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광주통합특별시] 양덕도(발가락섬)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진도군에 위치한 양덕도는 다도해의 수려한 자연을 간직한 작은 섬이다. 진도 본섬 인근에 자리하고 있어 비교적 접근이 가능하며, 조용하고 한적한 분위기가 특징이다. 양덕도는 섬 전체가 완만한 지형으로 이루어져 있으며, 사계절 내내 바다와 어우러진 풍경이 아름다운…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진도군에 위치한 양덕도는 다도해의 수려한 자연을 간직한 작은 섬이다. 진도 본섬 인근에 자리하고 있어 비교적 접근이 가능하며, 조용하고 한적한 분위기가 특징이다. 양덕도는 섬 전체가 완만한 지형으로 이루어져 있으며, 사계절 내내 바다와 어우러진 풍경이 아름다운…
지석묘는 선돌과 함께 거석문화를 대표하는 유적으로 전 세계적인 분포를 보이며, 청동기시대의 대표적인 무덤인 고인돌이라고도 한다. 주로 경제력이 있거나 정치권력을 가진 지배층의 무덤으로 알려져 있다. 우리나라의 고인돌은 4개의 받침돌을 세워 돌방을 만들고 그 위에 거대하고 평평한…
기독교인 순교지는 한국전쟁 당시 신앙을 지키다 희생된 194명의 순교자를 기리는 역사 현장으로, 세계 교회사에도 기록된 대표적인 순교지로 알려져 있다. 염산면 설도항 인근의 염산교회에는 순교기념비와 순교자 합장묘, 전시실이 조성되어 있으며, 야월리의 야월교회에는 순교기념관이 마련되어…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영광의 무공해 천일염은 매년 3만 2천 톤(594㏊)이 생산되어 전국 생산량의 10%를 차지하고 있다. 영광군의 염전 총면적은 7,240,825㎡이며 백수읍과 염산면에서만 생산된다. 바둑판처럼 반듯하게 나눠진 천일염전은 태양 아래 은빛으로 빛나는 새하얀 소금 알갱이에…
무안 유교리 고택은 1912년 나종만이 지은 남해안 지역 부농의 주택으로, 나상열 가옥이라고도 불린다. 지형의 경사를 이용한 건물 배치와 생활공간의 구성이 특징이다. 대문간을 지나면 자연석으로 포장한 경사로가 나오고, 그 끝에 행랑채가 자리한다. 중간문 안쪽에는 넓은 바깥마당과…
세방마을은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진도군에서 낙조관광타운으로 조성 중인 마을이다. 낙조가 아름다운 곳으로 선정된 이곳의 낙조 전망대에 서면 다도해 해상국립공원이 한눈에 들어오며, 올망졸망한 섬들이 해무에 지워졌다 불쑥 나타나곤 한다. 이 섬들을 징검다리 삼아 이리저리 옮겨 다니며 떨어지는…
장촌마을은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여수시 남쪽에서 80㎞ 떨어진, 다도해 최남단인 거문도 내의 3개의 도서 중 서도에 자리한 마을이다. 3개의 섬이 병풍처럼 둘러쳐져 만들어진 거문도 중 면적이 가장 넓고 인구가 가장 많이 사는 곳이 서도이다. 마을의 터가 길어서 장촌이라고도 하고 박식한…
장좌마을은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완도군 완도읍에 자리한 곳으로 오랜 역사를 자랑하는 마을이다. 청해진성, 장보고사당, 장보고가 지었다는 법화사 절터 등 청해진의 흔적을 많이 가지고 있는 마을이다. 장좌마을 앞바다에는 장도라는 섬이 있는데, 지금은 목책교가 설치되어 있지만 간조시에 걸어서도…
마량미항은 전남광주통합특별시에서 강진을 지나 우리나라 서남부 최남단에 닿으면 만날 수 있는 아름다운 항구이다. ‘말을 건너 주는 다리’라는 뜻을 가진 마량(馬良)항은 방파제를 따라 조성된 산책로가 특히 매력적이다. 이곳은 완도와 제주를 잇는 청정해역으로 돔, 농어, 우럭 등이 풍부해…
만연산은 화순군 화순읍에 자리한 산으로, 무등산 남쪽 능선과 이어지는 화순의 진산이다. 산자락에는 만연사와 만연산 치유의 숲이 있으며, 숲길과 오감연결길을 따라 산림 풍경을 즐길 수 있다. 국립공원공단은 교리에서 만연산으로 이어지는 탐방코스를 운영해 무등산과 화순 일대의 산행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