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달아공원
통영이라는 이름은 수군통제사가 머문 통제영이 있던 자리라는 데서 비롯되었다. 임진왜란 당시 전라, 경상, 충청 3도를 통괄하기 위해서 수군통제사라는 자리를 만들었다. 그리고 바로 그 자리에 충무공 이순신이 부임했다. 그는 전남 여수에 있던 통제영을 통영시 앞바다에 떠 있는 한산섬으로…
통영이라는 이름은 수군통제사가 머문 통제영이 있던 자리라는 데서 비롯되었다. 임진왜란 당시 전라, 경상, 충청 3도를 통괄하기 위해서 수군통제사라는 자리를 만들었다. 그리고 바로 그 자리에 충무공 이순신이 부임했다. 그는 전남 여수에 있던 통제영을 통영시 앞바다에 떠 있는 한산섬으로…
산들애는 전라북도 무주군 덕유산리조트 입구에 있는 식당으로 전국 각지 여행객들이 즐겨 찾는 찌개, 전골 맛집이다. 오랜 세월 이어온 조리비법으로 촌두부, 별난 버섯요리 등 향토음식을 만들어 손님상에 올린다. 흰 목이버섯, 팽이버섯, 황금팽이버섯, 노루 궁뎅이 버섯 등 12가지 자연산…
바타타식탁은 제주도 표선해수욕장 앞에 위치한 해산물 요리 전문 음식점으로, 제주산 해산물을 활용한 다양한 메뉴가 있다. 오랜 경력을 지닌 셰프가 직접 운영하며, 제주산 자연산 딱새우를 주재료로 한 다양한 요리를 선보인다. 대표 메뉴인 ‘바타타 회 세트’는 제주 자연산 딱새우회를…
다린은 제주도에 위치한 전통 찻집으로, 수제로 만든 다양한 전통차와 디저트를 제공하는 것이 특징이다. 이곳의 모든 메뉴는 매장에서 직접 손수 만들어 제공되며, 가마솥에 달여 낸 쌍화탕, 국내산 대추를 우려 만든 대추탕, 직접 삶은 팥을 활용한 인절미구이 등 전통적인 방식으로 조리된다…
헤이믈은 세종시에 위치한 한옥카페로, 전통 한옥의 고풍스러운 외관과 세련되고 차분한 현대식 내부 인테리어가 조화를 이루는 공간이다. 차를 중심으로 한 메뉴 구성이 특징이다. 이곳의 시그니처 티세트로는 송이버섯차와 우롱차가 있으며, 해당 메뉴는 전통 다도세트 형식으로 제공된다…
한아름보리밥은 세종특별자치시 아름동에 위치한 한식 전문 음식점으로 보리밥 정식을 중심으로 다양한 한식 메뉴를 제공하고 있다. 대표 메뉴로는 청국장 보리밥 정식과 된장 보리밥 정식이 있으며, 각각의 정식은 찌개와 보리비빔밥, 제육볶음, 도토리묵 등으로 구성되어 있어 균형 잡힌 한 끼…
큰집뼈대있는짬뽕은 세종시에 위치한 중화요리 전문점으로, 등뼈가 큼지막하게 들어간 독특한 짬뽕을 판매하는 곳이다. 이곳은 TV 프로그램에도 소개된 바 있으며, 이곳의 면요리는 찹쌀을 혼합해 반죽한 뒤 숙성 과정을 거쳐 사용함으로써 면발이 쫄깃한 것이 특징이다. 대표 메뉴인 큰집 뼈대있는…
제주 서귀포에 위치한 취향의 섬 키친은 목수 남편과 그림작가 아내가 위미리에서 70년대에 지어진 주택을 개조해 만든 공간이다. 한식의 느낌이 스며든 이국 음식들을 주로 판매하고 있다. 소스부터 피클까지 하나하나 수제로 만들고 있다. 담장 안 꽃나무가 집을 감싸고 내부 창문에서 보이는…
제주 서귀포시 위미초등학교 근처 주택가에 자리한 수와래베이커리는 오래된 구옥을 그대로 활용한 빵집이다. 이곳은 커피 메뉴 없이 빵과 약간의 병음료만 판매하는 순수 베이커리로, 테이크아웃만 가능하다. 인기 있는 메뉴는 소금빵으로, 프랑스산 엘르엔비르고메버터와 맥선 유기농 밀가루를…
모카다방은 제주 올레길 4코스인 덕돌포구 근처에 자리한 감성 카페로 커피 광고에도 등장한 곳이다. 외관은 눈에 띄는 경쾌한 노란색으로 꾸며져 있으며, 내부는 복고풍 감성을 살린 다양한 소품들로 꾸며져 있다. 레트로한 유리컵과 음료수병, 오래된 타자기, 브라운관 텔레비전 등의 아이템들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