 주차를 한 후 식당이용을 해야…

    • | |

      [경기] 삼원식당

      가평 삼원식당은 청평호반에 위치해 있다. 1976년부터 시작하여 50여 년 전통을 이어오고 있는 곳이다. 어머니와 아들이 운영하는 곳으로, 손맛을 살린 정갈한 음식점이다. 대표메뉴는 닭볶음탕과 백숙은 토종닭으로 달고 매콤한 중독성 있는 맛으로 설악면에서 유명하다. 50년을 한결같이…

    • | |

      [경북] 동락신나루

      안녕하세요! ‘동락신나루’ 상세 정보를 정리해 드립니다. 💡 개요 구미 동락신나루터는 문화체육관광부 ‘강변문화관광개발계획’으로 조성된 시설로, 나룻배 형상 건물 및 인근 수상레저스포츠 체험 시설이 있다. 나룻배 전망대에서는 낙동강을 조망할 수 있으며, 나룻배 전망대 안에는 옛 전통 나루 문화의 활용, 전국의 나루터 및 인근 명소, 옛 나루의 모습이 담긴 사진 등이 전시되어 있다. 동락신나루 주변에는 산책로와 쉬어갈 수…

    • | |

      [광주] 만귀정

      서구 세하동 동하 마을에 있는 정자이다. 효우공[孝友公] 장창우[張昌羽]가 후학을 가르치며 만년을 보내기 위해 창건하였다고 한다. 그러나 원래의 건물은 세월이 지나면서 무너져 없어졌고, 후손들에 의한 1934년의 중건과 1945년의 중수를 거쳐 오늘에 이른다. 장창우는 이곳에…

    답글 남기기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