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 도치돌 알파카목장
푸른 섬 제주 애월 숲 속에 있는 도치돌목장은 너른 초원을 자유롭게 다니는 알파카들을 만날 수 있는 곳으로 유명하다. 알파카들과 걷고 뛰고 교감하며 먹이 주기 체험을 할 수 있고 토끼, 포니, 말, 양, 염소 등 다양한 동물들을 만나볼 수 있어 남녀노소를 불문하고 인기가 좋다. 목장…
푸른 섬 제주 애월 숲 속에 있는 도치돌목장은 너른 초원을 자유롭게 다니는 알파카들을 만날 수 있는 곳으로 유명하다. 알파카들과 걷고 뛰고 교감하며 먹이 주기 체험을 할 수 있고 토끼, 포니, 말, 양, 염소 등 다양한 동물들을 만나볼 수 있어 남녀노소를 불문하고 인기가 좋다. 목장…
화북포구는 시가 있는 등대길로 이름을 알린 포구이다. 다른 포구와 다르게 등대 끝까지 방파제를 따라 시를 만날 수 있는데, 학생들이 등대, 포구, 바다와 관련된 시를 포구 끝까지 만들어 두었다. 덕분에 이곳을 방문하는 사람들은 시를 하나하나 읽으면서 등대 끝까지 산책할 수 있다. 등대…
환영키친은 작은 마을 송당리에 제주 돌집의 고즈넉한 분위기의 양식집이다. 오너셰프가 혼자 운영하는 식당으로 해물짬뽕파스타가 유명한 곳이다. 딱새우와 갖가지 해물들이 들어가며 매콤한 짬뽕의 맛과 토마토 파스타 맛이 어우러졌다. 수제로 만든 함박패티와 소스로 정성껏 요리한 함박스테이크…
제주도 동쪽 끝 성산포에서 북동쪽 해상에 위치한 화산섬 우도의 하고수동해변은 중앙에 노출된 암석 해안에 의해 둘로 분리된다. 해변의 총길이는 약 400m 정도이며, 동쪽에서 약 100m 되는 지점과 200m~300m 지점에는 현무암초가 노출되어 있고, 배후에는 사구 층이 발달되어…
제주시 건입동 사라봉 공원 안에 있는 모충사는 1977년 1월 11일 내외도민 17만 명이 성금을 모아서 세운 사당으로 일제강점기 조국의 독립을 위해 순국한 열사들의 충성스러운 마음을 사모한다는 뜻으로 모충사라 이름 지었다. 모충사에는 높은 탑이 3개가 세워져 있다. 모충사 입구…
용연은 제주시 용담동에 위치한 호수로 계곡의 물이 유입되는 것이 특징이다. 산등성이부터 바닷가로 흐르는데, 바닷물과 민물이 만나 신비로움을 선사한다. 용연은 가뭄이 들어도 물이 마르지 않아 이곳에 살고 있는 용이 승천하여 비를 내리게 했다는 전설이 내려오기도 하고, 선인들이 풍류를…
제주 삼양동 유적은 청동기부터 초기 철기시대의 해안평탄대지에 많은 사람들이 모여 큰 마을을 이루고 살았던 마을 유적이다. 이 마을 안에는 크고 작은 집터, 창고, 저장공, 야외 토기요지, 마을 공간을 구획한 돌담과 배수로, 폐기장, 조개무지, 고인돌 등이 확인되었다. 발굴조사에서…
전국 8대 종산에 속하는 장안산(1,237m)의 방화동계곡에 조성된 방화동자연휴양림·가족휴가촌은 덕산용소에서 방화동계곡으로 연계되는 코스에 방화폭포, 산림욕장 시설이 갖추어져 있으며, 깨끗한 계곡을 따라 기암절벽, 다양한 수목 등의 수려한 자연경관으로 가족단위 주말 또는 단기체류형으로…
정상에는 둘레 약 250m가량의 원형 화구호(火口湖)가 있으나 늘 물이 고여있지는 않다. 남서쪽에는 외도천 상류, 동쪽에는 도근천 상류를 끼고 있다. 오름 정상에는 일제시대 일본군이 설치했던 화포 시설 잔해가 남아 있으며, 남사면 중턱에는 샘이 있다. ‘어승생오름’ 북쪽 기슭에…
제주 바다를 떠올리면 에메랄드빛 예쁜 바다를 상상하기 마련이다. 제주에는 물빛이 아름다운 해변이 많지만, 그중에서도 동쪽에 있는 김녕항은 투명하고 깊은 물과 고즈넉한 분위기로 많은 관광객에게 사랑받는 곳이다. 김녕항은 요트를 탈 수 있는 요트장이 있으며, 근처에는 야영이 가능한 성세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