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 벚꽃마을
마이산도립공원 금당사 초입에 위치한 ‘벚꽃마을’은 산 주변에서 흔히 볼법한 주막형 식당이다. 이곳에서는 참나무에 구운 돼지구이와 동동주를 맛볼 수 있는데 흑돼지의 갈비 부분을 참나무에 구운 등갈비가 특히 맛이 좋다. 미니 갈비는 살점이 넉넉할 뿐만 아니라 기름기가 적어 구미를 당긴다…
마이산도립공원 금당사 초입에 위치한 ‘벚꽃마을’은 산 주변에서 흔히 볼법한 주막형 식당이다. 이곳에서는 참나무에 구운 돼지구이와 동동주를 맛볼 수 있는데 흑돼지의 갈비 부분을 참나무에 구운 등갈비가 특히 맛이 좋다. 미니 갈비는 살점이 넉넉할 뿐만 아니라 기름기가 적어 구미를 당긴다…
4.8m의 전창고에서 느껴지는 공간감과 전면부 창과 벽이 만드는 절제된 view point가 매력적이다. 햇빛을 적당히 가려주는 캐노피와 난간 너머 바다와 접하는 야외공간을 가지고 있다. 미스티크 로스팅 빈으로 추출된 신선한 에스프레소 유기농 재료를 사용한 건강한 음료와 홈 베이킹…
서울숯불갈비는 깻잎으로 잡내를 없앤 돼지갈비가 유명한 식당이다. 기본 반찬 중에는 쌉싸름한 고수 나물이 특이한데, 고기와 싸먹거나 된장을 찍어 먹어도 맛이 좋다. 눈에 띄는 관광지가 보이지는 않지만 특색 있는 고기를 맛볼 수 있는 곳이다.
남해에 위치한 재두식당은 쌀, 채소, 양념류 모두 주인이 농사를 지어 건강한 먹거리를 제공하는 곳이다. 멸치조림쌈밥의 멸치는 상태 좋은 멸치를 사용하고, 모든 반찬에 정성껏 요리한 정성과 진심이 느껴지는 감사한 한상차림이다. 주말 점심에는 사람이 많아 대기할 수도 있다.
호남에서 내로라하는 오지였던 순창 회문산에는 산골의 호젓한 분위기가 고스란히 남아 있다. 이곳 회문산 중턱에 마련된 회문산 휴양림과 만일사. 두 곳이 갈라지는 삼거리에 정자나무 가든이 있다. 정자나무 가든은 산속에 위치하고 있음에도 옻닭을 먹으러 멀리서 찾아오는 사람들이 많을 정도로…
영주말가든은 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에 위치한 말고기 코스요리 맛집이다. 직접 말농장을 운영하여 신선하고 질 좋은 말고기를 제공한다. 다양한 코스요리가 준비되어 있어 입맛대로 선택하여 먹을 수 있다. 또한 밑반찬이 깔끔해 누구나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다. 이 외에도 사시미, 육회, 구이…
무주군 대표 토속 음식인 민물고기 어죽 전문점이다. 싱싱한 동자개를 푹 고아 낸 다음 매콤한 양념과 쌀, 야채를 넣어 끓인다. 밑반찬 또한 텃밭에서 기른 채소들로 직접 만들어 깔끔하고 감칠맛이 나는 게 특징이다.
서귀포 월평마을에 위치한 아담한 식당이다. 창가 너머 따뜻한 햇살이 식탁으로 들어와 아늑하고 낭만적인 분위기이다. 계절별로 맛이 좋은 생선을 이용하여 만드는 파스타가 이곳의 시그니처 메뉴이다.
콩사랑뚜부장수는 전북 김제시에 위치하였으며 노화 방지, 고혈압, 치매, 심장질환 예방, 골다공증, 다이어트 등에 좋다는 우리 콩을 재료로 한 다양한 메뉴를 선보인다. 특히 여름철에 고소한 콩 국물과 쫄깃한 면발의 조화가 환상적인 콩국수를 맛보기 위해 많은 이들이 방문한다. 이 외에도…
용추폭포은 구가평교를 건너 거창신씨 재실이 있는 용추동을 지나 방장산(734m) 등산로로 들어서 용추골로 내려가면 바로 나온다. 높이가 약 20여 척에 달하고 폭포수가 떨어지는 곳엔 둘레가 20여 척에 달하는 용소라고 하는 맑은 못이 있다. 폭포수가 쏟아져 내리는 바위가 마치 선녀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