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광주통합특별시] 녹동회타운
녹동항은 여러 섬을 오가는 섬사람들이나 관광객들로 항상 붐빈다. 꼭 관광철이 아니더라도 각종 수산물을 사려는 사람들로 장사진을 이루는 수협 위판장에 꼭 필요한 곳이 있다면 싱싱한 횟감을 떠서 즉석에서 먹을 수 있는 식당이다. 녹동회타운은 위판장 2층에 자리 잡은 식당이다. 손님들이…
녹동항은 여러 섬을 오가는 섬사람들이나 관광객들로 항상 붐빈다. 꼭 관광철이 아니더라도 각종 수산물을 사려는 사람들로 장사진을 이루는 수협 위판장에 꼭 필요한 곳이 있다면 싱싱한 횟감을 떠서 즉석에서 먹을 수 있는 식당이다. 녹동회타운은 위판장 2층에 자리 잡은 식당이다. 손님들이…
장흥은 한우 특구 단지이자 한방 특구이다. 탐마루는 그런 장흥의 지역적 특징을 200% 살린 한우전문식당이다. 농장에서 직송된 한우를 받아 직접 작업하는데 고객에게 공개된 장소에서 부위별로 손질하여 판매한다. 손님들은 마음에 드는 생고기를 구입해서 2층의 전문식당으로 가져가 먹을 수…
탐진강이 지척에 보이는 ‘만나숯불갈비’는 가족이 운영하고 있다. 여수에서 주방장으로 일하다 장흥에 정착한 지 8년째, 객지에서 시작한 만큼 한층 더 친절하게 손님에게 봉사하는 정신으로 일하고 있단다. 뿐만 아니라 이번 장흥에서 열린 의 ‘한방음식경연대회’에서 대상을 수상할 만큼 어느새…
우리집참숯갈비는 여수 소호동 소호 초등학교 건너편에 있다. 도로변에 자리 잡고 있어 간판을 보고 찾기 편리하다. 매장은 1층과 2층으로 나누어져 있고 1층은 구워 나오는 집, 2층은 구워 먹는 집이다. 대표 요리로는 돼지갈비, 매운 돼지갈비, 소양념갈비가 제공되고 있고 식사 메뉴도…
학동 여수시청 뒤쪽 주택가에서 10년째 해물탕을 팔고 있는 용궁해물탕은 여수에서 보기 드문 해물탕 전문점이다. 이 집의 대표 요리인 해물탕은 조개, 산 낙지, 꽃게, 새우, 소라 등 30여 가지 해산물을 넣어 푸짐하다. 해산물이 익어갈 때는 특히 감미로운 향이 입맛을 돋우는데, 해물과…
30년 전부터 서대회를 팔아 전국에 알린 1세대 서대회전문점 가운데 하나인 여정식당 여문점은 여수정보과학고 사거리 부근 문수동 문화의 거리 안에 있다. 서대회무침은 전통 식초와 여러 가지 야채를 버무려서 나오는데 이때 중요한 것이 바로 식초이다. 누룩과 쌀밥에 발효제를 넣고 막걸리를…
해물칼국수와 해물수제비, 매생이칼국수, 팥칼국수, 들깨수제비와 들깨칼국수, 하절기에만 하는 콩국수와 왕만두 등 모든 메뉴가 밀가루를 치댄 것이다. 특선요리로 해물파전이 있다. “하루 전에 밀가루를 반죽해놓고 손님이 주문을 하면 곧바로 조리하지요. 10분이면 다 됩니다.” 이 집 밑반찬…
남경전복은 여수 화양면에 10년이 더 된 전복 양식장을 운영하고 있다. 이곳은 바다가 아닌 지상에서 전복을 양식한다. 숲 속에다 양식장을 지어놓고 24시간 바닷물을 퍼 올려서 물을 계속 순환시켜 주는 방식이다. 그렇게 하면 전복의 육질이 바닷속 양식장 것보다 탄탄하다고 한다. 산지에…
금수산식당은 깔끔하고 전라도의 감칠 나는 손맛이 빼어난 맛깔난 집이다. 한우 암소 불고기와 곰탕이 전문이며 야채 듬뿍 들어간 불고기는 탁월한 맛으로 타 지역 사람들의 발길을 끌어당긴다. 한 번만 먹으면 단골이 될 수밖에 없는 강력한 중독성을 지녔다. 계절에 따른 풍성한 밑반찬 또한…
보성주가는 보성 율포해수욕장 진입로, 역도를 소재로 한 영화 촬영지인 회천중학교 옆마을에서 만날 수 있다. 여기서 주의할 점은 표지판에는 ‘차향 머문 보성예가’로 표기되어 있다는 것이다. 이름을 혼용하여 사용하는 이유는 다음에 있다. 워낙 유명한 곳이라 근동 사람들에게 도화자씨네 또는…