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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남] 남망산 조각공원

    남망산 조각공원은 경상남도 통영시 동호동에 위치한 도심형 공원으로, 충무공원이라는 명칭으로도 불린다. 해발 72m의 낮은 구릉지에 조성되어 있으며, 시민들의 휴식 공간이자 문화예술 공간으로 활용되고 있다. 공원 내에는 체육시설과 산책로, 정자, 조형물 등이 함께 조성되어 있다. 공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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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북] 청룡사(김제)

    청룡사는 금산사에서 심원암으로 가는 도중 자리한 절로서 창건 연대는 분명하지 않으며, 금산사의 부속 암자였을 것으로 추정된다. 1079년에 금산사 주지로 부임한 혜덕왕사가 금산사를 중창할 당시 모악산 내에 40여 암자를 세웠는데, 이때 청룡사의 전신인 용장사를 창건하였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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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북] 벽성서원

    벽성서원은 1965년 김해 김씨 종친들에 의해서 세워졌다. 건물의 구성은 외삼문인 어덕문, 정면 네 칸과 측면 세 칸 규모의 팔작지붕 구조의 강당, 내삼문인 경의문, 정면 세 칸과 측면 한 칸의 맞배지붕 구조인 사당 충인묘로 구성되어 있다. 벽성서원에서는 봄과 가을 두 차례 제사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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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남] 함안냉면

    함안냉면은 한우와 냉면을 함께 즐길 수 있는 경상남도 함안의 냉면 전문점이다. 직접 뽑은 메밀면으로 만든 함안식 냉면이 유명하다. 기본 반찬으로 제공되는 열무김치와 냉면 무절임에는 산초가루를 더해 입맛을 돋우며, 냉면에는 땅콩가루를 넣어 고소한 풍미를 살렸다. 고명으로는 육전을 얇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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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남] 무진정돌짜장

    무진정돌짜장은 경남 함안군에 위치한 중화요리 전문점이다. 돌그릇에서 매우 먹음직한 비주얼을 뽐내며 바글바글 끓고 있는 짜장면으로 유명하다. 뜨끈함이 오래 지속되어 끝까지 맛있게 먹을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면을 다 먹으면 남은 양념에 공깃밥 넣어 비벼 먹는 것을 추천한다. 돌짜장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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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북] 금구향교

    조선시대에는 국가로부터 토지와 노비 등을 지급받아 교관이 교생을 가르쳤으나, 1894년 갑오개혁으로 근대 교육이 본격화되면서 교육적 기능은 폐지되었다. 금구향교는 1390년에 창건되어 1404년에 중창하고 임진왜란 때 소실된 것을 1635년에 중건하였다가 1675년에 현재의 위치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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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북] 승방원

    김제 시가지에서 북쪽으로 자동차 기준 10분 정도 거리에 있는 승방원은 승방서원이라고도 한다. 이곳은 1856년 동래정씨가 세운 사당이다. 승방원에서는 김제 출신인 양헌 정인, 풍천 정수홍 등 동래정씨들을 모시고 있다. 그 외에도 국촌 최철, 벽성 박요 등 정 씨뿐만 아니라 그 넋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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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북] 두곡서원(김제)

    서원은 조선 중기 이후에 학문을 연구하고 훌륭한 유학자의 제사를 지내기 위하여 지역 사림에 의해 설립된 사립 교육 기관이다. 두곡서원은 1634년에 지방 유림의 공의로 정몽주, 강원기, 함부림의 충절과 덕행을 추모하기 위해 세웠다. 선현 배향과 지방 교육의 일익을 담당하여 오던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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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북] 수성당

    변산면 격포리 적벽강 여울골 해안 절벽 위에 서해를 향해 선 제당이다. 이 지방 해안 마을에 유일하게 남아 있는 마을 공동 신앙소로, 건평 4평의 단칸 기와집이다. 칠산바다를 관장하는 개양할미와 그 딸 여덟 자매를 함께 모시며, 해마다 음력 1월 14일에 당산제를 지낸다. 개양할미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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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남] 함양집

    함양집은 경상남도 함양군 함양읍 용평리에 위치한 어탕 전문 음식점이다. 함양과 산청은 예로부터 계곡과 강이 발달해 민물고기 요리가 유명하며, 어탕은 함양을 대표하는 향토 음식으로 알려져 있다. 이곳의 어탕은 민물고기를 뼈째 곱게 갈아 끓여 깊고 진한 국물 맛을 자랑하며, 추어탕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