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 바램목장&카페
바람목장&카페는 서귀포 동광육거리 근처 양잠단지 방향에 있다. 양목장 테마 카페로 어린이와 함께 가기 좋다. 창문을 통해 넓은 정원에 놀고 있는 양들을 볼 수 있고, 양 먹이를 따로 구매해 먹이 주기 체험도 할 수 있다. 양목장인 만큼 비가 오면 휴무이며 인스타그램을 통해 공지한다…
바람목장&카페는 서귀포 동광육거리 근처 양잠단지 방향에 있다. 양목장 테마 카페로 어린이와 함께 가기 좋다. 창문을 통해 넓은 정원에 놀고 있는 양들을 볼 수 있고, 양 먹이를 따로 구매해 먹이 주기 체험도 할 수 있다. 양목장인 만큼 비가 오면 휴무이며 인스타그램을 통해 공지한다…
경상남도 거제시 구조라항 인근에 위치한 구조라 구이조아라는 명품 생선구이 전문점이다. 대표 메뉴인 생선구이는 2인부터 주문 가능하지만 혼자서 방문하는 경우는 1인 주문도 가능하다. 씨알이 굵고 싱싱한 산지의 생선을 공수해 흔히 아는 생선구이와 차별화된 맛을 지닌다. 생선 종류는 따로…
전북 부안군에 위치한 변산리조트는 33,000제곱미터의 넓은 면적에 크고 작은 룸을 보유한 펜션, 잔디 혹은 파쇄석 사이트로 구성된 일반 야영장으로 구성되어 있다. 어린이들을 위한 다양한 놀이시설과 단체관광객들을 위한 세미나, 연회장도 갖추고 있다. 잘 정돈된 넓은 잔디밭은 어린이들이…
헤일로92는 개방감 있는 높은 층고와 큰 창 구조로 된 카페다. 카페 건물로 들어서는 진입로는 잔디밭으로 되어 있고, 주변에 꽃들이 피어 있어 마치 숲길에 들어선 듯한 느낌을 준다. 플로트 커피, 선데이 주스, 하프 앤 하프가 이곳의 대표 메뉴이며, 다양한 종류의 조각 케이크도…
군산 은파호수 공원 옆에 있는 카페 산타로사는 아름다운 경관과, 11개국 산지별 스트레이트 커피를 핸드드립으로 즐길 수 있는 커피 전문점이다. 군산에 로스터리 카페가 많지 않던 2008년에 오픈해 문화적 충격을 주었고, 커피 맛에 대해 열광적인 반응을 보였다고 한다. 국내 최초의…
전라북도 군산시 지곡동, 군산 예술의전당 근처에 있는 토실배기는 세월의 흔적이 느껴지는 노포로 오래된 맛집의 정취를 느낄 수 있는 곳이다. 차돌박이, 생삼겹, 대패 삼겹살을 먹을 수 있지만 무엇보다 고기와 채소가 푸짐한 돼지불고기 백반은 현지인들 사이에서도 인기 많을 만큼 유명하다…
거제면에 있는 박가네 돌판찜은 거제 주민들 사이에는 맛집으로 소문난 식당이다. 박가네는 콩나물이 없는 찜이 기본이라 꼭 콩나물찜을 따로 주문해야 한다. 대구찜은 조리가 다 되어 나와 안 끓이고 바로 먹을 수 있다. 돌판이라 온기가 지속되어서 장시간 따뜻하게 먹을 수 있는 것이…
어천마을은 산청군 단성면과 산청읍의 경계에 있는 경호강변의 마을이다. 예전에 어리내라 하고 우천(愚川)으로 부르다가 어천(漁川)이 되었다. 피서지로도 꽤 알려진 어천계곡이 마을을 지나는데, 지금은 작은 마을 전체가 별장과 펜션으로 변신을 거듭해 예전의 오지마을 모습은 거의 사라진…
운리(雲里)는 탑동, 본동, 원정 등 3개 동네를 말한다. 탑동마을은 원정 서북쪽에 있는 마을로 단속사지 삼층석탑이 있다 하여 탑동이라 한다. 단속사(斷俗寺)는 말 그대로 속세와의 인연을 끊는다는 뜻으로, 신라 경덕왕 때의 신충이라는 대신이 지리산으로 출가해지었다는 설이 있다…
대촌마을은 섬진강과 가깝고 역사가 오래된 유서 깊은 마을이다. 금석 병용 시기인 청동기시대에 형성된 마을로 임진왜란 이후 대촌마을로 명명된 것으로 추정된다. 지리산 둘레길 원부춘-가탄 구간에 있으며 하동 최 참판 댁과 가깝다. 최근 대촌마을에선 빈 창고를 개조해 ‘대촌 광장’이라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