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장승포 해안일주도로
장승포동에서 능포동으로 이어지는 해안일주도로는 양지암 바위를 비롯해 해안절경이 정말 아름다운 곳이다. 해안선을 따라 조성된 2.5㎞의 일주 도로는 가볍게 드라이브하기에도 좋고, 쉬엄쉬엄 산책하기에도 좋은 곳이다. 도로를 따라 아래쪽에는 울창한 송림이, 위쪽으로는 야트막한 언덕이…
장승포동에서 능포동으로 이어지는 해안일주도로는 양지암 바위를 비롯해 해안절경이 정말 아름다운 곳이다. 해안선을 따라 조성된 2.5㎞의 일주 도로는 가볍게 드라이브하기에도 좋고, 쉬엄쉬엄 산책하기에도 좋은 곳이다. 도로를 따라 아래쪽에는 울창한 송림이, 위쪽으로는 야트막한 언덕이…
거제 저도유람선은 천혜의 아름다운 경관을 품고 있는 궁농항에서 출발하여 이수도까지 거제 북부 바다의 감성을 뿜어내는 해상관광코스이다. 저도의 명칭은 섬의 모양이 돼지가 누워있는 형상이라 붙여진 것이라고 한다. 1972년 바다의 청와대라는 청해대가 들어선 저도는 역대 대통령 휴양지로…
거제도 본섬에서 가조연륙교를 건너면 왼쪽에 가조도선착장이 보인다. 진두마을에 있는 이 선착장은 경상남도 거제시 사등면 창호리에 있는 어촌 정주 어항이다. 선착장 주변은 가볍게 산책하기 좋으며 감성돔 낚시 명소로도 유명하다. 더불어 둘러볼 곳은 2008년 거제수협 탄생 100주년을…
덕원해수욕장은 동부면사무소에서 가배마을로 차로 10분 가량 이동하면 도착할 수 있는 해수욕장이다. 작은 규모의 해수욕장이지만 가족 단위로 조용하고 한가로운 시간을 보내기에 적합한 곳이다. 또한, 경상남도 기념물 제110호로 지정되어 보호되고 있는 가배량성을 둘러볼 수 있다. 해수욕장…
수포대는 오도산 깊숙한 골짜기에 위치한 명승으로, 오도산의 영봉을 배경으로 펼쳐지는 아름다운 산수경관을 감상할 수 있는 곳이다. 가조면 소재지에서 동쪽으로 약 6㎞ 떨어져 있으며, 오도산에서 발원한 물줄기가 깊은 계곡을 따라 흐르며 넓은 화강암반과 소(沼)를 이루어 뛰어난 자연경관을…
외포항은 1971년 12월에 국가 어항으로 지정돼 현재 해양수산부에서 관리하는 항구로, 폭 0.8㎞, 내해 수심 8m, 외해 수심 22m에 이르는 곳이다. 이 항구는 전국 대구 물량의 30% 이상을 차지하는 국내 제일의 대구 집산지로, 오전 10시가 되면 외포리 어판장에서 경매인의 큰…
솔향기 돌담마을은 경상남도 거창군 웅양면 동호리에 위치하고 있다. 동호리(東湖里)는 삼한시대부터 옛터라고 하며, 웅양면 남북으로 흐르는 미수천의 동쪽에 자리하였다고 하여 동변리로 칭하였으나, 19세기 초, 순조 때 이곳에 살전 진사 이지유의 호를 따 동호리라 부르게 되었다. 또한 연안…
거창 강남사지 석조여래입상은 경상남도 거창군 위천면 상천리 강남사지에 남아 있는 통일신라시대의 석조여래입상이다. 높이 3.65m, 너비 1.5m에 이르는 대형 석불로, 부처의 몸에서 발하는 빛을 상징하는 광배를 갖추고 있어 ‘강남불 석불’이라고도 불린다. 이 불상에서 유래하여 마을…
임실맛소는 임실군한우협회영농조합법인에서 운영하는 고품질의 한우 암소를 전문으로 제공하는 정육식당이다. 매장 내 36개의 테이블 총 144석이 마련되어 단체예약이 가능하다. 1등급 이상의 한우를 제공하며 원하는 고기를 직접 선택할 수 있고 매장 내에서 상차림 제공은 물론 포장도…
지석묘는 청동기시대의 대표적인 무덤으로 고인돌이라고도 부르며, 주로 경제력이 있거나 정치권력을 가진 지배층의 무덤으로 알려져 있다. 우리나라의 고인돌은 4개의 받침돌을 세워 돌방을 만들고 그 위에 거대하고 평평한 덮개돌을 올려놓은 탁자식과, 땅 속에 돌방을 만들고 작은 받침돌을 세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