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광주통합특별시] 바다맛물회 여수
평범한 동네 횟집 같은 외관에 깔끔하면서도 연륜이 느껴지는 듯한 실내가 맛집의 포스를 풍기는 물회 맛집이다. 여수 엑스포 물회의 원조집으로 알려진 곳으로, 지역 주민들뿐만 아니라 타지 관광객들에게도 물회 맛집으로 소문난 곳이다. 국내산만 사용하는 듯 원산지 표지판에 국내산만 적혀 있는…
평범한 동네 횟집 같은 외관에 깔끔하면서도 연륜이 느껴지는 듯한 실내가 맛집의 포스를 풍기는 물회 맛집이다. 여수 엑스포 물회의 원조집으로 알려진 곳으로, 지역 주민들뿐만 아니라 타지 관광객들에게도 물회 맛집으로 소문난 곳이다. 국내산만 사용하는 듯 원산지 표지판에 국내산만 적혀 있는…
보물섬은 여수엑스포공원 인근에 위치한 맛집으로, 해물 전복물회와 전복죽, 전복비빔밥으로 유명한 식당이다. 테이블 6~7개 규모의 작은 식당이지만, 모든 해산물은 여수 개도에서 직접 키우거나 잡은 것을 사용해 신선함을 자랑하며 합리적인 가격에 제공된다. 전복과 내장을 넣어 고소한 풍미를…
여수 이순신광장에서 해양공원 쪽으로 300m 지나 도로변에 위치한 삼합 싸다구는 130여 좌석의 넓은 실내에서 가게 앞 펼쳐진 바다를 보며 식사를 할 수 있는 식당이다. 삼겹살, 차돌박이, 주꾸미, 전복 등 메인 메뉴를 선택하면 국내산 돌문어와 묵은지를 넣은 해물 삼합을 만날 수…
여수 현지인들이 즐겨 찾는 아귀찜 전문점 신기아꾸는 4인 테이블, 8인 테이블 그리고 안쪽 벽 쪽 자리도 있어 여럿이 함께 와도 식사하기 편한 곳이다. 아귀는 남해안에서 많이 잡히는데 현지인들의 억양이 세서 아꾸라고 부르기 때문에 ‘신기아꾸’가 되었다고 한다. 신기동에서 30년 넘은…
소호빌딩 3층에 위치한 카페 동동은 1층에 별도의 주차장이 있어 주차 걱정을 하지 않아도 된다. 1인 1메뉴인 카페로 시그니처 메뉴는 아인슈페너, 큐브라떼, 아메리카노, 키위주스이다. 아기의자도 있어 어린아이와 같이 가도 편안하게 즐길 수 있다. 창가에 바 형태로 일렬로 앉아 바라보는…
카틀레야는 여수 죽림에 위치한 양식 전문점으로, 스테이크와 피자, 파스타 등 다양한 메뉴를 즐길 수 있는 곳이다. 건물 2층에 자리하고 있으며, 내부는 은은한 백열전구 조명이 어우러져 따뜻하고 고급스러운 분위기로 꾸며져 있다. 4인에서 6인까지 이용할 수 있는 테이블과 아기 의자가…
여수 율촌에 위치한 카페 155는 바다와 노을이 어우러진 풍경을 감상할 수 있는 오션뷰 카페다. 밤나무가 많아 이름 붙여진 율촌은 아름다운 저녁노을로도 잘 알려져 있는데, 카페 155는 바다 바로 앞에 자리해 해 질 무렵 붉게 물드는 풍경을 가까이에서 감상할 수 있다. 정성스럽게 가꾼…
장가네토종닭은 시골 할머니 댁 같은 분위기의 외관을 갖고 있다. 매장은 홀과 룸으로 나뉘어 있고 홀은 4개 테이블 정도 룸은 4~5개 정도 있어 단체 회식도 충분히 가능한 규모이다. 홀은 좌식으로 되어 있고 룸은 입식으로 되어 있기 때문에 선호하는 자리로 예약하면 된다. 메뉴는…
소라면사무소에서 도보 1분 거리의 여수냉면은 냉면, 해물칼국수 맛집이다. 여수 갓김치가 들어간 여수 갓 냉면은 직접 반죽한 면과 한우 사골육수로 여수에서만 맛볼 수 있는 특별한 음식이다. 깔끔한 외관과 내부에 모든 재료를 국내산만 사용한다. 냉면은 사계절, 콩국수는 3월에서 10월…
빨간 벽돌로 된 외관이 마치 가정집을 개조해 만든 식당 느낌을 자아내는 곳이다. 바다가 보이는 곳에 있어 운치를 더하며, 식당 내부도 깔끔하게 꾸며져 있어, 편안하게 식사할 수 있다. 메인 메뉴는 수제 떡갈비 정식으로 2인 이상 주문이 가능하다. 어린이가 특히 좋아하기 때문에 어린이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