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진주 내촌호수마을
내촌호수마을은 대평면 내촌리의 진양호반에 자리한 마을이다. 내촌리는 진양호가 수몰되기 전에는 안말, 마당재, 족정, 들터 등의 마을로 구성된 전형적인 농촌 마을이었다. 하지만 남강댐이 들어서면서 인공 호수인 진양호에 수몰되고 새로이 마을이 조성되었다. 내촌호수마을은 체험 마을로 제일…
내촌호수마을은 대평면 내촌리의 진양호반에 자리한 마을이다. 내촌리는 진양호가 수몰되기 전에는 안말, 마당재, 족정, 들터 등의 마을로 구성된 전형적인 농촌 마을이었다. 하지만 남강댐이 들어서면서 인공 호수인 진양호에 수몰되고 새로이 마을이 조성되었다. 내촌호수마을은 체험 마을로 제일…
화산사는 1961년 창건되어 박수기·박상·김정·박지견·박순·박지효 등 여섯 분의 위패를 모시고 있는 사당이다. 이들은 모두 조선 중기 이전의 문신과 유학자들로서 성품이 곧고 절의가 빼어난 분들이다. 이곳은 충주 박씨 문중 사당으로, 박상과 뜻을 같이 했던 김정을 함께 제향하고 있다…
1960년대 초 마산 시내 중심가 오동동에서 갯장어 식당을 하던 일명 혹부리 할머니가 어부들이 잡아 온 아귀에 된장, 고추장, 콩나물, 미나리, 파 등을 섞어 쪄서 만든 음식이 맵고 화끈하면서도, 쫄깃하고 담백한 맛이 일품이라 마산항 어부들을 중심으로 널리 알려지면서, 자연 발생적으로…
은천계곡은 전북 완주군 동상면 대아리 은천마을의 마을 명칭에서 유래됐다. 은천계곡은 대아수목원으로 건너가는 다리 상류 부분으로 계곡을 따라 음식점, 펜션, 캠핑장 등이 위치해 있다. 대아수목원은 산림 자원이 풍부한 곳으로 많은 관광객들이 찾는 곳으로 계곡과 함께 연계 관광을 하기…
‘오성제’는 전라북도 완주군 소양면에 위치한 저수지로 오성한옥마을 입구에서 바로 위봉폭포로 올라가는 길에 있다. 아름다운 자연과 저수지 주변 산책로는 지역민에게 휴식을 제공한다. 오성제 둑 위에는 키가 5m 정도 되는 소나무가 홀로 서있는데 저수지를 배경으로 소나무와 함께 사진 찍는…
삼례 책마을은 2013년에 삼례로 이전한 영월 책 박물관이다. 삼례 책마을은 1950년 대에 지어진 양곡창고를 개조하여 만들어졌으며, 책마을센터, 헌책방, 북 카페 등을 갖춘 북하우스, 전시 및 강연 시설이 있는 북갤러리, 한국학 문헌 아카이브 이렇게 4개의 동으로 구성되어 있다…
대원사 용각부도는 완주 모악산(795m) 동쪽 자락에 위치한 사찰 대원사 경내에 보존된 부도 중 하나이다. 부도는 불교에서 승려의 사리를 안치한 탑이다. 대원사에는 총 10기의 부도가 있는데 그 중 북동쪽에 4기, 계곡에 6기가 있다. 용각부도는 그 중 북동쪽에 위치한 4기의 부도 중…
산호공원에는 일명 용마산성이라 불리던 과거 성터인 마산 왜성이 있다. 1592년(선조 25)에 임진왜란 당시 왜군이 마산의 용마산(85.4m)을 군사기지로 사용하기 위해 축성을 시작하였으며 1597년 정유재란 때 완공한 것이라고 전한다. 용마산성은 대부분 허물어지고 석축 일부만…
진기 마을의 정자나무 구실을 하는 남원 보절면의 느티나무는 나이가 약 600살 정도로 추정되며, 크기는 높이 23m, 가슴높이의 둘레가 8.25m이다. 단양 우씨가 처음 이 마을에 들어올 때 심은 것이라고 전해진다. 조선 세조(재위 1455∼1468) 때 힘이 장사인 우공이라는 무관이…
화암사우화루는 불명산 자락 화암사에 있는 조선시대 건축물이다. 우화루는 화암사의 정문 역할을 하는 건물로서 경내 및 극락전으로 가기 위한 입구에 자리한다. 우화루 정면은 높은 기둥을 세우고 마루를 놓은 2층의 구조이나 뒷면은 평범한 단층 구조를 가진 공중누각식의 형태로서 자연적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