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인천] 술작가 양조장

술작가 양조장

💡 개요

술작가 양조장은 단순히 전통주를 빚어 판매하는 곳이 아닌 전통의 가치를 전파하는 곳이다. 양조장에서 술이 빚어지는 과정을 견학을 하고 나만의 특별한 술을 빚어보며, 여러 주종의 전통주를 맛보며 나의 취향을 찾아가고 구매까지 할 수 있는 특별한 여행지이다. 전통주를 빚으면 나오는 부산물로 리사이클링 한 지게미 안주가 제공된다. 단체, 친구, 연인, 가족 단위의 예약제로 운영되고 있다.

📋 상세 정보

📍 주소 인천광역시 제물포구 금곡로 52 (금곡동) 1층 (우편번호: 22563)
⏰ 이용 시간 11:00~16:00
🗓️ 쉬는 날 매주 일요일
🅿️ 주차 시설 불가능
ℹ️ 체험 안내 전통주 만들기
📞 문의 및 안내 010-7210-1402

📝 추가 정보

[입 장 료]
1인 50,000원

📸 현장 사진 (클릭해서 확대)


📍 근처 가볼 만한 곳

자주 묻는 질문 (FAQ)

Q. 이용(영업) 시간은 어떻게 되나요?

A. 11:00~16:00

Q. 쉬는 날(휴무일)은 언제인가요?

A. 매주 일요일

Q. 주차가 가능한가요?

A. 불가능

Q. 문의는 어디로 하나요?

A. 010-7210-1402

다른 언어로 보기: English · 日本語 · 繁體中文 · Español · Deutsch · Русский

자료제공: 한국관광공사


Similar Posts

  • | |

    [경기] 광주리들밥

    안녕하세요! ‘광주리들밥’ 상세 정보를 정리해 드립니다. 💡 개요 광주리들밥은 용인시 처인구 양지에 있는 한식 밥집이다. 백반집과 한정식집의 중간 정도를 제공하는 식당이다. 계절 나물, 김치, 청국장, 불고기 혹은 제육볶음, 생선조림 등 제공되는 반찬들이 모두 맛깔나고 부족하면 무한으로 제공되니 가성비도 좋은 집이다. 곁들임 상을 추가하고 싶으면 도토리묵, 녹두빈대떡, 두부김치를 추가할 수 있다. 📋 상세 정보 📍 주소…

  • | |

    [전북] 병풍폭포

    2003년 강천산군립공원에 있는 병풍바위에 조성된 인공 폭포로, 병풍폭포는 병풍바위에서 유래한 이름이다. 병풍바위의 전설에 의하면 강천사(剛泉寺)를 찾아가는 사람이 병풍바위 밑을 지날 때, 전생에 죄를 지은 사람은 바위가 자기에게로 넘어질 것 같은 생각이 들어, 지은 죄를 뉘우치고…

  • | |

    [충북] 단양연화

    안녕하세요! ‘단양연화’ 상세 정보를 정리해 드립니다. 💡 개요 단양군에 위치한 단양연화는 계곡 바로 옆에서 물소리를 들으며 캠핑 분위기를 느낄 수 있는 캠핑식당이다. 계곡 라인으로 캠핑석 8개, 넓은 단체석 1개 테라스석과 식당내부도 넓어 여유롭게 즐길 수 있다. 기름기가 적어 깔끔하고 쫄깃한 문경약돌돼지를 취급하고 있으며, 세트메뉴 외 식사메뉴도 있다. 📋 상세 정보 📍 주소 충청북도 단양군 단성면…

  • | |

    [서울] 무브모브

    안녕하세요! ‘무브모브’ 상세 정보를 정리해 드립니다. 💡 개요 무브모브는 대형 프로젝터를 통해 달마다 바뀌는 미디어아트 전시를 즐길 수 있는 카페다. 이곳은 서울지하철 2호선 뚝섬역 5번 출구에서 약 240미터 거리에 있다. 매장에 별도의 주차장은 마련되어 있지 않다. 방문 시 버스나 지하철 등 대중교통수단을 이용하는 것이 편리하다. 말차라떼는 쌉싸름함과 우유의 부드러움이 잘 어우러지며, 초코 크로플은 달콤하면서도 풍부한…

  • | |

    [전남광주통합특별시] 금산원

    금산원은 1842년에 창건한 언양 김 씨 원사로 감성재라 하고 위열 김취려를 주벽으로 김자수와 김성진을 배향, 삼위를 모셨다. 운영이 어려운 나주의 정열사를 1940년 경 이곳으로 옮겨 정렬사로 개명하고 김천일을 주벽으로 김자수, 김상건 삼위를 배향했다. 그 뒤 1964년 정렬사가…

  • | |

    [강원] 용운사지 삼층석탑

    안녕하세요! ‘용운사지 삼층석탑’ 상세 정보를 정리해 드립니다. 💡 개요 용운사지 삼측석탑은 용운사터에 석불과 나란히 서있는 고려시대 3층 석탑이다. 탑 주변에서 용운사라 새긴 기와가 발견되어 절 이름을 알게 되었다. 탑은 2층 기단에 3층의 탑신을 올리고 머리장식을 얹은 모습이다. 기단 맨 윗돌 위에는 연꽃을 두른 두툼한 괴임돌을 두어 탑신의 1층 몸돌을 받치도록 하였는데, 이는 고려시대에 유행했던 독특한…

One Comment

답글 남기기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