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우도(고흥)

우도(고흥)

💡 개요

마을명은 본래 소섬 또는 쇠이라 불렀다. 이는 600년 전 고려 말 우도에 맨 처음 들어와서 살던 황 씨가 섬의 지형을 살펴보다가 가로 13m, 세로 8m 가량 되는 암석이 있어 자세히 살펴보니 소머리형이 분명하므로 붙여진 이름으로 이를 음역하여 우도라고 했다 한다. 한편 이 섬의 자생하는 대나무가 많으므로 황 씨들은 임진왜란 때 화살을 만들어 국가에 바쳤고 그 화살로 대승을 거두었다고 하여 마을 명도 우죽도(牛竹島)라고 칭하다가 ‘죽’자를 없애고 우도라 개칭하여 오늘에 이르고 있다. 특이한 점은 우도는 분명 섬이긴 하나 하루에 두 번 신비의 바닷길이 열려 육지가 되곤 한다. 물이 들어오면 12시간 독립된 섬이 되고, 물이 빠지면 12시간 동안 육지와 한 몸이 된다. 새벽부터 아침까지 그리고 어두워지기 전 저녁 무렵에 두 번 길이 열린다. 이것을 이곳 주민들은 ‘아침물길’ ‘저녁물길’이라 부른다. 주민들은 물때에 맞추어서 바다와 갯벌에 나가 일을 하고 잡아온 수산물을 육지에 내다 파는데 물때를 맞추다 보니 신선도가 좋아 순천과 고흥의 과역장과 동강장에서 인기가 좋다.

📋 상세 정보

📍 주소 전남광주통합특별시 고흥군 남양면 우도길 (우편번호: 59509)
🌐 홈페이지 고흥 문화관광 http://tour.goheung.go.kr
⏰ 이용 시간 상시 개방
🗓️ 쉬는 날 연중무휴
📞 문의 및 안내 고흥군청 061-830-5114

📸 현장 사진 (클릭해서 확대)


📍 근처 가볼 만한 곳

    다른 언어로 보기: English · 日本語 · 繁體中文 · Español · Deutsch · Русский

    자료제공: 한국관광공사


    Similar Posts

    답글 남기기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