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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주] 복신미륵

    제주의 복신미륵은 한 쌍의 미륵으로 조선시대에 쌓은 제주성을 중심으로 동쪽에 있는 것은 동자복, 서쪽에 있는 것은 서자복이라고 한다. 동자복은 만수사 옛터인 민가 안에 자리하고 있으며, 마을의 평안과 여러 활동의 안전을 기원하는 석불로, 집안의 제액, 육아에 효험이 있다고 하여 제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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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주] 신촌향사

    신촌향사는 조선시대 마을의 공무를 처리하던 곳이었다. 조선 순조 5년(1805)에 이곳으로 옮겨지었다고 하며, 그 뒤로도 여러 차례 고쳐서 원래 형태에서 많이 바뀐 것으로 보이며, 침수에 대비하여 지대를 높이면서 본래의 분위기를 거의 잃었다. 신촌향사는 앞면이 7칸으로 제주도의 일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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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주] AND 유 CAFE

    AND 유 CAFE는 한림읍 옹포리에 있다. 동물성 식품을 전혀 사용하지 않는 비건 카페로 제주를 여행하는 채식주의자들에게 일찍부터 소문이 났다. 기후위기와 환경문제, 동물권 등의 문제를 음식으로 얘기하려고 하는 모토가 있는 곳이다. 홈메이드 비건버거, 샌드위치 등 브런치를 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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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주] 절부암

    제주시 한경면 용수리 포구에 사철나무, 후박나무, 동백나무 등 난대식물 군락을 이루고 있는 곳에 절부암이란 바위가 있다. 1981년 8월 26일 제주도 기념물로 지정된 이 바위는 고씨 부인의 절개를 기리고 있는 바위이다. 조선 후기 이 마을의 어부 강사철이 고기잡이를 나갔다가 거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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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주] 연미정

    연미정은 세화리 마을회관 근처에 있다. 전복요리 전문점으로 전복돌솥밥, 전복죽, 전복회, 전복구이 등을 판매한다. 기본 찬으로 고등어구이와 호박전이 포함되며 음식마다 전복을 푸짐하게 넣은 맛집으로 알려져 있다. 전복밥의 경우 전복 내장을 넣어 가마솥에 지은 후 내올 때 전복을 올리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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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주] 용담공원

    용담공원은 용두암 근처에 있는 작은 공원으로, 용연 다리와도 연결된 도심 속의 자그마한 쉼터이다. 근처 관광지인 용두암은 기암괴석 사이에 있는 용머리 모양의 관광 명소이며, 용연 다리는 용담 공원과 건너편을 잇는 거대한 출렁다리다. 밤이면 화려한 조명이 켜지면서 아름다운 야경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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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남] 창선도

    창선도는 경상남도 남해군에 속한 아름다운 섬으로, 맑고 푸른 바다와 풍요로운 자연환경이 어우러져 많은 이들이 찾는 인기 여행지이다. 섬 곳곳에는 울창한 숲길과 평화로운 마을이 이어져 있어, 도심의 복잡함을 벗어나 조용히 힐링하기에 좋다. 창선도에는 천연기념물로 지정된 남해 창선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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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주] 머문

    머문은 제주 월정리해수욕장에 있다. 2층에 있으며 전면 통창 유리를 통해 월정리 바다를 볼 수 있다. 층고 또한 높아 개방감이 좋다. 바람이 불고 만조일 때는 마치 바다에 앉아 있는 듯한 느낌이 드는 카페로 다양한 좌석이 있고 복층형 구조로 되어 있다. 내부에도 조명이 많아 외부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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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남] 남해 미조리 상록수림

    남해섬의 19번 국도의 끝자락, 미조면 미조마을에 들어서서 미조항으로 가기 전 오른쪽 언덕에는 울창한 상록수림이 있다. 낮에도 숲속에서는 햇빛을 보기 어렵다는 미조 상록수림이 조성된 동기는 마을의 해풍을 막기 위해 방풍림으로 조성된 어부림이다. 낙엽수 밑으로 후박나무, 돈나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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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주] 나이체

    나이체는 아라동 주택가에 있다. 깔끔한 이미지의 에스프레소바로 다양한 에스프레소 커피를 맛볼 수 있다. 줄레는 비정제원당을 가미한 에스프레소이고 다와는 비정제원당과 밀크폼을 더한 에스프레소이다. 추천 메뉴는 치페치릿으로 에스프레소 위에 바닐라빈 크림과 카카오 토핑을 올렸다. 인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