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 진안 웅치골마을
진안 웅치골마을은 전라북도 진안군 부귀면 세동리에 위치한 고원 지대의 농촌마을로, 행정적으로는 신기마을과 덕봉마을이 통합된 신덕마을에 해당한다. ‘웅치’는 곰티재의 한자 표기로, 진안과 완주를 잇는 경계 고개에서 유래한 지명이다. 해발 약 350m의 고지대에 자리한 이 마을은 뒤로…
진안 웅치골마을은 전라북도 진안군 부귀면 세동리에 위치한 고원 지대의 농촌마을로, 행정적으로는 신기마을과 덕봉마을이 통합된 신덕마을에 해당한다. ‘웅치’는 곰티재의 한자 표기로, 진안과 완주를 잇는 경계 고개에서 유래한 지명이다. 해발 약 350m의 고지대에 자리한 이 마을은 뒤로…
진안 배넘실마을은 전라북도 진안군 상전면 월포리에 위치한 자연 마을이자 행정 마을로, 상전면 소재지에서 북쪽으로 약 8㎞ 떨어진 곳에 자리하고 있다. 남쪽으로 수동리 원수동 마을, 북쪽으로 월포리 양지 마을, 서쪽으로 정천면 월평리 하초 마을과 인접해 있으며, 용담댐 주변의 산으로…
제주 명도암참살이마을은 제주시 봉개동에 위치한 중산간 농촌마을로, 1604년경 조선시대 유학자인 명도암 김징용 선생이 유학을 전파한 데서 그 이름이 유래되었다. 마을 주변은 노루가 서식하고 약 16개의 오름이 둘러싼 자연환경으로, 자연연못과 습지가 잘 발달한 것이 특징이다. 이곳은…
순창 거북장수마을은 무량산 자락 아래에 위치한 600여 년 역사의 남원 양씨 종가마을로, 섬진강 유역 장군목 인근의 뛰어난 자연경관을 지닌 농촌 전통 테마마을이다. 예로부터 백일홍이 아름답고 선조들이 풍류를 즐기던 공간으로 알려져 있으며, 산과 강이 어우러진 청정한 자연환경이…
산1-1은 낙산성곽을 품은 카페이다. 1층은 낙산바위가 카페 실내에 들어와 있으며 통유리로 내외부 경계없이 구성되어 있다. 2, 3층은 낙산바위 위에서 남산타워와 종로구의 야경을 한 눈에 조망할 수 있다. 시그니처 크림라떼, 프리미엄 아이스크림 와플이 인기가 많으며, 올데이 한국식…
빈집을 재생해 청년 창업 터전으로 조성된 밀양 진장 청년거리 골목 안쪽에 시니어 바리스타와 청년 매니저가 함께 운영하는 카페다. 진장올래는 밀양시니어클럽이 운영하는 카페로, 오래된 동네의 시간과 현재가 공존하는 공간을 지향한다. 주문 공간과 뒷문을 지나 이어지는 한옥 감성의 별채로…
알엔알(RNR)은 제주시 협재포구 인근에 위치한 베이커리 카페이다. ‘즐기되 원칙을 지킨다’를 모토로 운영하며, 빈티지한 아메리칸 스타일의 아담한 공간이 특징이다. 바게트와 소금빵, 캄파뉴, 치아바타 등 다양한 베이커리를 선보이며, 재료와 제조 과정에 정성을 들여 빵 본연의 맛을…
진청유점은 서울 마포구 연남동 골목에 자리한 제철 한식집이다. 매장에서 매일 짠 참기름과 들기름으로 음식을 맛볼 수 있다. 대표 메뉴는 들기름 막국수, 제철비빔밥, 양지곰탕, 소고기 강된장 쌈밥, 고등어구이와 고사리 리조또, 한우 육회와 감태김밥, 훈연 소갈비살 구이이다. 안주와…
서작가초밥집은 서귀포에 자리한 작은 일식집으로, 기본에 충실한 음식과 정성스러운 손맛을 느낄 수 있는 곳이다. 초밥에 올라가는 재료는 직접 손질해 사용하며, 우동 육수부터 각종 소스와 튀김까지 하나하나 직접 만들어 제공한다. 기성품이나 반제품 사용을 최소화하고 모든 메뉴에 정성을 담아…
태양상회는 제주 탑동해변공연장 근처에 있다. 식물과 호랑이 그림, TV 브라운관, 자개상, 옛날 창틀 등 빈티지한 소품으로 꾸미고 좌식, 입식 다양한 테이블이 있는 레트로한 감성 주점이다. 퓨전 한식을 맛볼 수 있으며 아롱사태수육, 불고기파스타, 해물파전, 카레홍합탕, 크림짬뽕 등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