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경기] 파르코니도

💡 개요

일산 호수공원 인근에 위치한 카페 파르코니도는 베이커리 카페다. 여유롭고 드라마틱한 실내 공간으로 아치 모양의 특이한 인테리어가 돋보인다. 감성 있는 분위기의 테라스와 파노라마 뷰가 멋진 루프탑도 있다. 루프탑은 벽돌로 꾸며진 독특한 공간으로 인증 사진을 찍기에 좋은 곳이다. 다양한 종류의 빵과 디저트가 준비되어 있으며, 플레이팅도 보기 좋게 되어 있다. 음료는 커피와 티 종류가 다양하게 있다. 커피는 두 가지 맛의 원두 중에 선택할 수 있고 선택한 원두에 대한 설명이 담긴 종이를 함께 준다. 또한, 뱃지와 에코백과 같은 카페 굿즈도 판매되고 있다.

📋 상세 정보

📍 주소 경기도 고양시 일산동구 월드고양로 102-65 (장항동) (우편번호: 10395)
⏰ 영업 시간 – 11:00~21:00- 마지막 주문 20:30
🗓️ 쉬는 날 연중무휴
🍝 대표 메뉴 아메리카노
📋 취급 메뉴 카페라떼 / 레몬에이드 / 홍시주스
🅿️ 주차 시설 가능
📜 인허가 번호 20220449251
📞 문의 및 안내 031-994-0039


📍 근처 가볼 만한 곳

자주 묻는 질문 (FAQ)

Q. 이용(영업) 시간은 어떻게 되나요?

A. – 11:00~21:00- 마지막 주문 20:30

Q. 쉬는 날(휴무일)은 언제인가요?

A. 연중무휴

Q. 주차가 가능한가요?

A. 가능

Q. 문의는 어디로 하나요?

A. 031-994-0039

다른 언어로 보기: English · 日本語 · 繁體中文 · Español · Deutsch

자료제공: 한국관광공사


Similar Posts

  • | |

    [충북] 송풍재

    충주 송풍재는 두부요리가 전문인 한식당이다. 전통의 미가 담겨 있는 한옥 건물에 자리 잡은 식당으로 한지로 만들어진 전등과 창문이 아늑함을 더한다. 이곳은 노부부가 운영하는 식당으로 요리에 사용되는 두부는 직접 농사지은 콩으로 자체 가공 사업장에서 만들기 때문에 안심하고 먹을 수…

  • | |

    [경북] 한국관식당

    안녕하세요! ‘한국관식당’ 상세 정보를 정리해 드립니다. 💡 개요 한국관식당은 경상북도 문경시 마성면 남호리에 있다. 현대적인 외관과 깔끔한 분위기를 연출하는 인테리어가 눈에 띈다. 내부는 800명을 동시에 수용할 수 있을 만큼 널찍하다. 단체석이 마련되어 있어 각종 모임을 가지기 좋다. 대표 메뉴는 올갱이 해장국, 약돌돼지로 만든 떡갈비, 약돌 고추장 더덕 불고기, 간고등어 등이 상에 오르는 한국관 정식이다. 이…

  • | |

    [경기] 밤리단길

    일산의 앤티크 가구거리 골목골목에는 다양한 종류의 음식점과 카페가 있는데 이곳을 밤리단길이라 부른다. 경의선 풍산역 1번 출구로 나가면 6분 거리에 있는 밤가시 마을 부근이다. 경리단길, 망리단길, 가로수길처럼 유명해진 길을 따라 음식점이나 가게, 카페 등이 생겨난 곳이다. 이곳에는…

  • | |

    [서울] 잘빠진메밀 서촌

    안녕하세요! ‘잘빠진메밀 서촌’ 상세 정보를 정리해 드립니다. 💡 개요 자가제분 자가제면 순메밀 막국수 전문점이다. 100% 메밀로 반죽하며, 주인장이 직접 한다. 막걸리는 10가지 종류-알밤, 지평, 호랑이, 느린마을, 송명섭, 술아, 해창막걸리 등이 있다. 전통주는 5가지 종류-함양솔송주, 전주이강주, 한산소곡주, 수리, 지리산강쇠 등이 있다. 감자전, 메밀전병, 오동통수육은 일품이다. 동절기메뉴는 만두전골과 순메밀 온면이 있다. 생활의 달인 534회 메밀막국수 달인이다. 생생정보…

  • | |

    [경기] 오롯이꽃

    청정지역 가평에서 직접 기른 꽃으로 농약이나 살충제를 일절 사용하지 않고 화학 첨가제 없이 만든 유기농 꽃차 전문점이다. 순수한 꽃 차와 베리에이션 꽃 차를 오감으로 즐길 수 있다. 2시간 동안 4코스로 진행되는 겨울꽃 티 코스 이용 시 꽃 차를 10% 할인하여 구입할 수 있다…

  • | |

    [전북] 천양정

    천양정은 조선시대 한량들이 활쏘기 연습을 위해 활터에 세운 것이다. 숙종 38년(1712)에 다가천 서쪽 냇가에 세웠으나 얼마 후 홍수로 떠내려 가버렸다. 그 뒤 경종 2년(1722)에 다가산 밑에 다가정(多佳亭)이란 정자를 짓고 활터로 사용했다. 순조 30년(1830)에는 이곳에 또…

답글 남기기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