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전북] 문수사(김제)

문수사(김제)

💡 개요

문수사는 백제무왕 25년(서기 623년) 혜덕왕사가 문수보살의 현몽으로 문수골에 창건하고 사찰 이름을 문수암이라 칭하였다. 그 후 서기 950년에 화재로 건물 등은 소멸되고 문수암 현판만이 현재 사찰의 부지인 장소에 날아와 떨어졌다고 한다. 현 소재지에 건립하라는 지시 인가 하여 서기 957년 고려 광종 8년에 혜림왕사가 현 장소에 중창하였다. 전 문수골과 현재 장소의 거리는 350m이고, 날아온 현판은 현재 보존하고 있으며 필적은 신필이라고 한다.
문수사 도량 앞마당과 관음전옆에는 느티나무가 있으며, 이 고목은 명칭 귀목이라 하는 글자 그대로 귀한 나무이다. 이 나무는 705년(서기 1202년)에 수도승이던 무불스님이 이곳에 왔다 가는 표적으로 심었다고 한다.

📋 상세 정보

📍 주소 전북특별자치도 김제시 황산5길 158 (황산동) (우편번호: 54362)
🌐 홈페이지 https://www.gimje.go.kr/town/
⏰ 이용 시간 상시 개방
🗓️ 쉬는 날 연중무휴
🅿️ 주차 시설 가능
📞 문의 및 안내 063-547-0972

📸 현장 사진 (클릭해서 확대)


📍 근처 가볼 만한 곳

다른 언어로 보기: English · 日本語 · 繁體中文 · Español · Deutsch · Русский

자료제공: 한국관광공사


Similar Posts

  • | |

    [전북] 화산서원비

    화산서원은 전라북도에서는 가장 오래 된 서원으로 조선 선조 11년(1578)에 전주 사림들이 건립하였으며, 중종 때 전주부윤과 전라도 관찰사를 지낸 이언적, 송인수 등을 봉사하였다. 전북지방에서는 가장 오래된 서원이었으나, 대원군이 많은 서원을 철폐하고 정비한 까닭에 서원 자리에는…

  • | |

    [강원] 제왕산순대국밥

    안녕하세요! ‘제왕산순대국밥’ 상세 정보를 정리해 드립니다. 💡 개요 제왕산순대국밥은 강릉시 성산면 백두대간로에 위치한 한식 식당으로, 순대국밥·닭국밥·소머리국밥 등 다양한 국밥 메뉴와 오징어순대를 판매한다. 진하게 우려낸 국물에 부드러운 고기와 순대가 어우러져 깊은 맛을 내며, 여름철에는 계절 메뉴로 눈꽃콩잣국수를 선보인다. 시골 가정집을 개조해 운영하고 있어 정겨운 분위기 속에서 식사를 즐길 수 있으며, 주차 공간이 마련되어 있어 차량 방문이…

  • | |

    [충남] 들꽃

    들꽃은 천안시 유량동에 위치한 가든 분위기의 한식집이다. 이곳의 대표메뉴는 한상차림 코스요리와 곤드레나물밥과 훈제오리정식, 불고기 정식 등 다양한 한식메뉴가 준비되어 있다. 매장 내부에는 입식좌석이 많이 배치되어 있어 단체 손님이 이용하기에도 적합하며 유아의자도 따로 준비되어 있어…

  • | |

    [강원] 쉰움산

    삼척시 동쪽 약 15km 지점, 전국적인 명산인 두타산의 북동쪽에 솟은 작은 봉우리인 쉰움산은 태백산과 마찬가지로 무속의 성지로 알려져 있다. 산 곳곳에는 치성을 드리는 제단과 돌탑이 즐비하며, 이곳에 놀러 온 한 할머니가 신내림을 받아 무당이 되었다는 전설이 전해지는 등 신령스러운…

  • | |

    [강원] 봉복사(횡성)

    봉복사는 강원도 횡성군에 있는 삼국 신라시대의 고찰이다. 서기 647년(신라 선덕여왕 16년)에 자장율사가 창건하였으며 월정사의 말사로 속해 있다. 봉복사는 화재와 전쟁 등으로 인해 여러 차례 소실과 재건이 반복되었으며 현재는 대웅전, 삼성각, 국사당, 부도전 등의 법당과 삼층석탑…

  • | |

    [강원] 사자산

    안녕하세요! ‘사자산’ 상세 정보를 정리해 드립니다. 💡 개요 사자산은 강원도 영월군 수주면과 횡성군 안흥면이 경계를 이루고 있는 높이 1,181m의 산이다. 연화봉 석굴에 꿀과 먹을 수 있는 흙인 전단포, 칠기의 도장 재료인 옻나무와 산삼 등 네 가지 재보가 풍부하다 해서 일명 사재산이라고 불리었다 한다. 일설에는 금, 은, 동이 많이 채굴되어 그렇게 부른다고도 한다. 백덕산과 마주한 사자산은…

답글 남기기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