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구암서원(창원)
구암서원은 1858년(철종 9)에 구연사라는 사당으로 창건되어 대원군의 서원 철폐령에 의해 폐쇄되었다가 1968년에 문중의 사업의 하나로 복원되었고 2004년에 서원의 재정비가 이루어져 추모재와 신여당이 새로 지어지며 깨끗하게 정비되었다. 구암서원의 배향 인물은 세종 때 성균관…
구암서원은 1858년(철종 9)에 구연사라는 사당으로 창건되어 대원군의 서원 철폐령에 의해 폐쇄되었다가 1968년에 문중의 사업의 하나로 복원되었고 2004년에 서원의 재정비가 이루어져 추모재와 신여당이 새로 지어지며 깨끗하게 정비되었다. 구암서원의 배향 인물은 세종 때 성균관…
창원 향교의 최초 창건은 조선 전기 태종 때인 것으로 추정되며 1748년(영조 25)에 태을산 아래의 남향으로 바라보이는 곳에 터를 정하고 부사 이윤덕이 공론을 모아 1749년 정월에 옮겨 세웠다. 조선 시대에는 국가로부터 토지와 전적·노비 등을 지급받아 교관 1명이 정원 30명의…
성읍리 사거리에서 성산으로 가는 도로변 남산봉 입구에 위치해 있는 연못으로 행정구역상 성산읍 신풍리에 해당되지만, 오히려 성읍에 가까워 소유도 성읍리 마을 소유이다. 풍수지리설에 의하면 이 못은 목마른 말이 물을 마시는 것과 같고 또 마소의 급수용으로 이용한 데서 연유하여 갈마못이라는…
거제 고현동에 위치한 너참좋다 브런치베이커리카페는 브런치와 베이커리를 한곳에서 먹을 수 있는 게 장점이다. 브런치는 콜드파스타, 포케, 크루아상샌드위치 등이 있다. 디저트는 너참좋다의 대표 메뉴 마카롱부터 아메리칸쿠키, 휘낭시에, 케이크가 있다. 식사와 디저트를 모두 즐기고 싶은 날…
전주목판서화체험관은 전주한옥마을에 위치해 한국 목판 인쇄 문화의 맥을 이어가고 그 우수성을 알리기 위해 복원 사업, 전시, 체험교육을 진행하고 있다. 최초의 한글 문화유산인 용비어천가의 목판과 간행본 복원, 초조대장경 권자본 복원 사업을 수행하고 있으며 한글 고전소설인 완판본을…
용추계곡은 임실의 명산 백련산에서 발원한 구고천 상류 두복저수지 밑에 있는 층암 괴석 사이를 흐르는 물이 모여서 형성한 계곡이다. 저수지인 용추제와 용추2제의 중간에 위치한 용추계곡은 저수지가 축조되기 이전에는 용추폭포와 용소, 그리고 용이 승천할 때 앉아있던 발자국이 있었다 하여…
통영에서 거제대교를 건너면 우리나라 두 번째로 큰 섬 거제도가 나온다. 마을 뒷산이 닭처럼 생겼다 하여 계도마을이라고 불리는데 마을 지형과 관련하여 또 다른 재미있는 이야기는 마을 앞 섬이 지네처럼 생겨서 꼭 닭이 마을로 달려드는 지네를 잡아먹으려고 하는 형상이라는 이야기도 있다…
서산서원은 숙종 계미년(1703)에 경상도 유학자 곽억령 등이 생육신이신 이맹전, 조려, 원호, 김시습, 남효온 등의 병향이 사육신의 예에 따라 이루어짐이 마땅함을 국왕께 상소하여 윤허를 받고 여섯 분의 제향을 위하여 창립한 서원이다. 숙종 때인 1713년에는 국가에서 제물을 내리고…
바리메 오름은 제주시 애월읍 어음리에 있는 오름으로 오름 중 높고 경사가 가파른 오름에 속한다. 오름 정상 분화구 모양이 절에서 쓰는 승려들의 공양 그릇 바리를 닮았다고 하여 바리메 오름으로 불리게 되었다. 오름의 서쪽으로는 목장이 들어서 있고, 나머지 경사면은 소나무가 무성히 자라고…
구좌읍 송대천간 도로 건영목장 입구 주변에서 서쪽방향으로 바라보면 세 오름이 나란히 있는데, 제일 왼쪽의 도로가에 붙어 있는 것이 거슨세미, 오른쪽에 나란히 안돌오름, 밧돌오름이다. 남서쪽에 있는 안돌오름은 안쪽에 들어앉아 있어서 안돌오름(內石岳)이라 부르고 있으며, 웃송당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