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 늘,파인
시골의 한적한 마을과 잘 어우러진 외관에 잔디밭에 소나무들도 곳곳에 심겨 있다. 통유리를 통해 바깥 뷰를 즐길 수 있다. 쑥스러워, 아임 파인 땡큐, 늘,파인 에이드 등 독특한 명칭의 시그니처 메뉴를 비롯해 어린이를 위한 메뉴도 갖추고 있어 가족 단위 손님들이 즐겨 찾는다. 주차…
시골의 한적한 마을과 잘 어우러진 외관에 잔디밭에 소나무들도 곳곳에 심겨 있다. 통유리를 통해 바깥 뷰를 즐길 수 있다. 쑥스러워, 아임 파인 땡큐, 늘,파인 에이드 등 독특한 명칭의 시그니처 메뉴를 비롯해 어린이를 위한 메뉴도 갖추고 있어 가족 단위 손님들이 즐겨 찾는다. 주차…
회식과 모임 장소로 유명한 남원의 갈비, 냉면 전문점이다. 2층 건물의 넓은 내부에 홀과 룸이 마련되어 있다. 갈비와 해물갈비찜 등의 요리 메뉴와 물냉면, 비빔냉면, 능이갈비탕 등의 식사 메뉴가 있다. 특히 이곳은 남원의 3대 냉면 맛집으로 불릴만큼 냉면으로 유명하다. 추가 반찬은…
명석면 비실마을 3만평에서 생산하는 연꽃, 연잎. 연근을 이용한 수제 맥주을 생산하여 수제맥주 만들기 체험과 함께 마을 관광상품으로 개발하고 있다. 비실 마을에서 홉(Hop farming)을 직접 재배하고 그것을 맥주 양조장에서 양조하면 제품의신선함이 경쟁력이 될 수 있기에 로컬…
전라북도 순창군 풍산면 대가리 옥출산을 뚫고 만든 터널은 길이 384m로, 일제강점기 당시 순창과 남원, 담양 일대에서 생산된 쌀을 수탈하기 위해 철로를 가설할 목적으로 조성되었다. 이 터널은 2013년부터 ‘섬진강 자전거길’의 일부로 활용되고 있다. 터널 끝 지점에는 섬진강이…
나동(고래실마을)과 청계동을 합해 나본(螺本) 마을이라고 한다. 나동은 고둥이 많이 잡혀 붙은 이름으로 고래실이라고도 부른다. 예부터 나무꾼들이 마을을 오가며 쉬어가던 마을로 나무꾼들을 위한 정자나무가 많다. 나본마을의 범바위에는 전설이 있는데, 청암천 냇가에서 놀던 소년이 물을 차고…
평촌마을을 지나 삼화실로 향하는 길목에서 만날 수 있는 마을이 화월마을이다. 화월마을은 함박골(咸花)과 버드리(반월伴月)의 두 마을을 합하여 행정상으로 부르는 이름이다. 반월마을은 마을 일대에 버드나무가 많아 버드리라 불리다 ‘반월’이라고 부르게 되었다. 마을 앞 청암천 냇가에 자생의…
30년간 시설하우스를 이어 온 토마토 주산단지이다. 토마토 농산물을 활용하여 식품을 개발하고 다양한 먹거리 프로그램과 토마토에 관한 모든 것을 한눈에 볼 수 있다. 또한 체험 프로그램을 통해 힐링이 되는 치유농장으로 10개월 정도 꾸준히 건강한 토마토 농장을 볼 수 있고 함께 가꾸어…
북촌마을은 제주시 조천읍 동쪽 끝에 자리한 해변 마을이다. 일제강점기에는 치열한 항일운동이 펼쳐졌고, 해방 이후에는 주민 자치 활동이 매우 활발했던 곳이다. 그러나 1949년 1월 17일, 세계적으로도 유례를 찾기 힘든 비극적인 대규모 민간인 학살 사건이 이곳에서 자행되었다. 이로…
전라북도 순창군 구림면 금창리에 위치한 해발 837m의 회문산은 정읍시 태인면의 운주산에서 뻗어 내려온 산으로, 영산이라 불릴 만큼 신비로운 기운을 지닌다. 산에는 바위로 된 천연의 문이 있어 ‘회문(回文)’이 아닌 ‘회문(回門)’으로도 불리며, 웅장한 바위들이 약 4km에 걸쳐…
임실 천혜의 자원 아름다운 옥정호가 내려다 보이는 430m 청정지역에 위치한 명품장소로 대상자들에게 주변 옥정호 붕어섬 출렁다리, 유네스코 등재된 필봉농악전수관, 임실사격장, 임실테마파크, 역사 이야기가 있는 치유숲 성수산등 관광자원과 네트워크를 연계 하고 주변 고급 한옥 숙박 이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