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개요
신라 문무왕 때 원효대사가 창건한 사찰이다. 원효대사가 당나라의 승려 1천 명에게 천성산에서 화엄경을 설법할 때 낙수사라는 이름으로 창건하였는데, 당시 승려들이 이 절 옆에 있는 폭포에서 몸을 씻고 원효의 설법을 들었다 하여 이름을 낙수사라고 하였다. 사찰이 있는 천성산의 산 이름은 본래 원적산이었으나, 당나라 승려 1천 명 모두 득도하여 성인이 되었다고 해서 천성산[千聖山]이라고 바뀌었다고 한다. 홍룡사는 임진왜란 때 불에 타 수백 년 동안 절터만 남아 있다가, 1910년대에 통도사 승려 법화가 중창하였고, 절 이름 홍룡은 사찰에 있는 폭포 이름에서 유래하였다고 전한다. 홍룡폭포는 제1폭포와 제2폭포가 있는데, 옛날에 천룡이 폭포 아래에 살다가 무지개를 타고 하늘로 올라갔다는 전설이 있으며, 1970년대 말 우광이 주지로 부임한 뒤 중건과 중수를 거듭하여 오늘에 이른다. 현존하는 건물은 대웅전, 종각, 선방, 요사채 등이 있고, 폭포 옆에 옥당이 있다.
📋 상세 정보
| 📍 주소 | 경상남도 양산시 상북면 홍룡로 372 (우편번호: 50562) |
|---|---|
| ⏰ 이용 시간 | 상시 개방 |
| 🗓️ 쉬는 날 | 연중무휴 |
| 🅿️ 주차 시설 | 가능 |
| 👶 유모차 대여 | 없음 |
| 📞 문의 및 안내 | 055-375-4177 |
📝 추가 정보
[입장료]
무료
[화장실]
있음
📸 현장 사진 (클릭해서 확대)






📍 근처 가볼 만한 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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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효암(양산)
거리: 1.5km | 경상남도 양산시 상북면 천성산길 727-82 -
홍룡폭포
거리: 23m | 경상남도 양산시 상북면 홍룡로 372
자료제공: 한국관광공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