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개요
우리 조상들은 예로부터 다양한 원료를 이용하여 종이를 만들어 왔다. 대표적으로 닥나무 껍질을 비롯하여 대나무, 볏짚, 보릿짚, 귀리를 원료로 한 종이, 마지, 안피지, 면지 등이 있으며 각각의 종이는 그 원료의 특성에 맞는 방법으로 만들어졌다.
우리나라 종이는 주로 닥나무 껍질을 원료로 하였다는 것이 특색이다. 농한기인 11~12월에 닥나무 1년생 가지를 채취해서 삶기-껍질 벗기기-건조하기- 백피를 부드럽게 하기 위해 담그기-충분히 불린 백피를 다시 삶기-표백하기-티 고르기-닥죽 만들기-종이뜨기 과정을 통해 한지가 만들어진다.
신풍한지는 순수 국산 닥나무를 이용하여 한지를 제작한다. 전통적 가치를 소중히 할 기회를 마련코자 전통 한지 뜨기, 야생화지 뜨기, 한지 소원, 한지 컵 받침 만들기, 야생화지뜨기 체험, 한지 뜯어서 장식하기 등 직접 만드는 체험학습장을 운영하고 있다. 예약 후 방문하면 한국 고유전통의 미를 직접 체험할 수 있다. 무형문화재 안치용 한지장인이 관장을 맡고 있는 세계 유일의 한지박물관이 함께 있어 한지의 천년의 기록과 한지 제작 도구 등 한지 관련 유물을 관람할 수 있다. 또한 인근에 도예공방이 있어 도자기, 소품 등도 구입이 가능하다.
📋 상세 정보
| 📍 주소 | 충청북도 괴산군 연풍면 원풍로 233 (우편번호: 28012) |
|---|---|
| ⏰ 이용 시간 | 09:00~18:00 |
| 🗓️ 쉬는 날 | 매주 월요일 |
| 🅿️ 주차 시설 | 가능 |
| ℹ️ 체험 안내 | 전통한지뜨기체험 / 한지컵받침만들기 / 야생화지뜨기체험 / 한지뜯어서 장식하기 ※ 체험프로그램 전화상담 후 결정 |
| 📞 문의 및 안내 | 043-832-3223 |
📝 추가 정보
[입장료]
[개인]
– 성인 4,000원
– 초·중·고 3,000원
[단체]
– 성인 3,000원
– 초·중·고 2,000원
※ 국가유공자·장애인·만65세 이상 50% 할인
[내국인예약안내]
전화예약
[화장실]
있음
[한국어안내서비스]
가능
📸 현장 사진 (클릭해서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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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주 묻는 질문 (FAQ)
Q. 이용(영업) 시간은 어떻게 되나요?
A. 09:00~18:00
Q. 쉬는 날(휴무일)은 언제인가요?
A. 매주 월요일
Q. 주차가 가능한가요?
A. 가능
Q. 문의는 어디로 하나요?
A. 043-832-3223
자료제공: 한국관광공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