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경기] 물레방아

💡 개요

지곡저수지 부근에 위치한 물레방아는 용인에서 손님이 오면 대접할 곳으로 생각난다는 닭∙오리백숙 전문점이다. 푸른 숲에 시원하게 돌아가는 물레방아가 반겨주는 이곳은 도심에서 벗어나 깊숙이 있지만 찾아오는 사람들로 문전성시를 이룰 정도로 인기가 많은 곳이다.
물레방아의 메뉴는 단출한데 누룽지 닭백숙과 오리백숙, 곁들여 먹기 좋은 쟁반막국수와 골뱅이무침이다. 토종닭만을 이용해 끓이는 백숙은 고소한 누룽지 죽과 궁합이 잘 맞고 즉석에서 무쳐내는 겉절이와 각종 김치류 등의 반찬이 제공된다. 양이 푸짐해 남은 죽을 포장해 가는 손님이 많은데, 그런 손님을 위한 셀프 포장대도 별도로 마련되어 있다. 다만 반찬 포장은 제한된다. 또 오리백숙의 경우 조리 시간이 길어서 미리 전화 주문하여야 한다. 식사 장소는 입식으로 유아 의자가 비치되어 있다.

📋 상세 정보

📍 주소 경기도 용인시 기흥구 지삼로250번길 27 (우편번호: 17088)
⏰ 영업 시간 10:00~22:00
🗓️ 쉬는 날 연중무휴
🗓️ 개업일 2003년 12월
🍝 대표 메뉴 누룽지 닭백숙
📋 취급 메뉴 골뱅이 무침 / 누룽지 오리백숙 / 쟁반막국수
🎟️ 예약 안내 031-287-2447
🎁 포장 가능 가능
🅿️ 주차 시설 가능 요금 (무료)
🚬 금연/흡연 금연
💳 신용카드 가능 가능
🪑 좌석 수 80석
📜 인허가 번호 20030350441
📞 문의 및 안내 031-287-2447

📝 추가 정보

[화장실]
있음


📍 근처 가볼 만한 곳

자주 묻는 질문 (FAQ)

Q. 이용(영업) 시간은 어떻게 되나요?

A. 10:00~22:00

Q. 쉬는 날(휴무일)은 언제인가요?

A. 연중무휴

Q. 주차가 가능한가요?

A. 가능 요금 (무료)

Q. 문의는 어디로 하나요?

A. 031-287-2447

다른 언어로 보기: English · 日本語 · 繁體中文 · Español · Deutsch

자료제공: 한국관광공사


Similar Posts

  • | |

    [경기] 마마경양식

    경기도 파주시 운정 가람마을에 위치한 양식 전문점이다. 모든 메뉴에 식전 빵과 따뜻한 수프를 제공하는 수제 경양식 맛집으로 파스타, 돈가스, 햄버그 스테이크, 파스타, 샐러드 등 여러 가지 음식을 맛볼 수 있다. 내부도 잘 꾸며져 있어 깔끔하고 차분한 분위기에서 식사할 수 있으며…

  • | |

    [강원] 강릉 솔향수목원

    강릉솔향수목원은 강릉시 구정면 구정리 산 135번지 일원에 2008년부터 조성되기 시작하여 2013년 10월 30일에 개원하였다. 수목원은 금강소나무 원시림이 보존된 칠성산 자락, 강릉에서 경치 좋기로 유명한 용소골에 자리 잡고 있다. 수목원이 들어선 용소골은 예로부터 용이 하늘로…

  • | |

    [충남] 태안성당

    1964년에 처음 세워진 태안성당은 지난 2006년 지금의 모습으로 새로 지었다. 당시 아름다운 건축물로 손에 꼽히는 전주의 전동성당을 모델로 선택해, 외부는 물론 내부까지 꼭 닮은 ‘쌍둥이성당’이 탄생했다. 본당에 사용된 벽돌은 태안성당 신도들이 직접 구워서 쌓았다고 한다. 모든…

  • | |

    [충남] 정혜사(청양)

    칠갑산 남쪽 기슭에 자리 잡고 있는 절로, 신라 문성왕 3년(841)에 혜조국사가 지었다고 전한다. 이후, 517년경 전각이 모두 불타고 삼존불상만 화를 면했다. 16년 후 마곡사의 인명선사가 다시 짓고 여러 차례 보수·중건하였다. 1907년 큰 화재로 소실되었는데, 1908년…

  • | |

    [강원] 한송사 석조보살좌상

    안녕하세요! ‘한송사 석조보살좌상’ 상세 정보를 정리해 드립니다. 💡 개요 한송사 석조보살좌상은 원래 강원도 강릉시 한송사 절터에 있던 보살상으로 1912년 일본으로 옮겨졌다가, 1965년 조인된 ‘한일협정’에 따라 되돌려 받았다. 잘린 머리 부분을 붙일 때의 흔적과, 이마 부분의 백호(白毫)가 떨어져 나가면서 입은 손상이 남아 있을 뿐 거의 완전한 형태를 갖추고 있다. 한국 석불상의 재료가 거의 화강암인데 비하여 이…

  • | |

    [강원] 어달항

    어달항은 1984년부터 항구로 개발되어 현재 70여 척의 어선이 입출항하고 있는 아담한 항구이다. 인근에는 산 중턱에 겹겹이 쌓아 올려진 바닷가 마을의 모습이 보여 항구 마을의 정취를 물씬 느낄 수 있고 인근 연안어장과 정치망 어업 등을 통해 매일 싱싱한 수산물이 항구로 들어오는…

답글 남기기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