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 새집
새집은 한옥 건물에 세월의 흔적이 보이는 간판까지, 오래된 식당의 포스가 느껴지는 순창의 한정식 전문점이다. 식당도 현대식 한옥보다는 옛날 시골집 구조로 되어 있어, 한정식과 잘 어울린다. 한정식을 주문하면 반찬으로 가득 차려진 밥상째로 제공된다. 마당에는 조경이 잘 된 소나무가 있어…
새집은 한옥 건물에 세월의 흔적이 보이는 간판까지, 오래된 식당의 포스가 느껴지는 순창의 한정식 전문점이다. 식당도 현대식 한옥보다는 옛날 시골집 구조로 되어 있어, 한정식과 잘 어울린다. 한정식을 주문하면 반찬으로 가득 차려진 밥상째로 제공된다. 마당에는 조경이 잘 된 소나무가 있어…
구절산은 아홉 번 절을 하고 아홉 번을 불러야 만날 수 있다는 구절 도사가 살았던 산이라고 한다. 구절산 아래 폭포암은 의령 일붕사를 창건한 일붕 선사의 가르침을 받은 현각 스님에 의해 구절폭포 옆에 창건되었다. 절벽에 바짝 기댄 폭포암과 구절 폭포, 출렁다리의 아름다운 풍광은…
구암생갈비는 충청남도 천안시 서북구 성정동에 있다. 외관과 인테리어는 깔끔한 분위기다. 매일 도축한 돼지로 정해진 양만 판매하기 때문에 조기에 문을 닫을 수 있으며 예약은 받지 않는다. 대표 메뉴는 돼지 생갈비로 첫 주문 시 3인분을 주문해야 한다. 이 밖에 젓갈 볶음밥, 갓라면…
경동식당은 충청남도 아산시 염치읍에 위치한 한우 전문점이다. 이곳에서는 한우 중에서도 암소만을 고집하며, 구이용 한우는 매일 들여오기 때문에 신선한 고기를 맛볼 수 있다. 대표 메뉴는 고등어 등심이며, 살치살, 생등심, 육사심, 육회 등도 판매한다. 또, 사골을 넣고 푹 끓인 육개장은…
윤가네 바다짬뽕은 충청남도 태안군 근흥면 두야리에 있다. 현대적인 외관과 깔끔한 분위기를 연출하는 인테리어가 눈에 띈다. 150명을 동시에 수용할 수 있는 내부에는 단체석이 마련되어 있어 각종 모임을 하기 좋다. 주방이 개방되어 있어 주방장이 요리하는 모습을 볼 수 있다. 대표 메뉴는…
남산촌장골은 직접 원육을 선별하고 한약재 등 22가지 각종 재료를 넣어서 양념하고 숙성한 소갈비를 판매한다. 내부 공간은 깔끔하고 넓어서 식사를 보다 더 쾌적하게 할 수 있는 음식점이다.
충남 공주시 사곡면 유룡리에 있는 충청남도 ‘미더유’ 로컬푸드 인증, 공주 향토음식 지정 업소이다. 메뉴로는 공주 지역의 향토음식인 퉁퉁장을 재료로 한 마곡사시래기퉁퉁장정식 등 다양한 메뉴를 제공한다. 이곳은 직접 재배한 농산물로 김치를 비롯하여 갖가지 음식을 만들고 두부는 매일…
공주에 자리한 카페보니비는 정성껏 가꾼 아름다운 정원으로 유명하다. 다양한 종류의 수목과 계절마다 피고 지는 꽃들, 유럽풍의 건물이 어우러져 이국적인 분위기를 즐기기에도 좋다. 정원 곳곳에도 테이블이 놓여 있어 맑은 날에는 야외에서 따스한 햇볕과 시원한 바람을 즐겨봐도 좋겠다. 카페…
충청남도 계룡시 엄사면에 자리한 브런치 카페로 아름다운 정원과 시골 할머니 댁처럼 정겨운 분위기가 인상적이다. 너와 지붕을 얹은 독특한 입구를 들어서면 울창한 나무에 둘러싸인 카페가 모습을 드러낸다. 정원과 테라스 곳곳에 장독과 맷돌, 가마솥 등이 자리해 마치 민속 박물관에 온 것…
흑고을은 충청남도 천안시 동남구 원성동에 있다. 옛 상호는 대보흑염소였다. 깔끔함이 돋보이는 외관과 차분한 분위기의 인테리어가 눈에 띈다. 내부에는 단체석이 있다. 대표 메뉴는 국내산 흑염소로 요리한 흑염소탕이다. 이 밖에 흑염소 전골, 흑염소 수육, 흑염소 무침, 야채 볶음밥 등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