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경북] 한티가는길

한티가는길

💡 개요

한티가는길은 경상북도, 칠곡군 그리고 천주교 대구대교구가 조성한 총 다섯 구간으로 이어진 순례길로 각 코스별로 돌아보는 길, 비우는 길, 뉘우치는 길, 용서의 길, 사랑의길이라는 부제를 지니고 있다. 칠곡군 왜관읍 가실성당에서 시작해 신나무골성지, 동명성당, 진남문, 한티순교성지까지 45.6㎞의 길을 종주하는 한국판 성지순례길로, 1815년 을해박해 이후 천주교인들이 1815년 을해박해 이후 천주교인들이 칠곡의 한티와 신나무골을 오갔던 길에서 유래하였다. 2016년 칠곡군 설립 100주년 기념사업의 일환으로 조성되었으며, 현재는 매년 가을 한티가는길 걷기행사를 포함해 칠곡군 대표 숲길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한티가는길 스탬프북은 1구간이 시작하는 가실성당에서 자판기에서 구입가능하며, 총 20개의 스탬프 인증장소가 운영되고 있어 완주 후 완주 스탬프와 스카프는 한티성지 사무국에서 받아갈 수 있다.

📋 상세 정보

📍 주소 경상북도 칠곡군 동명면 한티로1길 69 (우편번호: 39855)
🌐 홈페이지 http://www.hantigil.or.kr/
⏰ 이용 시간 상시 개방
🗓️ 쉬는 날 연중무휴
🅿️ 주차 시설 가능
📞 문의 및 안내 054-975-5151

📝 추가 정보

[입장료]
무료

[주차요금]
무료

[화장실]
있음

📸 현장 사진 (클릭해서 확대)


📍 근처 가볼 만한 곳

자주 묻는 질문 (FAQ)

Q. 이용(영업) 시간은 어떻게 되나요?

A. 상시 개방

Q. 쉬는 날(휴무일)은 언제인가요?

A. 연중무휴

Q. 주차가 가능한가요?

A. 가능

Q. 문의는 어디로 하나요?

A. 054-975-5151

다른 언어로 보기: English · 日本語 · 繁體中文 · Español · Deutsch

자료제공: 한국관광공사


Similar Posts

  • | |

    [서울] 이포크

    이포크는 서울시립대 인근에 위치한 카페이다. 원래는 가정집 주택이었는데 건물을 모던하게 개조했다. 외부에는 식물들이 많다. 내부 공간은 아담하지만 긴 구조로 테이블 간격이 넓다. 답답함이 없는 자리배치로 되어 있어 개방감이 느껴진다. 날이 좋은 날에는 외부테이블에서 음료를 즐기기…

  • | |

    [경기] 발랑저수지

    암저수지라고도 불리는 발랑저수지는 면적 165,289㎡, 수심 4~5m의 농업용 저수지로, 지금은 저수지 낚시터로 널리 알려진 명소이다. 특히 안개가 아스라이 피어오르는 새벽의 풍경이 아름다우며, 한국농어촌공사가 관리하고 있는 저수지다. 해발고도 100m의 야산 계곡을 막아 조성되어…

  • | |

    [부산] 백팥집

    무더운 한여름의 햇살에 서서히 지쳐갈 때면 부드러운 눈꽃 얼음 위로 윤기가 흐르는 달콤한 팥이 수북하게 쌓인 차가운 빙수 한 그릇이 자연스레 머릿속을 맴돈다. 동래역 인근 조용한 골목에 자리 잡은 백팥집은 매일 직접 정성스레 삶아낸 100% 국산 팥으로 만든 정통 디저트를 선보이며…

  • | |

    [강원] 안인항

    안녕하세요! ‘안인항’ 상세 정보를 정리해 드립니다. 💡 개요 안인은 조선시대 관청의 일을 하던 강릉시내 칠사당을 중심으로 동쪽에 위치하고 있다. 여기서 ‘안’은 편안함을, ‘인’은 방위상 동쪽을 의미하여 안인은 강릉 동쪽의 편안한 곳이란 뜻이다. 안인에는 85가구정도가 어업에 종사하고 있고 약 42척의 어선이 있다. 주로 어업 시기는 10월부터 이듬해 2월 사이 기간이며 주로 가자미와 넙치가 많이 잡히고 있다….

  • | |

    [제주] 점보빌리지

    점보빌리지는 우리나라에서 가장 많은 코끼리들이 대가족을 이루어 함께 살고 있는 특별한 코끼리 마을이다. 이곳은 코끼리들이 자유롭게 휴식하고 생활하는 공간으로, 코끼리와 사람들이 함께 공존할 수 있도록 조성된 곳이다. 점보빌리지는 단순히 코끼리들이 사는 곳에 그치지 않고, 방문객들이…

  • | |

    [충남] 아미산(당진)

    아미산(349m)은 당진시의 명산이다. 산이 위치하고 있는 곳은 당진시 남부에 위치하고 있는 면천면에 있는 산으로 다불산(310m)과 몽산(298m)으로 양 날개를 펼치듯 능선을 뻗어 연봉을 이루는 산이다. 다불산은 서쪽에, 몽산은 남쪽에 위치하고 세 산은 아미산 정상을 기준으로…

답글 남기기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