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전북] 진안 학동마을

진안 학동마을

💡 개요

학동마을은 2004년 산촌생태마을 조성사업을 시작으로 2016년 농촌체험휴양마을로 지정된 마을이다. 대표 체험으로 씨없는 곶감 만들기, 다슬기 잡기, 곶감타르트 만들기, 생태텃밭정원 프로그램이 있으며 계절별 다양한 활동을 운영한다. 씨없는 곶감마을 휴양관은 숙박시설을 갖추고 ‘학동부녀회 맛’ 식당과 ‘마을카페 윤슬’을 함께 운영한다. 청정한 자연환경을 바탕으로 여름철 물놀이와 사계절 체험 활동이 가능하며, 마을 만들기 공동체 사업을 통해 공동체 의식이 형성된 마을이다.

📋 상세 정보

📍 주소 전북특별자치도 진안군 정천면 봉학로 419-12 (우편번호: 55409)
🌐 홈페이지 https://jinanhakdong.kr
⏰ 이용 시간 체험별로 상이함
🗓️ 쉬는 날 연중무휴
🅿️ 주차 시설 가능
ℹ️ 체험 안내 자연생태체험 / 곶감 타르트 만들기 체험 / 씨없는 곶감 만들기 체험 등
📞 문의 및 안내 063-432-3337

📝 추가 정보

[입장료]
무료 (단, 시설이용료 및 체험료 별도)

[화장실]
있음

📸 현장 사진 (클릭해서 확대)

다른 언어로 보기: English · 日本語 · 繁體中文 · Español · Deutsch · Русский

자료제공: 한국관광공사


Similar Posts

  • | |

    [경북] 구수곡자연휴양림

    안녕하세요! ‘구수곡자연휴양림’ 상세 정보를 정리해 드립니다. 💡 개요 구수곡(九水谷)은 매봉산 분수령을 따라 모여든 아홉 계곡물이 한 계곡으로 합수된 계곡을 구수계곡(九水溪谷)이라 부른다. 옛날 전설에 의하면 봉화 사람이 덕구온천 원탕에 갔다가 매봉산 분수령을 따라 길을 걷는 도중 길을 잃고 말았다. 그러나 이곳의 경관이 좋아 머루, 다래를 따 먹으며 세월을 보내다 갔다는 말이 구전되고 있다. 구수계곡은 10㎞에 달하는…

  • | |

    [경남] 심우사(거창)

    심우사(거창포교당)는 1935년 5월 이현보 거사의 땅을 시주받아 월암 승려가 창건하였다. 심우사는 도심 속의 사찰로, 매달 초하루와 보름에 정기 법회를 열어 승려와 신도들이 함께 기도를 올린다. 대웅전과 오층 석탑, 범종루·범종 등이 있다. 또한 법당 안에 보물로 지정된 ‘거창…

  • | |

    [경남] 용주사(양산)

    용주사는 신라 최대의 고승이며 해동 제일의 고승으로 추앙되는 원효대사가 천명의 성인을 배출했다고 전하는 울창한 숲과 수려한 계곡을 자랑하는 천성산 기슭에 있다. 용주사가 있는 천성산 계곡은 예로부터 사시사철 마르지 않는 청정 수원과 울창한 숲 그리고 계곡의 아름다운 경관으로 옛…

  • | |

    [경북] 포항 흥해향교 이팝나무 군락

    안녕하세요! ‘포항 흥해향교 이팝나무 군락’ 상세 정보를 정리해 드립니다. 💡 개요 포항 흥해학교 이팝나무 군락은 고려 시대 충숙왕 때인 14세기 초 이곳에 흥해향교를 세우면서 기념으로 심은 나무에서 종자가 떨어져 번식한 것이다. 현재 34그루의 이팝나무와 상수리나무가 섞여서 군락을 이루고 있다. 이팝나무 군락은 경북향교재단의 소유이며 관리는 흥해향교에서 맡고 있다. 아름다운 경관뿐만 아니라 생물학적 자료의 가치 또한 높아…

  • | |

    [충남] 귀암사

    안녕하세요! ‘귀암사’ 상세 정보를 정리해 드립니다. 💡 개요 귀암사는 양성지(1414∼1482)를 기리기 위해 1922년 세운 사당이다. 양성지는 조선시대 문신으로서 호는 눌재이다. 대사헌, 이조판서 등 여러 벼슬을 지냈고 항상 나라를 위해 현실적인 정책을 연구한 인물이다. 민생을 위해 각 지방에 의료기관 설치를 주장하였고 우리나라 고유의 풍습이 중요함을 강조했으며 과거 시험에 대해서도 현실에 맞도록 바꾸길 요구하였다. 또한 귀암사숙을 열어…

  • | |

    [부산] 할매집

    해운대 해수욕장 근처에 있는 할매집은 국밥 맛집이다. 대리석과 고급스러운 나무 소재의 우드 테이블이 놓인 할매집은 큰 규모로 단체 방문도 가능한 곳이다. 최고급 국내산 사골과 자연송이, 총각 버섯, 목이버섯, 들깻가루, 한약재 등이 들어간 돼지국밥은 진한 육수와 담백한 맛이 일품이다…

답글 남기기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