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지리산버거
산청군 중산리에 위치한 지리산버거는 수제버거 전문점이다. 지리산 흑돼지와 소고기를 사용한 패티에 아메리칸 치즈와 신선한 채소를 더해 다양한 버거를 선보인다. 번은 매일 아침 직접 구워 사용하며, 주문과 동시에 조리를 시작해 다소 시간이 소요될 수 있다. 실내 공간은 아담한 규모로…
산청군 중산리에 위치한 지리산버거는 수제버거 전문점이다. 지리산 흑돼지와 소고기를 사용한 패티에 아메리칸 치즈와 신선한 채소를 더해 다양한 버거를 선보인다. 번은 매일 아침 직접 구워 사용하며, 주문과 동시에 조리를 시작해 다소 시간이 소요될 수 있다. 실내 공간은 아담한 규모로…
정읍시 태인면 소재지에서 있는 항가산을 올라가면 중턱에 다천사가 있다. 500년이 넘는 느티나무가 있는 다천사는 옛날 절이 있던 자리라고 하는데 벽산스님이 1930년경 이 절을 창건했다. 항가산은 불교적 향기가 가득한 곳으로 항가산이라는 이름은 항하사의 항 자에다, 석가모니의 가 자를…
서원은 조선 중기 이후에 학문을 연구하고 훌륭한 유학자의 제사를 지내기 위하여 지역 사림에 의해 설립된 사립 교육 기관이다. 창동서원은 정읍시 이평면에 있는 서원으로, 1965년 이곳 유림들의 발의로 창건, 김택술을 배향했다. 김택술의 본관은 부안, 자는 종현, 호는 후창이다. 17세…
올드북촌은 제주시 조천읍 북촌리 일주동로 너븐숭이 4·3 기념관 근처 북촌 플레이스 펜션 1층에 있다. 북 카페로 운영되고 있으며 이름처럼 오래된 책들을 색깔별로 정리해 놓았다. 책을 읽기 편하게 다양한 소파와 의자, 테이블이 준비되어 있으며 아이들이 좋아할 만한 그림책도 있다…
정읍 신태인간 지방도로변에서 더 들어간 곳에 있는 낮은 산인 남산에 남산사가 있다. 남산에는 예부터 반야선터라 하여 알려져 있는 선의 도량으로 병자호란 이전에는 승려가 100여 명이나 기거한 큰절이었다고 한다. 이 절은 옛날에는 한적사(閑寂寺)라 했다. 지금도 절터였던 주추돌과…
장선천은 지류들이 완주군 운주면 장선리에서 모두 모이기 때문에 장선리의 지명을 따라 장선천이라고 했다. 동국여지지에는 인천, 다른 이름으로는 율령천으로 탄현에서부터 시작된다고 기록되어 있고, 연산현에서는 백계 또는 거사천으로 기록되어 있다. 그리고 여지고 고산현에서는 용계천으로…
오스모시스는 제주시 구좌읍 해맞이 해안로 한동리 바닷가에 있다. 부모님이 직접 농사지은 당근으로 주문과 동시에 착즙하는 100% 구좌 당근주스와 유기농 원당을 사용해 만드는 당근 케이크가 대표 메뉴이며 고메버터스콘, 바스크치즈케이크, ABC주스도 맛볼 수 있다. 빈티지 LP 사운드의…
향교는 훌륭한 유학자의 위패를 모시고 제사를 지내며 지방민의 교육과 교화를 위해 설립된 조선시대의 국립 교육기관이다. 조선시대에는 국가로부터 토지와 노비 등을 지급받아 교관이 교생을 가르쳤으나, 1894년 갑오개혁으로 근대 교육이 본격화되면서 교육적 기능은 폐지되었다. 1414년(태종…
천일폭포는 적상산 북창마을을 지나 정상으로 가는 드라이브길 중간지점에 수십 길의 암벽을 타고 내리는 길이 약 30m의 천연 폭포다. 하늘 아래 단 하나뿐인 폭포라 하여 붙여진 이름이며 적상산성 북문에서 동남쪽으로 보인다. 천일폭포 주차장으로 검색해서 그곳에 차를 세우고 산길을 걸어서…
무주 적상산성은 전라북도 무주군 적상면 북창리에 있는 고려 후기 축조된 방어 성곽이다. 무주 적상산성은 삼국 시대 백제와 신라의 국경 지대에 축성되어 한때 방치되기도 하였으나, 고려 시대에는 국란이 있을 때마다 인근 백성의 피난처가 되었다. 조선 광해군 2년(1610년) 이곳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