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광주통합특별시] 채일봉 전망대
선학산(해발 159m) 등산로를 따라 꼭대기에 이르면 채일봉 전망대가 있는데, 이곳은 신안 섬과 바다, 산을 내려다볼 수 있는 멋진 뷰 포인트이다. 채일봉 전망대에 오르면 아름다운 다도해와 함께 일출과 일몰을 모두 감상할 수 있어 감탄이 절로 나온다. 아래로는 팔금도의 드넓은 들판이…
선학산(해발 159m) 등산로를 따라 꼭대기에 이르면 채일봉 전망대가 있는데, 이곳은 신안 섬과 바다, 산을 내려다볼 수 있는 멋진 뷰 포인트이다. 채일봉 전망대에 오르면 아름다운 다도해와 함께 일출과 일몰을 모두 감상할 수 있어 감탄이 절로 나온다. 아래로는 팔금도의 드넓은 들판이…
서근등대는 팔금등대라고도 불리는데, 1969년 9월에 점등한 무인 등대이다. 바다를 오가는 선박들의 좌초를 막고 안전한 길로 안내해 주는 이정표 역할을 하고 있다. 크기는 다른 등대들에 비해 작으나 추포도와 암태도 사이의 좁은 해협으로 목포와 흑산도를 항해하는 선박들의 지름길이…
국내에서 열두 번째로 큰 섬인 자은도에는 해수욕장만 무려 9개가 있는데, 그중에서도 바람이 세기로 유명해 윈드 비치(Wind Beach)라고도 불리는 둔장해변은 국토해양부가 선정한 ‘해안누리길 5선’에 들어갈 만큼 아름다운 해변과 멋진 일몰이 유명한 곳이다. 둔장해변은 한운리…
장성호 수변 길에 자리한 황금빛 출렁다리는 맑은 하늘과 녹음이 우거진 산, 그리고 장성호가 어우러진 풍경 속에 2020년 6월에 개통했다. 총길이 154m로 옐로 출렁다리와 길이는 같지만, 폭이 1.8m로 30㎝더 넓어 흔들림이 덜한 편이다. 흔들림이 덜해 줄을 잡지 않고도 건널 수…
인위적인 조경에서 벗어나 숲이 주는 자연스러움을 강조한 천 개의 향나무 숲은 평온하고 안락한 느낌을 주는 곳이다. 토종 향나무, 가이스카 향나무, 서양 향나무 등 천 여 그루의 향나무가 길게 뻗어 있는 숲길은 세상의 근심을 잊고 자연과 동화되어 마음이 정화되는 기분을 느끼게 해 준다…
한국의 대표적 서양화가로 우리나라 전통미를 현대화시키는데 주력한 수화 김환기(樹話 金煥基, 1913~1974) 화백이 태어난 곳으로 현재 안채와 화실 등으로 구성되어 있다. 김환기는 우리나라 모더니즘의 제1세대 화가로 한국의 고전적 소재를 추상적 조형언어로 양식화하여 한국미술의 새로운…
자은도의 대표적인 명소인 둔장 해변과 무한의 다리, 해안누리길로 접하는 송산리 사거리 가까운 곳에 있는 여객선터미널. 신안군이 추진하여 큰 성공을 거두었던 여객선 공영제(여객선사 대신 지자체가 책임을 지고 여객 승선비를 대폭 낮추면서 운항 항차나 시간을 엄수하여 이용자의 부담을…
빛가람 호수공원은 공원 가운데 배메산이 자리하고 있고, 공원 입구에 이색적인 전망대가 자리 잡고 있다. 공원을 산책하다 보면 운동장, 쉼터, 어린이 놀이 시설, 스마트미디어 스테이션, 음악 분수, 숲 체험원 등 다양한 공간을 만날 수 있는데 그중 음악 분수는 하루에 3번 공연으로…
자연과 문화가 어우러진 조례호수공원에는 호숫가 산책로를 따라 넓은 광장, 분수대, 벤치, 등산로 등이 마련되어 있다. 해마다 문화 페스티벌, 소규모 바자회 등 다양한 행사가 개최되고, 공원 한편에 마련된 작은 도서관인 ‘호수공원으로 나온 도서관’, 바닥분수, 음악분수 등은 순천…
문준경 전도사(1891~1950)는 많은 어려움과 외면 속에서도 묵묵히 행한 박애와 헌신의 전도로 섬마을 전도자이자 어머니로 불리는 인물이다. 돛단배를 타고 이 섬, 저 섬을 다니며 삶을 통해서 복음을 전파하고, 섬사람들을 도우며 사랑과 헌신을 다했던 그녀의 영향으로 신안에 많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